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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 2021 )

조회수 19,740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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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9.3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7.0
    • 작품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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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추석 연휴에 가족 관람할 영화를 찾는다면, 단연코 <보이스>. 특히 부모님과 함께! 보이스피싱에 대해 다시 한번 경감심을 깨우길
  • ‘보이스피싱은 공감!’이라고 역설하는 곽프로(김무열), 찰진 대사 + 자뻑 표정연기, 굿~

Bad 음~글쎄요

  • 차분하지만, 촘촘하고 치밀한 영화 VS 개연성은 좀 떨어져도 시간 휙휙 가는 영화, 전자를 선호한다면
  • 보이스피싱 현장은 새롭지만, 캐릭터들은 기시감 가득.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린 영화를 찾는다면

시놉시스

단 한 통의 전화!
걸려오는 순간 걸려들었다!

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
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도금까지,
당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된다.

현장작업반장인 전직형사 서준(변요한)은 가족과 동료들의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중국에 위치한 본거지 콜센터 잠입에 성공한 서준,
개인정보확보, 기획실 대본입고, 인출책 섭외, 환전소 작업, 대규모 콜센터까지!
체계적으로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스케일에 놀라고,
그곳에서 피해자들의 희망과 공포를 파고드는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기획실 총책 곽프로(김무열)를 드디어 마주한다.

그리고 그가 300억 규모의 새로운 총력전을 기획하는 것을 알게 되는데..

상상이상으로 치밀하게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실체!
끝까지 쫓아 반드시 되찾는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전문가리뷰
  • 최신자료
감독: 김선, 김곡배우: 변요한, 김무열, 김희원, 박명훈장르: 범죄, 액션등급: 15세 이상 관람가시간: 109분개봉: 9월 15일 간단평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보이스피싱 전화를 한 번쯤은 받아봤을 터. 해마다 피싱 피해자와 피해 금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보이스피싱 현장을 영화 속에서 구체적으로, 그럴싸하게 묘사했다는 것만으로도 <보이스>는 흥미로움을 담보한 작품이다. 현장작업반장으로 일하는 전직 형사 ‘서준’(변요한)은 새집으로 이사를 앞두고 승진을 약속 받는다. 두 배로 기쁜 것도 잠시, 아내(원진아)가 보이스피싱으로 큰돈을 잃고 교통사고를 당한 데다 직원들의 돈 30억을 몽땅 보이스피싱으로 날린 현장소장은 최후의 선택을 하고 만다. <보이스>의 스토리 라인은 단순하다. 조직적인 보이스피싱에 의해 붕괴 위기에 놓인 가족과 직장동료들을 위해 서준이 전직 형사의 솜씨를 발휘해 빼앗긴 돈을 다시 찾는다는 이야기. 이 과정에서 피싱조직의 근거지인 중국에 잠입해 그곳의 브레인인 ‘곽프로’(김무열)와 현장 책임자인 ‘천본부장’(박명훈)을 상대로 조직의 와해를 시도하던 서준이 진퇴양난에 몰린 순간, 한국에서 지능범죄수사팀장(김희원)과 서준의 조력자인 ‘깡칠’(이주영) 일행이 여차저차한 끝에 절묘하게 도착해 힘을 합쳐 근거지를 뒤집어 엎는다는 수순이다. 보이스피싱이라는 범국민적인 소재에 악질범죄 조직을 소탕하는 데서 오는 통쾌함, 피싱 피해자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와 구멍 없는 연기까지 영화는 관객을 사로잡을 요소가 그득하다. 하지만, 곽프로를 제외한 인물들이 지나치게 전형적이라 매력적인 캐릭터의 부재가 아쉽다. ‘깡칠’이 관여하는 몇몇 시퀀스를 통해 웃음기를 부여하며 나름의 숨통을 마련한 듯하나 전체적인 톤과 어울리지 않는 인상이다. 가볍게 보기에는 충분히 오락적이나 그 이상의 뭔가를 얻기에는 전반적으로 헐겁고 가벼운 감이 있다. 김선, 김곡 감독이 공동연출했다.


2021년 10월 9일 토요일 | 글_박은영 기자 ( eunyoung.park@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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