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신
Our Story , 2020

소설의 신(Our Story , 2020)은 자신감을 잃은 소설가 이치야와 같은반 히트 소설작가 시이나가 베스트셀러를 위해 함께 작업을 하게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로 일본의 청춘 성장 드라마 영화다.
<4월의 너, 스피카>,<철벽선생>,<마멀레이드 보이>의 사토 타이키가 자신감을 잃은 고교생 소설가 이치야역을 <겁쟁이 페달>,<오늘부터 우리는!!>,<시그널 100>의 하시모토 칸나가 히트 소설작가 시이나역을 맡았다.
소설의 신(Our Story , 2020)은 <하이앤로우 더 워스트>,<로드 투 하이 앤 로우>,<하이 앤 로우 시즌1>의 쿠보 시게아키가 감독을 맡았다.
중학교때 작가로 데뷔 했지만 작품평이 좋지않아 자신감을 잃은 이치야와 같은반이며 이미 히트 소설가인 시이나가 베스트셀러를 위해 협업을 제안받는데... 이치야와 시이나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문예부인 이치야는 문예부 부장으로부터 같은반 시이나를 문예부에 입부시키라는 말을 듣지만 말조차 꺼내지 못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아픈 동생의 병원비와 집안살림을 돕기위해 이치야는 글을 더 잘 쓰고 싶지만 책의 작품평을 보면서 조금 남아있던 자신감 마저도 산산이 부서진다.
이치야는 자신이 쓴 소설처럼 마음을 움직이는 소설을 써보고 싶다는 1학년 후배에게 소설 따위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리가 없다며 소설은 그냥 허구의 이야기일 뿐이라며 거기엔 아무런 힘이 없다 말하지만 문예부 문앞에서 이치야의 이야기를 들은 시이나는 이치야의 빰을 때리며 이치야의 이야기에 반박하며 화를 내며 가버린다.

편집자는 이치야의 문장력을 믿는다며 이치야처럼 이야기를 만들 순 있는데 그걸 써주길 바라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겠냐 제안한다. 편집자는 누군가는 플룻을 만들고 이치야가 그걸 토대로 글을 쓰는 공동집필을 제안한다. 편집자와 함께 만난 두사람! 두사람은 서로의 필명을 듣고 깜짝 놀라는데...
이치야는 시이나의 플롯을 들으면서 재미있다고 느낀다. 자신이라면 절대로 떠올리지 못할 이야기라며 시이나의 이야기에 감명받는다. 분하지만 히트 소설작가 후도 시이나라며 감탄한다. 이치야는 시이나에게 왜 이런 이야기를 직접 쓰지않느냐 묻고 시이나는 편집자의 부탁이라 말하며 얼버무린다.

이치야의 아버지도 소설가였다. 제대로된 수입도 없으면서 소설로 먹고 살겠다며 매일 책상앞에 붙어있었다. 그런데 책은 우스울정도로 팔리지 않았고 아버지는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돌아가시고 가족들에게는 남은건 빚 뿐이었다. 이치야의 동생도 심장이 안좋아 수술을 해야하지만 엄마는 잠 잘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일을 하지만 늘 부족하다며 이치야는 시이나에게 자신은 돈을 위해 글을 쓴다 고백한다.
시이나는 이치야의 데뷔작을 읽고 치타니 이치야의 글은 믿을수 있을것 같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이치야에게 마낄수 있겠다 생각했다며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치야는 시이나가 길에서 무서워 떠는걸보며 스토킹을 당하나보다 생각하고 그녀를 도와주고 함께 집필을 하면서 줄곧 글쓰는게 괴롭다고 생각했지만 이치야는 시이나와 함께 집필하면서 글쓰는것의 재미를 느낀다.

이치야는 자신의 소설의 속편을 출판하고 싶었지만 출판사에서 거절당하자 큰 충격에 모든 글쓰기를 중단하고, 자신도 아버지처럼 인기없는 소설밖에 쓰지 못하는 껍데기뿐인 소설가라며 슬럼프에 빠지고 소설을 그만두겠다 선언하고, 시이나는 작문시간에 그만 쓰러지고 마는데... 이치야는 다시 소설을 쓸수있을지? 이치야와 시이나의 합작 소설은 완성될수 있을지? 뒷이야기는 영화 소설의 신(Our Story , 2020)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슬럼프에 빠진 고교 소설가 이치야와 비밀을 안고 있는 히트 소설가 시이나가 합작 소설을 쓰게 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로 고민, 서로의 상처, 성장통, 아름다운 영상미와 음악이있는 영화 소설의 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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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를 좋아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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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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