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이연걸의 영웅 (2014)

조회수 10,558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8.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출연 이연걸
  • 감독 원규
  • 분류 액션
  • 개봉 2014.01.02 개봉
  • 네티즌 좋아요 : 3명     글쎄요 : 1명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홍콩 암흑가에 잠입한 중국 공안국 특수경찰! 거대한 범죄집단에 맞서 처절히 싸우는 외로운 영웅!

중국 공안국의 특수경찰 ‘공위’는 홍콩의 범죄조직을 섬멸하기 위해 범죄조직과 중국 관리들 사이의 비리를 조사하는 임무를 띠고 홍콩에 잠입한다. ‘공위’는 범죄조직의 두목, ‘보광’의 신임을 얻기 위해 무기 밀매를 하던 도중 여경찰 ‘방일화’를 인질로 잡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숙명적인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 후, 방경사는 부서를 옮겨 ‘공위’의 검거를 맡게 되고, 수사를 위해 중국으로 건너가 ‘공위’의 아들, ‘공고’를 만난다. 죽음이 임박한 ‘공위’의 아내 이하는 방경사가 경찰인걸 알면서도 ‘공위’에게 줄 편지를 맡긴다. ‘공고’와 친해진 방경사는 공고를 홍콩으로 데려온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게 된 경찰은 ‘공고’를 이용해서 ‘공위’를 잡으려고 한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공위’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나타나지만 오히려 경찰에 쫓겨 보광의 아지트로 돌아온다. 그러나 이미 신분이 탄로난 ‘공위’는 의지할 곳이 없어지자 고민 끝에 방경사를 찾게 된다. 하지만 ‘보광’의 무리들에게 발견되어 습격을 당하지만 ‘공위’는 방경사와 함께 최후의 격전을 벌여 무사히 ‘공고’를 구해내고 범죄조직을 소탕하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영웅
給爸爸的信 , My Father Is Hero , 1995








이 영화 <영웅>은 이연걸이 1991년 <황비홍>으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동방불패>, <방세옥>, <태극권> 등 거듭 흥행에 성공한 후 가장 절정기를 달리던 1995년에 출시한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으며, 같은 해 선보인 <탈출>에서도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인지도는 최정상에 이르렀다. 물론 1년 앞선 <정무문>이나 <보디가드>도 그를 얘기할 때 빼놓을수 없는 작품들이긴 하다. 소위 말해, 가장 잘 나가던 때의 이연걸의 모습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영웅>은 필수작이라 얘기해야할 것 같다.




 




<폴리스 스토리>시리즈, <홍번구>, <러시아워> 등에서 잦은 경찰 배역을 소화한 성룡에 비해 이연걸은 중국 본토인의 배역을 몇 차례 보여줌으로써 대륙의 느낌이 비교적 강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여기서의 그의 모습이 바로 그러한 모습이다. 중국 공안국의 특수경찰 ‘공위’(이연걸 분)는 홍콩의 범죄조직을 섬멸하기 위해 범죄조직과 중국 관리들 사이의 비리를 조사하는 임무를 띠고 홍콩에 잠입한다는 설정으로 영화는 전개된다.



알만한 사람은 알겠지만, 그는 종려시와 호흡을 맞춘 <보디가드>에서도 중국 본토의 보디가드 허정양 역을 통해 과묵하면서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방세옥> 등에서 보여준 그의 익살스러운 모습은 잠시 잊고 무게감 있는 이연걸을 감상하고자 한다면 이 영화가 딱이라고 전하고 싶다.









참고로 이연걸의 무게감 있는 모습에 상응하여 스토리도 비교적 어둡다. 무뚝뚝한 거 같지만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공위’~!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의 아내는 세상을 떠나게 되고, 이 후 자신을 돕는 동료의 죽음 등 비극적인 스토리로 말미암아 감상하는 내내 마음이 편치 못할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보여주는 스피디한 액션, 그리고 그와 그의 아들의 환상적인 액션 케미를 무기로 마지막에는 웃을 수 있는 여지를 남겨놓았다.



여담으로 그가 절정기를 달리던 때의 작품을 면밀히 검토해본 바 <소림오조>, <탈출>, <정무문> 등 과묵하고 장난기 없는 모습을 보여준 여럿 작품이 있었다. 그의 ‘과묵’과 ‘액션‘이 잘 어우러져 모두 흥행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한편, 90년대 홍콩영화에서 악역전문 배우는 아니었으나 이 작품에서는 강력한 악역인 범죄조직의 두목을 연기한 ‘우영광’~! 이연걸과 우영광의 대결은 힘있고 혈기 넘치는 몸동작으로 인해 매우 볼만한 요소라 말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평가하건데, 이 영화는 성룡식 생계형 액션과는 달리 이연걸식 완벽형 액션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 중 하나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예전 홍콩영화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미 ‘예성’과 ‘노혜광’의 존재를 잘 알고 있다. 우영광에 더해 예성, 노혜광의 모습까지 볼 수 있으니 강력한 악역 3총사 모두를 소집해 놓은 셈인데, 이들을 한 영화에서 볼 수 있다는 점 또한 굉장한 구경거리가 아닐수 없다. 더 나아가,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우리들 마음속에는 영원히 함께할 ‘매염방’(방 형사 역)의 모습 또한 확인할수 있으니 추억 돋는 요소들이 한 두 개가 아니라고 미리 말씀드린다.






 

2000년대에 들어서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느낌의 홍콩영화를 접해오고 있는터라 옛것에 대한 향수가 그리웠었다. 그러나 오랜만에 그런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이연걸의 <영웅>을 통해 다시 한번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해본다. 이미 쉰을 훌쩍 넘긴 이연걸이 또 다시 이런 파워풀한 액션영화를 선보이기는 사실상 힘들겠지만, 그를 추억하는 팬들에게 있어서는, <영웅>을 포함해 그가 남겨준 작품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이연걸의 절정기를 보고싶은 분
90년대 홍콩영화의 전형을 느끼고자 하시는 분
글: 정도교도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이연걸의 영웅>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135425040 이연걸의 영웅 My Father Is Hero 2.0G 떳다쿠폰왕
122087073 이연걸의 영웅 [My Father Is A Hero. 액션 범죄. 1995].FHD.108 (2) 4.3G 깡파랑
117778829 [영화] 이연걸의 영웅 My.Father.Is.A.Hero.1995 [1080p] (2) 6.5G 칠1615
98483238 [영화] 이연걸의 영웅 [1995] (1) 2.1G 냥이아쁘
86749504 [ 이연걸의 영웅 ] 한자막 2.1G sskim8914
48036054 [공식릴][---무인 곽원갑---] 액션 영웅 이연걸의 마지막 투혼 2.7G 1엠비씨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