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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바 ( 2022 )

조회수 6,541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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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귀여운 외모와 달리 애늙은이 같은 아들(조카)에게 혼나기 일수인 철딱서니 아빠, 삼촌의 조합! 보고 있으면 흐뭇하다는

Bad 음~글쎄요

  • 어색한 사투리 연기만 보면 온몸이 꼬이는 듯한 공감성 수치를 느낀다면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부산 해안가 포구의 멋쟁이 ‘어부바호’ 선장 종범은
철없는 동생의 느닷없는 결혼 선언과
늦둥이 아들의 첫사랑, 친구들과의 우정까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고군분투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분신이자 아들 노마에게 엄마같은 존재인
‘어부바호’가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유쾌한 웃음과 찡한 눈물을 책임질 <어부바>가 온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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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바

Eobuba, 2021

 

 

 

어부바(Eobuba, 2021)는 어부바호 선장 종범이 철없는 동생 종범과 늦둥이 아들 노마까지 가족과 어부바호를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우리나라의 가족코메디 드라마영화다.

 

<히트맨>,<귀신경찰>,<인천상륙작전>의 정준호가 어부바호 선장 종범역을 <싸나희 순정>,<자전차왕 엄복동>,<우리 갑순이>의 최대철이 24살 어린 밍밍과 결혼하고자하는 종범의 철없는 동생 종훈역을 이엘빈이 종범의 아들 노마역을 맡았다.

 

어부바(Eobuba, 2021)<수상한 법정>,<내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개 같은 것들>의 최종학이 감독을 맡았다.

 

부산해안가 어부바호의 선장 종범은 24살어린 외국인 밍밍과 결혼하려하는 철없는 동생 종훈과 늦둥이 아들 노마의 첫사랑과 우정문제까지 터지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어부바호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하는데... 종범가족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종범의 9년된 배 어부바호는 종범의 가족에겐 전부나 마찬가지다. 종범의 배는 대출로 산것이고 10년이 넘으면 남은 대출금을 모두 상환하기로 계약이 되어있고 대출금을 못 갚을시에 가족같은 배를 빼앗길수도 있다 통보받는다. 한편, 종범의 동생 종훈은 24살 많은 20살 밍밍과 사랑한다며 결혼하겠다 선언한다.

 

종범은 외국인이란것과 나이차이가 심하다는것이 걸린다며 결혼은 신중하라며 말리지만 종훈은 다시는 보지말자며 밍밍의 손을잡고 가버린다. 한편, 종범의 늦둥이 아들 노마의 반에 예쁜 이슬이 전학을 오고, 노마는 이슬을 짝사랑하게 됐다. 노마는 다른남자아이들에게 괴롭과 힘을 당하는 이슬을 도와주기위해 왕년에 쌈고수인 삼촌 종훈과 밍밍을 밀어주는 조건으로 종훈에게 싸움을 배우기로 한다.

 

 

 

 

 

종범은 결국 철없는 동생 종훈의 결혼을 승낙하고, 노마는 삼촌집으로 향하다 밍밍이 비자, 서류비용, 인건비를 내놓으라는 협박을 받는 장면을 목격한다. 종범은 넉넉지 않은 형편에도 동생 종훈을 결혼시키기위해 결혼식비용과 패물을 마련하기위해 동분서주하고, 혹시라도 종훈이 상처받을까 걱정한다.

 

