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터널
Tunnelen , The Tunnel , 2019

더 터널(Tunnelen , The Tunnel , 2019)은 터널 안에서 유조트럭이 폭발하면서 사람들이 터널에 갖히게 되고 거대 눈보라까지 휘몰아 치며 구조난항을 겪게되는 실화를 소재로한 노르웨이의 액션 재난 스릴러 영화다.
<아이들을 주의하라>,<7월 22일>,<스톡홀름>의 쏜뵨 하르가 소방관 스테인역을 맡았다. 더 터널(Tunnelen , The Tunnel , 2019)은 <빌마크2>,<히든>,<전기청소기>의 펄 오이에가 감독을 맡았다.
크리스마스이브 터널에서 유조트럭이 폭발하면서 사람들은 터널에 갖히게되고 눈보라가 휘몰아치며 구조조차 쉽지않고 터널마저 붕괴될 위기에 처하게되는데... 터널에 갖힌 사람들은 무사히 터널을 빠져나올수 있을지? 영화속으로 들어가보자.

노르웨이에는 비상구가 없는 1100개의 터널이 있다. 노르웨이 터널에서 안전은 개인에게 달려있고 터널에서 나오는것도 개인의 몫이며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크리스마스 이브, 폭설이 내리고 소방관 스테인은 딸 엘리서와 연인 잉리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려하지만 딸 엘리서는 엄마가 돌아가지고 3년이 지났지만 아직 엄마를 잊을수 없다.
엘리서는 아빠와 다투고 할머니집으로가는 오슬로행 고속버스에 탑승하고 버스는 서쪽 출입구 터널로 진입한다. 한편 동쪽 출입구에서는 유조트럭을 몰고있던 톰의 트럭이 사고가 나고 터널내에서는 전화통화조차 제대로 되지않는다. 엘리서가 탄 고속버스도 터널안에 갖히고 엘리서가 터널안에 있는걸 모르는 스테인은 비번이지만 응급호출에 터널로 향한다.

유조트럭에서 기름이 흐르고 작은불꽃으로 유조트럭은 폭발하고 만다. 순식간에 터널안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폭발연기로 인해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다. 불에탄 자동차와 사람으로 터널안은 아수라장이 되고 사람들은 차에서 내려서 도망가기 시작한다. 한편 스테인의 연인 잉리는 엘리서가 보이지 않자 엘리서를 찾아나선다.
동쪽 터널입구는 검은연기로 뒤덮이고 산소통을 짊어지고 스테인과 동료는 터널안으로 향한다. 엘리서의 버스안은 전점 유독가스로 숨쉬기 힘들어지고 터널안의 온도도 점점 올라간다. 터널안은 차밖으로 나온사람들과 어떻게든 터널을 빠져나가려 차를 모는 사람들로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버스안도 유독가스로 더이상 숨쉬기 힘들어지자 터널구조를 잘알고있던 엘리서는 사람들이 숨쉴수있는 공간이있는곳을 안다며 사람들을 이끌고 버스를 나선다. 잉리는 뉴스에서 버스에있는 엘리서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고 스테인은 엘리서가 오슬로행 버스에 탔다는걸 알고 마음이 급해진다.
엘리서는 아빠 스테인이 자주 사용하던 기술실로 몸을 피하고, 버스에 도착한 스테인은 딸이 남긴 메세지를 보고 기술실로 향한다. 한편, 다급한 마음에 터널로 향한 연인 잉리는 스테인이 홀로 터널로 들어갔다는것과 다른 소방서의 지원이 오기전까지 누구도 터널로 들어갈수 없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한다.

유독가스로인해 가쁜숨을 몰아쉬는 엘리서와 사람들은 점점 숨쉬기 곤란해져오는데... 스테인은 엘리서와 고립된 사람들을 구해 터널을 무사히 빠져나올수있을지? 터널속 목숨을 건 탈출이야기는 영화 더 터널(Tunnelen , The Tunnel , 2019)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구조대원이었던 스테인은 가족들을 돌보기위해 소방관으로 이직을한다. 병으로 아내를 떠나보내고 3년이 지났지만 딸 엘리서는 아직 엄마를 잊을수가 없고 아빠의 여자친구 잉리와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는 문제로 다투고 화가나 할머니집으로 가는 버스에 오르지만 엘리서의 버스는 유조트럭의 폭발로 터널에 갖히고 마는데... 생존탈출, 긴박감, 가족간의 갈등, 재난, 희생이 있는영화 더 터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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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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