한 명문사립학원(?)에서 유일하게 경비원에게 밝게 인사해주는 여학생이 있습니다. 다른 학생들은 전부 그 경비원을 무시하지만 여주만 상냥하게 대해줍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주가 경비실에 갔는 데 경비원은 안보이고 아날에 대한 잡지만 보입니다. 그것을 보며 흥분하던 여학생이 그만 경비원에게 들켜버리고 그 후로 항문을 조교당합니다. 조교당하는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관장당한 채로 지하철에서 내리면서 속옷을 벗고 쓰레기통에 버린채로 그대로 동네를 돌아다니는 대충 그런 내용입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