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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 더 레전드 (2013)

조회수 34,351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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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25년 만에 재가동된 최강 살상 무기, “밤 그림자”를 가장 먼저 제거하라!

은퇴 후 10년, 뿔뿔이 흩어졌던 레전드급 CIA요원 ‘R.E.D’는 ‘밤 그림자’의 재가동을 막기 위해 다시 뭉친다.
하지만 미 국방부와 FBI, 그리고 영국 MI6, 러시아 정부까지 ‘밤 그림자’의 행방에 혈안이 되어 'R.E.D'를 없애려 하고, 그들은 세계 정부 조직들보다 먼저 ‘밤 그림자’를 찾아 제거해야만 한다.

최악의 위기상황, 지금이 바로 전설의 본능을 깨울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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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은 죽지 않는다!
'레드 : 더 레전드'

 



 

레전드 급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레드: 더 레전드>

영화 <레드: 더 레전드>는 레전드급 배우들만 모였다. 전편에서 일부 캐릭터들은 죽거나 빠지게 되었고 추가되는 인물도 생겼다. 그렇게 더 완벽해진 라인업!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메리 루이스 파커가 그대로 출연하고 안소니 홉킨스, 케서린 제타 존스가 새롭게 합류 했다.

게다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인 이병헌까지 가세했다. 그리고 이러한 영화에 대한민국 배우가 함께 촬영했다는 사실 만으로 평소 이병헌의 팬이든 아니든 자랑스러운 마음을 들게 한다. 그래서 인지 7월 전세계 최초 대 개봉이라는 타이틀을 가졌지만 유독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흥행을 일으켰다고 한다. 전 편 <레드>에 이어 노장들의 2번째 귀환 그리고 이병헌. 이 들의 신선한 조합을 기대해도 좋다.

 

 


 

최고의 할리우드 배우들과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이병헌을 파헤쳐보자!

브루스 윌리스는 <레드>, <지.아이.조 2>, <다이 하드: 굿 데이 투다이> 등을 통해 이미 액션 연기가 무엇인지 보여줬고, 그의 카리스마 또한 인정받아왔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노익장은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프랭크 모시스’역을 통해 한번 더 그의 에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병헌은 ‘한조배’ 역을 맡아 멋진 액션 연기를 펼친다. 상상했던 비중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에 한번 놀라게 하고, 다른 중견배우들 사이에서 결코 뒤지지 않는 존재감을 보여줘서 또 한번 놀라게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만이 큭큭 대며 웃을 수 있는 요소도 있다. 찰진(?)욕들이 가끔 등장 하는데, 이런 부분도 깨알 재미를 준다. 최고의 배우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마음 한 켠에 뿌듯함을 안겨준 배우 이병헌에게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의 더 멋진 도약을 기대해본다.

캐서린 제타-존스는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 <사이드 이펙트>, <브로큰 시티> 등을 통해 매우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레드: 더 레전드>에서는 ‘카자’ 역을 통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안소니 홉킨스는 ‘베일리’ 역을 맡았다. 만 75세의 나이지만 아직도 연기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다. 그의 광기 어린 연기는 정말 일품이다. 또, 존 말코비치가 ‘마빈 보그스’ 역을 맡아 중견배우들을 통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 이라 예상해본다..

 

 

 

 

“밤 그림자”를 가장 먼저 제거하라!

은퇴 후, 10년동안 뿔뿔이 흩어졌던 레전드 급 CIA요원들이 다시 뭉쳤다. 이렇게 뭉친 이 들의 이름은 ‘R.E.D’. Retire Extremly Dangerous의 약자로 은퇴 후에도 극도로 위험한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R.E.D’는 25년 만에 재가동된 최강 살상 무기, ‘밤 그림자’의 재 가동을 막아야 한다. 하지만, 미 국방부와 FBI, 그리고 러시아 정부까지 ‘밤 그림자’의 행방에 혈안이 되어 ‘R.E.D’를 없애려 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세계 정부 조직들보다 먼저 ‘밤 그림자’를 찾아서 제거해야만 한다. 최악의 위기 상황에서 이 들의 전설의 본능을 깨울 때이다! 과연 이 들은 위기 상황에서 ‘밤 그림자’의 재 가동을 막을 수 있을 것 인가?

 

 


 

액션. 짜릿하게 즐겨라!

여태껏 보여졌던 액션들과는 급이 다른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매우 다양한 액션을 보여줄 것 이다. 총격 액션, 카 액션 등의 다양한 액션과 멋진 장면들을 담아내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맛보게 할 것 이다. 또한 수갑에 묶인 채 격투를 벌이는 액션 장면과 스포츠카 액션 등 액션 명 장면으로 손꼽히니, 보는 것 만으로도 스릴감이 엄청 나리라 예상한다. 누군가 예상했던 액션이 아니다. 진짜 액션을 선사한다. 전편 <레드>를 통해 이미 눈으로 확인한 사람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액션 연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그냥 액션이 아니다. 유쾌하게 터진다!

<레드: 더 레전드> 만의 강점은 코미디와 통쾌한 액션이 함께 들어있다는 점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예측 불허 행동들이 유쾌한 웃음을 함께 선사한다. 액션의 탈을 쓴 유쾌한 영화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그만큼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 들어 있다는 이야기이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 모두를 충족시킬 오락 블록 버스터를 통해 기대 이상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레드 1과 비교하며 보는 것도 유쾌한 재미!

“은퇴한 CIA 요원들의 본부를 습격한다”는 설정으로 만들어졌던 1편에 이어 속편이 제작되었다. 전편 <레드>를 본 사람이라면, 전편과 비교해서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를 더 해준다. 또한, 1편을 보지 않았다고 해도 보는데 큰 무리는 없으니 킬링타임용으로 편안하게 감상해도 좋겠다.  3편 제작도 결정 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또 어떤 작품으로 찾아올는지 매우 궁금해진다. 단언컨대, <레드: 더 레전드>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다! 직접 확인하라!

 

 

 

 

 

 
액션과 코미디를 함께 즐기고 싶은 당신!
글: 박한나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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