노마는 이슬의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시는 장면을 목격하게되고, 이슬에게 꼭 힘이되어주고 싶다 생각한다. 밍밍은 한국으로 올때 도움을 받았던 업자들에게 한달안에 돈을 내놓으라는 협박을 당하고, 종범도 한달안에 배의 남은 잔금을 마련하지 못하면 어부바호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노마는 배에서 엄마가 자신을 키웠기 때문에 어바바호는 엄마 대신이라 말하고, 종범은 그런 어부바호를 빼앗기는건 노마에게 엄마를 두번 빼앗는 일이될거고 노마가 입을 상처를 걱정한다. 밍밍은 업자들에게 한달안에 종훈의 모든재산을 빼돌려 자신들에게 빌린돈을 갚으란 협박을 받고, 종범은 그런 밍밍의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종범은 종훈에게 제수씨에 대해서 뒷조사는 해봤냐며 떠보지만 종범은 그런게 왜 필요하냐며 서로 사랑하면 그만이라 말한다. 집은 어딘지? 빛은 있는지? 보모님이라도 만나봐야하는거라 설득하며, 돌다리도 두드려봐야한다며 신중하라 말하지만 철없는 동생 종훈은 소개시켜 준 사람이 확실한 사람이라며 종범의 말이 귀찮기만하다.

 

 

 

 

 

밍밍은 종훈에게 엄마가 암이라며 돈이없어 치료를 할수없다며 슬퍼하고, 종훈은 이제 가족인데 자신이 도와주겠다 큰소리를 치며 카드론을 알아보고 형에게 도움을 청한다, 노마는 이슬을 구하려다 친구를 다치게해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리고, 종범은 한달내에 돈을 갚지못하면 어부바호를 빼앗길 위기에 처하는데... 종범 가족은 이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을지? 종범가족의 뒷이야기는 영화 어부바(Eobuba, 2021)에서 확인하기 바랍니다.

 

늦둥이아들과 철없는 동생 종훈을 돌보며 살아가는 종범은 철없는 동생 종범이 24살 띠동갑 밍밍과 결혼하겠다 말하고, 아들 노마는 학교폭력에 휘말리고 자신의 가족같은 배 어부바호는 빼앗길 위기에 처하는데... 가슴따듯한 부성애, 형제캐미, 유쾌한 웃음, 아들과 아빠의 티카타카, 가족애와 감동이 있는영화 어부바 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볼 영화를 찾으시는분.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감독: 최종학배우: 정준호, 최대철, 이엘빈, 이이만장르: 드라마등급: 전체 관람가 시간: 107분 개봉: 5월 4일 간단평 부산 해안가 포구의 어부바 선장 종범(정준호)은 만난 지 얼마 안 된 24살 어린 여자와 결혼을 선언한 동생 종훈(최대철), 첫사랑에 빠진 초등학생 아들 노마(이엘빈)까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분신이자 아들에게는 엄마와도 같은 존재인 어부바 호가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봉하게 된 <어부바>는 늦둥이 아들과 철없는 동생 그리고 어부바 호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종범과 종훈, 노마 가족이 펼치는 혈육 코미디다. 자극적인 부분이 없어 어린 아이가 있는 가족이 함께 관람하기엔 적격인 작품이다. 다만 훈훈한 가족애를 담는 데는 성공했지만 코미디로서는 영 힘을 쓰지 못한다는 인상이다. 애늙은이 같은 아들(조카)에게 혼나기 일수인 철딱서니 아빠와 삼촌의 모습은 따뜻하지만 배꼽 잡는 폭소를 유발하기엔 모자란 감이 있다. 캐릭터들의 매력도 부족하다. 세 주연은 물론 재산을 목표로 나이 많은 남자와 사기 결혼하려는 조선족 여자와 그 잔당, 횡령을 일삼다 발목 잡힌 악역 등 조연들이 지나치게 평면적이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오랜 기간 연기 내공을 쌓은 성인 배우들은 부산 사투리 앞에 무너졌고 극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아역 배우들은 어색한 연기로 몰입을 방해한다. 부산 중구 남포동과 영도구 일대를 배경으로 해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BIFF 올해 주목할 만한 개봉작으로 선정됐다. 스릴러 <개 같은 것들>(2019)을 연출했던 최종학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정준호와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훈장 오순남>에 출연한 아역 배우 이엘빈이 부자 연기를 선보인다. 드라마 <왔다! 장보리>, <구경이> 등에서 감초로 활약해온 최대철이 이번 작품으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았다.


2022년 5월 11일 수요일 | 글_이금용 기자 ( geumyong@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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