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모비딕 (2011)

조회수 11,645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8.0
    • 네이버
      7.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7.0
    • 작품성
      6.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발로 뛰는 취재를 온 몸으로 보여준 기자들의 고군분투.
  • 권력보다 펜의 위력이 강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네.
  • 장르 영화를 다룰 줄 아는 신인 감독의 등장. 웰컴!

Bad 음~글쎄요

  • 진실이 밝혀졌는데, 왜 이렇게 허망하지.
  • 불분명한 배후세력의 등장, 얘들은 뭐하는 집단이야.
  • 기자는 기자일 뿐, 영웅은 아니잖아.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당신이 보고 있는 이 모든 것은 진실입니까?
1994년 11월 20일 서울 근교 발암교에서 일어난 의문의 폭발 사건. 사건을 추적하던 열혈 사회부 기자 이방우(황정민) 앞에 어느 날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고향 후배 윤혁(진구)이 나타난다. 그는 일련의 자료들을 건네며 발암교 사건이 보여지는 것과 달리, 조작된 사건임을 암시한다. 발암교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이방우는 동료 기자 손진기(김상호), 성효관(김민희)과 특별 취재팀을 꾸리는데… 하지만 취재를 방해하는 의문의 일당들로 인해 그들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는 정부 위의 정부, 검은 그림자 조직. 이들은 누구이며, 이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대한민국 조작하는 검은 그림자, 목숨을 걸고 도망친 내부고발자,
그리고 진실을 파헤치는 열혈기자.
이들의 숨막히는 진실공방전이 시작된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전문가리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모비딕, 2011             영화를 다 본 후에 느낀점 7점 정도의 평점을 받을 영화는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연진들 또한 연기파 배우들이 많이 포진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배우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는 "황정민", <연애의 온도>로 백상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김민희", 필자의 개인적으로는 이 배우의 이름은 <범죄의 재구성>에서 휘발유 역활이 너무나 강해서 배우 이름 대신 휘발유가 떠오르는"김상호", <비열한 거리>, <달콤한 인생>, <마더>등 충무로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있고 분명히 내공을 쌓다보면 대성할 배우 "진구". 많은 작품에서 조폭 두목, 회사 CEO등 굵직 굵직한 연기파 배우 "이경영".영화를 관람하면서 연기파 배우들의 깔끔한 연기력은 극의 흐름을 이어가고 약간은 개연성이 부족한 스토리를 보완해주는 역활을 충분히 수행합니다.               영화 내용은 "신비한 TV서프라이즈"에서 많이 다룰 만한 거대한 음모를 다루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허망하게 철저한 픽션영화가 아닌 어느정도 사실을 바탕으로한 영화입니다. 1990년 <윤석양이병 보안사 민간인사찰 폭로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영화 또한 배경이 1994년으로 대한민국의 아직 전화해서 "여기 남산입니다. 어딘지 아시죠?"(영화 대사)라고 얘기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받는 말 한마디를 조심하는 시대였습니다.   이런 시대에 윤석양이병은 민간인을 조사하고 실생활을 일거수 일투족 다 조사하여 기록하는 업무를 맡은 인물인데 업무의 회의를 느끼고 세상에 진실을 알리기위해서 용기를 내어 세상에 얘기를 하지만 결국은 군무이탈죄로 2년간 징역을 살게 됩니다.                 "실제로 그것이 그 흰 고래라는 것을 알고 맞서 싸웠던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박인제 영화감독은 극 중 인물인 윤혁을 <윤석양 사건>의 모티브를 따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평 시민들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한번 쯤은 의심해보는 음모론의 관한 내용입니다. 예를들면 천안함 피격 그리고 요즘 가장 핫한 뉴스은 무인 정찰기 사건등 북한의 소행으로 언론에서 계속 얘기하는 이들이 사실은 정부위에 있는 세력들이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적"의 존재를 만들어 내고 무지식한 대중들은 어쩔 수 없이 언론에서 얘기하는 이야기들이 사실인 것 처럼 받아들여 소수가 희생하고 피해를 본다는 내용입니다.   헐리우드에서는 어마어마한 제작비로 9.11테러에 대해서도 음모론에 관한 영화가 마이클 무어감독에 의해서 <화씨 911>이라는 다큐가 만들어 지기도 했습니다. 분명 무엇이 사실인지는 소수의 몇몇 밖에 되지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두가지 관점을 다 들어보고 자기자신이 주체적으로 판단을 내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한쪽 이야기만 듣고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적으로 돌려버린다면 진실은 더이상 중요해지지 않는 자신의 자존심 영역으로 들어와 버리기 때문입니다.                 적이란 무엇일까
