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도 간지러운 견자단이 막강 검술 액션을 들고 찾아왔다
우선 무술 영화계를 대표하는 견자단의 영화를 몇 편 살펴볼까요?
2005년 <살파랑>
홍금보와 임달화도 출연하는 화끈한 액션 영화입니다.
2008년 <도화선>
형사로 나오는 견자단이 범죄를 소탕하는 내용입니다.
2008년 <엽문>, 2010년 <엽문2>
일제시대 꿋꿋이 대항하는 전설의 엽문 역할을 맡았습니다.
2010년 <정무문>
이소룡, 이연걸의 뒤를 이어 출연했죠. 이번엔 견자단이 100대 1의 레젼드급 액션을 보여준 영화!

2011년 <무협>
금성무와 탕웨이도 출연해서 보는 재미가 더 했던 영화입니다.
이 외에도 많은 영화에서 사람들은 견자단의 리얼한 액션과 상남자의 오로라에 감탄했죠.
이제 견자단이라는 이름만 믿고 영화를 볼 정도로 인지도가 굉장히 큽니다.
이렇게 무협과 액션계 영화에 최고로 자리잡은 그가
<금의위>에서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근육질 몸매와 마력의 카리스마를 보여줍니다.
검술액션을 보면 휘두르는 속력하며 소리하며 검이 부러질 것만 같습니다.
막강 파워로 검을 내려치고 막고 휘두르고 찌르고.
현실의 선을 훨씬 뛰어넘는 설정들은 중국 무협 영화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자 묘미 아닐까요?
판타지적 성향을 많이 드러내며 ‘저건 진짜 말도 안된다…’ 하면서 빠져들게 만드니까요.
내용은 진중하지만 액션은 칼날 부딪치는 소리만큼이나 통쾌합니다.
그 흔한 키스신 하나 없어도 애틋하게 펼쳐지는 청룡(견자단)과 교화(조미)의 사랑이야기도
영화 관람 중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견자단의 매력을 한번 더 각인시켜 준 영화 <금의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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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자단 팬, 조미 팬, 중국 황실 얘기 좋아하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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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윤화영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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