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어쩌면 우린 헤어졌는지 모른다 (이동휘, 정은채 주연)
교섭 (황정민, 현빈 주연)
스위치 (권상우, 이민정 주연)
자백 (소지섭, 김윤진 주연)
살수 (신현준, 이문식 주연)
신성한 이혼 (100원 이용)
뭉쳐야 찬다2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팬텀싱어4 (100원 이용)
피크타임 (100원 이용)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멍뭉이 ( 2023 )

조회수 1,268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7.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6.0
    • 작품성
      5.0
  • 출연 차태현 | 유연석
  • 감독 김주환
  • 분류 드라마
  • 개봉 2023.03.01 개봉
  • 네티즌 좋아요 : 25명    글쎄요 : 0명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반려동물 좋아하는 자녀가 있다면, 동반 관람 강추! + 처음엔 유치한 듯해도 익숙해지면 살포시 웃음 난다는

Bad 음~글쎄요

  • 개에 전혀 관심 없거나 좋아하지 않는다면 감흥이 떨어질 것은 확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루니'의 새 집사를 찾아라!"

동생 같은 반려견 ‘루니’를 위해 정시 퇴근에 진심인 ‘민수’
결혼을 앞둔 그에게 닥친 집사 인생 조기 로그아웃 위기!

야심 차게 오픈한 카페는 말아먹고 인생 자체가 위기인 사촌형 '진국',
'민수'의 다급한 SOS에 고심하다 새 집사 면접을 제안하게 되고.

완벽한 집사를 찾기 위해 제주도로 향하는 두 형제의 여정에
느닷없는 멍뭉이들의 등장이 이어지는데!

뜻밖의 ‘견’명적인 만남
함께 하면 개신나고! 개따뜻한!
개귀엽 버라이어티 무비!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전문가리뷰
  • 최신자료
감독: 김주환배우: 유연석, 차태현장르: 드라마등급: 전체 관람가시간: 112분개봉: 3월 1일간단평동생 같은 반려견 ‘루니’와 단둘이 사는 ‘민수’(유연석). 3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정인선)와 드디어 결혼하기로 하지만, 곧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알게 된다. 여친이 개 침에 반응하는 희귀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었던 것. 그간 루니와 함께 만날 때마다 약을 먹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 민수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루니를 입양 보내기로 결심, 사촌형 ‘진국’(차태현)에게 SOS를 친다. 영화 <청년경찰>(2017), <사자>(2019)의 김주환 감독이 ‘두 인간과 여러 멍뭉이’가 동행하는 로드무비 <멍뭉이>로 관객을 찾는다. 가족 ‘같은’ 반려견을 새로운 가족을 위해 떠나보내기로 결심한 주인공 민수가 결국 진정한 가족이란 언제나 함께하는 것이 당위라는 사실을 깨닫는 여정을 명랑한 터치로 그린 작품. 만듦새가 촘촘하지는 않지만, 유치하면서도 소소한 웃음과 그 안에 스며든 메시지는 그 어떤 캠페인보다 강력하고 설득력 있다. 두 형제는 개들의 이상향 같은 제주도 어느 집을 찾아가는 길 위에서 새로운 인연을 하나둘 맺게 된다. 한적한 국도 한 편에 밀봉된 박스 안에 유기된 네 믹스견, 유기동물보호소의 안락사 직전의 개 그리고 보신탕집에 팔려 갈 예정인 민박집 개 등 제주도에 가까워질수록 민수네 패밀리는 그 인원이 점차 늘어만 간다. ‘반려동물은 가족’이라는 주제를 나침반 삼아 충실하게 직진하는 영화로 무엇보다 ‘자연스러움’이 그 미덕이다. 나이든 청년인 두 형제 유연석, 차태현의 티격태격 호흡과 ‘루니’와 ‘레이’를 비롯해 등장하는 개들 본연의 행동과 반응 등 극적으로 이야기를 꾸미거나 무리하게 욱여넣으려는 시도가 없는 점이 편안한 관람을 이끈다. 다만, 본격적인 여정에 오르는 건 중반부부터라 예열이 좀 긴 듯한 인상이다.


2023년 3월 2일 목요일 | 글_박은영 기자 ( eunyoung.park@movist.com )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큐브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