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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소리 ( 2022 )

조회수 2,060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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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전문가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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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판소리나 전통 공연에 관심 있는 분, ‘다시래기’ 공연을 흥미롭게 지켜볼 듯
  • 아버지 ‘덕배’로 분한 이양희, 사투리와 다시래기 공연 등 인생 연기!

Bad 음~글쎄요

  • 아버지에게 딸을 맡기고 떠나려는 수남, 심정적으로 동조하기 힘들기도
  • 가족의 갈등 구도에 끼어든 다시래기가 매끄럽게 녹아들지 못한 인상도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여기 소리에 울고 웃는 부녀가 있다

매미소리만 들으면 곡소리를 내는 딸, '수남'
곡소리 나는 초상집만 다니면 신명이 나는 아버지, '덕배'

최악의 죽음을 맞이하려는 딸과
최고의 죽음을 찾으려는 아버지

진도의 어느 뜨거운 여름날
20년 만에 마주친 부녀의
듣그러운 불협화음 한 판이 울려 퍼진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전문가리뷰
  • 최신자료
감독: 이충렬배우: 이양희, 주보비, 서연우, 허진, 송용식장르: 드라마, 가족등급: 15세 이상 관람가시간: 123분개봉: 2월 24일간단평어린 수남은 아버지의 외도 장면과 어머니가 죽는 순간을 동시에 목격한다. 이때 따갑게 울던 매미소리는 수남에게 평생의 트라우마로 남는다. 딸 꽃하나(서연우)를 데리고 20여 년 만에 진도를 방문한 수남(주보비), 아버지 덕배(이양희)는 여전히 다시래기 공연 중이다. <매미소리>는 296만 명을 동원한 <워낭소리>(2008)로 다큐멘터리 영화의 흥행 기록을 새로 쓴 바 있는 이충렬 감독이 13만에 선보이는 극영화이다. 중요무형문화재 81호인 진도 전통 장례문화인 다시래기를 주요 소재로 아버지와 딸의 갈등과 화합을 다룬 향토색 짙은 가족 드라마다. 무형문화재를 욕망하는 예술가로서의 아버지와 아버지를 향한 증오를 동력 삼아 거듭 죽음을 시도하는 딸의 평행선 같은 대립을 주요 골자로 한다. 힐링과 온기를 앞세운 여타의 가족극과는 다른 결을 확보한 지점이다. 이야기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고 캐릭터가 돌출되는 순간이 없지 않으나 이색적인 다시래기 공연과 진도의 바닷길 시퀀스 등 보는 맛이 있는 작품이다. 가수 송가인이 깜짝 등장한다.


2022년 2월 23일 수요일 | 글_박은영 기자 ( eunyoung.park@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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