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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의 저주 ( 2021 )

조회수 1,732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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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가장 약해진 순간 그것이 찾아왔다!

남편을 여의고 홀로 살아가는 에드나가 사라지자, 딸 케이와 손녀 샘은 그녀를 찾아 시골의 낡은 집으로 찾아간다.
낡은 집에는 그녀의 치매 증상의 흔적이 집안 곳곳에 남아있다.
모두가 에드나를 찾기 위해 열심히 수색하던 중, 실종된 줄 알았던 그녀가 홀연히 집에 나타나지만 어디에 갔었는지, 무엇을 했는지 전혀 말하고 싶지 않아 하는 듯하다.
케이와 샘은 이전의 모습과 완전히 변해 버린 듯한 에드나의 충동적 행동을 예측할 수 없게 되자 집 안의 불길한 존재가 에드나를 조종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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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의 저주

Relic , 2019

 

 

 

유물의 저주 (Relic , 2019)는 남편을 먼저 보내고 홀로 살아가던 에드나가 실종되고 딸 케이와 손녀 샘이 에드나를 찾기 위해 시골의 낡은 집으로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스트레일리아와 미국의 합작 공포 드라마 영화다.

 

<더 북샵>,<매리>,<허니 인 더 헤드>의 에밀리 모티머가 에드나의 딸 케이역을 <원더우먼 스토리>,<50가지 그림자: 심연>,<네온 데몬>의 벨라 헤스콧이 손녀 샘역을 <클레버맨>,<갓 오브 이집트>의 로빈 네빈이 에드나 역을 맡았다. 유물의 저주 (Relic , 2019)<크레스윅>,<드럼 웨이브>,<버로우>의 나탈리 에리카 제임스가 감독을 맡아 제64회 런던 국제 영화제컬트 후보, 53회 시체스영화제 제 53회 시체스 영화제 오피셜 판타스틱 경쟁부문 후보, 24회 부천국제 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장편) 후보로 오르는 등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남편을 잃고 혼자 살아가던 에드가가 실종되고 딸 케이와 손녀샘은 그녀를 찾아 시골로 온다. 낡은집에는 에드가의 치매증상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고, 실종된줄 알았던 에드가가 갑자기 집에 나타나는데... 에드가가 사라진 이유는? 에드가와 그 가족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케이는 이웃사람들이 며칠 동안 어머니인 에드나를 보지 못했다고 신고했고 경찰도 집에들렀지만 에드나를 찾지 못했다는 연락을 받는다. 케이와 손녀 샘은 엄마 에드나가 살고있는 시골집으로 온다. 에드나는 경찰서에 들러 엄마가 딱히 아픈 곳도 없었고 가끔 운전도 할정도로 건강했다 말한다. 케이는 지난 크리스마스때 집이 온통 물에 잠겼었다며 엄마가 나이가 들어 깜빡하는일이 잦을 뿐이라 말한다.

 

경찰서에서는 케이가 에드나와 마지막으로 언제 연락한지 알고 싶어 하지만 일이 바빴던 케이는 에드나와 연락한지 오래됐다. 예전 자신이 쓰던 방을 열려던 샘은 잡동사니로 가득 차 문조차 열리지 않는 방을 보며 놀란다. 다음날 아침 경찰과 마을사람들 케이와 샘은 에드나를 찾아 숲을 뒤진다.

 

 

 

 

 

첫째날의 수색이 허사로 돌아가고, 케이는 한동안 전혀 돌본 흔적이 없는 집을 치운다. 손녀 샘은 집안 자물쇠가 모두 다 새걸로 바꿔져 있는걸 의아해하고, 케이는 몇주전 에드나로부터 누가 집안에 들어와 문을 열어놓고 불까지다 켜놓고 안락의자의 위치까지 바꿔놓았다는 전화를 받았지만 케이는 할머니는 늘 자신이 한일을 잘 잊어버린다며 에드나의 말을 그냥들어 넘겨버렸다.

 

악몽에 잠을 설친 케이는 다음날 아침 시끄러운 주전자 소리에 잠에서 깨고, 에드나가 집에 돌아와 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보고 놀란다. 집안엔 온통 포스트잇이 붙어있고 에드나의 잠옷에 피가 묻은걸 본 케이는 도움이 필요하냐 묻지만 에드나는 입을 열지 않는다.

 

 

 

 

 

케이는 자신이 어디있었는지도 모르는 엄마를 홀로 둘수없어 실버타운을 알아보고, 이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늦은밤 에드나는 침대밑에 누군가 있다며 확인해 달라 부탁하고 케이는 엄마의 어처구니 없는 부탁이 귀찮다. 손녀 샘은 실버타운으로 가는것보다 자신이 할머니집으로 이사와서 할머니와 함께 살겠다 말한다.

 

에드나는 손녀샘에게 자신의 반지를 준걸 기억하지 못하고 샘이 자신의 반지를 훔쳐갔다 생각하며 화를 낸다. 에드나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샘은 옆집으로가 친구 제이미가 왜 이제 에드나의 집에 오는걸 무서워하는지 듣게되고, 샘은 에드나의 집을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샘이 에드나의 집에서 발견한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에드나와 케이 샘의 뒷이야기가 궁금하신분은 영화 유물의 저주 (Relic , 2019)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80세가 되면서 인지기능이 많이 떨어진 엄마 에드나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딸 케이와 손녀 샘은 할머니가 사는 시골집을 향한다. 하지만 에드나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집으로 돌아오고 케이와 샘은 에드나의 행동이 조금은 다름을 느끼는데... 가족애, 섬뜩한 공포, 궁금증을 풀어가는 과정, 충격엔딩이 있는 영화 유물의 저주 입니다.
늦더위를 식혀줄 등골서늘한 공포영화를 찾으시는분.
치매를 소재로한 영화를 찾으시는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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