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인줄 모르고 열심히 일한 어느 일본 말단 공무원이 어느날 임인걸 혼자만 알고나서 잠시 실의 빠졌다가, 정신을 차려 못다한 일을 찾다가 자신만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 마을 사람들의 숙원 사업인 재개발 땅을 게임 업체한테 넘기지 않고 자신이 직접 담당 부서를 수십군데를 돌면서 결제를 받아 마을 사람들에게 생을 다하할 때까지 일하여 다시 시민공원으로 돌려주었다는 얘기이고 눈오는 어느 겨울 그 공원의 그네에서 쓸쓸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죽는다는 영화'
며칠전 부산시 의사협회 행사에서 의미있는 죽음에 대한 강의 자료에서 소개된 일본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