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헤어진결심 (박해일, 탕웨이 주연)
범죄도시2 (마동석, 손석구 주연)
마녀2 (신시아, 박은빈 주연)
아이를 위한 아이 (현우석, 박상훈 주연)
메모리 (리암 니슨 주연)
허섬세월 (100원 이용)
소시탐탐 (100원 이용)
뭉쳐야 찬다2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국가가 부른다 (100원 이용)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마네의 제비꽃 여인: 베르트 모리조 ( 2014 )

조회수 1,698

100원 이용가능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6.0
    • 작품성
      6.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영화 속 명화를 발견하는 재미.
  • 화폭 같은 19세기 프랑스 시대극.

Bad 음~글쎄요

  • 인상주의 그림처럼 흐릿해진 이야기와 캐릭터.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19세기 인상파 최초의 여류 화가, 베르트 모리조
결혼하지 않고 화가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베르트(마린느 델테르메 분). 어느 날,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사를 하던 그녀는 프랑스 화단의 문제아이며 스캔들 제조기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마네(맬릭 지디 분)를 만난다.

시대를 앞선 천재, 인상파의 아버지 에두아르 마네
마네는 베르트를 보자마자 그녀의 독특한 매력에 빠지지만 이미 결혼한 그를 멀리하는 그녀에게 다가갈 수가 없다. 그는 그녀에게 자신 작품의 모델을 부탁하는데…

서로에게 빠져들수록 명작은 탄생한다!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와 작품을 통한 영감적 사랑은 세기의 작품은 물론 아름다운 명화 속 숨겨진 세기의 스캔들을 만들어냈다.

세기를 거슬러 화폭 속에 담긴 이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전문가리뷰
  • 최신자료
<마네의 제비꽃 여인: 베르트 모리조>는 우리에게 익숙한 화가 에두아르 마네와 그의 숨은 뮤즈 베르트 모리조의 흥미로운 관계를 이야기한다. 장 뤽 고다르의 촬영감독으로도 활동한 카롤린느 샹페띠에 감독이 영화 속에 담아낸 19세기 프랑스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인상주의 최초의 여류화가 베르트 모리조가 겪는 갈등과 감정 변화를 담아내는 방식에서는 여성감독 특유의 섬세함이 돋보인다. 영화 속 마네와 베르트의 명작을 발견하는 재미는 영화의 또 다른 매력이다. 다만 그림 하나하나의 비화를 만들어 가는데 집중한 탓에 영화는 급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다. 또한 마네에게 영향을 끼친 베르트의 모습보다 마네로부터 영향을 받은 베르트의 모습이 더 부각된 점은 아쉽다.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듯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는 영화다.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 글_최정인 기자 ( jeongin@movist.com )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큐브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