적의 실체를 정확히 알고 싸우는 사람들은, 이겨야만 하는 적을 쳐부술 용기가 생길까?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 백승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적이 내가 알았던 세상에서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세상을 손에 쥐고 있는 적이라면 "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나"는 너무나 초라해지고 무기력해져서 되려 겁을 먹고 적에게 계란도 던져보지 못한체 굴복하고 말지는 않을까 생각합니다.   허먼 멜빌의 <모비딕>이라는 소설에서 한 구절을 살펴보면 "실제로 사냥하는 대상이 흰 고래라는 사실을 아는 것은 소수 몇몇의 불과했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영화는 그 거대한 적의 실체를 알아가는 소수 몇몇의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fact를 선별하고 가정은 무시해야할 기자들이 점점 알아서는 안되는 fact들을 쫓으면서 가정을 하게되어 그 가정을 신문에 기고하는 아이러니한 내용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적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게 만든영화입니다. 적이라는 개념을 인간이나 대상이아닌 여러 사람이 하나의 공감대를 가지고 뭉칠 수 있는 개념으로 이해하게 만들었습니다. 영화사에서 손진기와 이방우는 처음 사건을 맡았을 때는 기자간의 경쟁관계로서 상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발암교"사건이라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사건을 같이 맡음으로서 그들은 사적인 얘기를 할 만큼의 친구가 되어갑니다. 예를 들면 전두환 대통령 당시 나라를 위한 일이 아닌 사적이고 정치적으로 유리한 법률 등을 개정하기위해 대중들에게 북한이라는 가상아닌 가상의 적을 더욱 부각시켜서 같은 민족을 뭉치게한 효과가 대표적입니다.                 기자의 무기는?
영화를 보는 내내 진실을 뚫고 보는 시각을 가져야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의 댓글들이나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글들은 보면 많은 지식인 층들이 소위 정치인들의 물타기식 가쉽거리를 뿌리고 자신으로 타켓팅되었던 사건을 더 큰 사건을 퍼트리게해서 무마시키려는 일들은 쉽게 보는 눈 들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모든 일들은 의심하고 음모론적 소설을 쓰는 사람들을 보면서 얼마나 정부에서 많은 물타기를 했으면 이렇게도 쉽게 정부를 의심하고 드는지 한심합니다.   영화에서는 총, 칼, 무기 대신에 소수 몇몇이 드는 무기는 책, 타자기, 볼펜, 특히 카메라 플래쉬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상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직업이 기자다 보니 들고 있는 무기중 가장 강력한 물건은 카메라 입니다. 더구나 영화상 시대는 1994년이라서 인터넷 또한 보급이 어려운 시점이었습니다.   카메라 플래쉬가 가장 돋보이고 희열있는 장면은 이방우(황정민)과 윤혁(진구)가 동성극장에서 위기에 몰렸을 당시 황정민의 기지로 많은 기자들을 배치하여서 마치 전쟁영화에서 많은 적들을 사살하는 거와 같은 효과를 냅니다. 많은 플래쉬로 그들을 풀려나게 하고 결국은 이방우와 진구는 탈출하여서 세상에 진실을 알리고 진실을 알고있는 몇몇소수들 덕분에 많은 생명을 구하게됩니다.               끝으로 영화에서 코믹적인 요소를 담당하는 배우인 단역 <배성우>라는 인물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고 하는 능청스러운 연기가 인상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다 본 후에 다시 검색하여 보니 2014에 개봉하고 이민기와 은교의 김고은이 출연한 작품<몬스터>에서 이민기를 죽이기위해서 고용된 정신에 문제가 있는 역으로 나온 사람이었습니다.   필자는 이렇게 진지한 상황에서 나오는 코믹을 좋아하는데 이 배우 분명히 조만간에 큰 작품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많은 작품에서 출연하여서 이 배우만에 영역과 내공이 있고, 외모도 충분히 여러 역활을 소활할 수 있는 윤곽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음모론을 즐기는 사람들
배우 황정민의 출연이 기대되는 사람들
글: 원종현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