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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파서블 ( 2021 )

조회수 23,579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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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6.7
    • 네이버
      7.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4.0
    • 작품성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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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필리핀의 전통 무술과 이스라엘의 현대 무술을 활용한 속도감 있고 시원시원한 액션, 거기에 김영광과 이선빈의 기럭지가 더해진다면?
  • 줄리엔 강, 서현철, 김태훈, 걸그룹 AOA의 멤버 혜정, 홍석천 등 숨은 카메오를 찾는 재미가 제법 쏠쏠

Bad 음~글쎄요

  • 중국 엘리트 요원이라더니 일처리가 왜 이래? 국가 간의 중차대한 사항이 걸린 첩보전을 다루면서도 지나치게 허술한 개연성과 비약적인 전개가 다소 실망스러울지도
  • 진부함을 넘어 때때로 시대착오적인 대사들, 웃음 포인트에서 오히려 곤란함 느낄지도

시놉시스

“돈 되니까” VS “국가를 위해”
우린, 한다면 한다!
입금만 되면 뭐든 가능해지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 앞에
어느 날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현금 천 만원과 함께 찾아 온다.
무기 밀매 사건을 해결하자며, 대놓고 공조를 요청해 온 것!

티격태격 하는 말마다 태클,
우당탕탕 하는 짓마다 사건!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 더 눈에 띄는 두 사람.
작전을 거듭해 갈수록 사건은 커져만 가고,
형사들이 오해할만한 단서를 여기저기 흘리고 다녀 수배 목록에 오르기도 하지만

우수한X유다희,
아찔한 이 공조를 멈출 수는 없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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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파서블

MISSION: POSSIBLE,2020

 

 

 

이소룡과 성룡의 액션영화는 비슷한 듯 보이면서도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이소룡은 정통 액션에 가까운 모습을 통해 진지하게 액션의 멋을 살리는 반면 성룡은 약간 코믹한 면모를 섞어주면서 액션의 맛을 극대화시킨다. 이는 스토리에 코믹한 요소가 얼마나 가미되어있는가에 따라 구별될 여지도 있지만 배우들이 지닌 특징에 의해서도 차이가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 가령 아저씨의 원빈 역을 럭키의 유해진이 연기한다면 그 느낌은 많이 다를 수밖엔 없을 것이다. 아무리 진지하게 연기한다 할지라도 동일한 분위기를 낼 순 없으니..

 

 

 

 

 

그렇기 때문에 액션영화를 고를 땐 스토리나 감독보다 주연배우를 많이 보는 것 같기도 하다. 물론 액션 커리어가 없는 배우들에 대해서는 도전정신을 갖고 봐야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이미 알고 있는 이미지를 통해 그들이 주는 파괴적인 액션, 혹은 화려한 액션 등을 기대하며 영화를 선별하고 보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김영광이라는 배우를 선택한 미션 파서블은 조금은 애매하면서도 오히려 의미 있는 초이스가 아니었나 싶다. 완벽했다고 말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만 결코 어설프지 않았던 그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영화였다고나 할까!

 

 

 

 

 

미션 파서블은 마치 액션 스릴러 시리즈로 승승장구한 미션 임파서블을 패러디한 영화처럼, 과거 패러디영화들이 늘 선택했던 코믹액션 장르를 선보이며 그것과는 다른 길을 걸어간다. 일단 조금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개그를 치며 이야기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그 옛날 재밌는 영화와 같은 패러디 코믹영화가 떠오를 정도로 계속해서 웃기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물론 이는 템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일 뿐 이 영화가 패러디 개그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과하게 넘친 코믹요소가 영화를 한없이 가볍게 만들고 있음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는 결국 보는 이들에게 수시로 가벼운 재미를 선사하는 반면 이야기 자체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이 영화의 기본 스토리가 되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넘어온 총기의 문제는 별로 중요한 것이 되지 못한다. 설령 그것이 총기가 아닌 마약이라 할지라도, 혹은 인신매매로 팔려온 북한여성들이라 할지라도 과정은 동일하게 흘러갈 것이고 결과 역시도 비슷하게 마무리될 것이 틀림없다. 그만큼 중심이 되는 이야기 자체에 힘을 쏟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번뜩임을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애를 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생각보다 잘 흘러가고 결말까지 무사히 도달한다. 이는 어쩌면 완성도가 느껴지는 액션의 간결함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 배우 김영광이 선보인 액션은 화려하거나 파괴적이지는 않지만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했다고 본다. 게다가 액션 역시도 코믹과 마찬가지로 단타로 짧게 끊어 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다만 후반부엔 살짝 물리기도 하는데, 그래도 우수한(김영광)707 특임대의 근접전투 교관으로 설정하며 액션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린 것이 주요했고 그의 여유로운 몸놀림 역시도 영화에 잘 어울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볍게 즐기기 위한 영화로는 어느 정도 나왔다고 생각되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를 놓고 봤을 땐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또한 우수한과 유다희(이선빈) 콤비를 제외하면 나머지 인물들의 비중은 상당히 미약했고, 이는 곧 대부분의 캐릭터들을 조연도 아닌 카메오급으로 전락시키는 계기가 된다. 악역 대장으로 등장한 배우 오대환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배우들이 특별출연처럼 활용되고 사라진다. 특히 영화의 시작을 책임진 배우 최병모와 김태훈은 카메오로 자리를 옮겨도 좋을 듯하다.

 

 

 

 

 

코믹과 액션은 가장 많이 활용되는 장르적 요소가 아닐까 싶다. 특히 천만관객을 노리는 블록버스터급 영화나 대중친화적인 영화들은 이를 거의 필수로 사용하며 긴장감을 풀어주고 다시 극대화시키며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들고자 노력한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상당히 무모하면서도 흥미로웠던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관객들의 반응 역시도 극과 극으로 갈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코믹 액션영화 좋아하는 사람
액션배우 김영광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글: espoirvert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감독: 김형주배우: 김영광, 이선빈장르: 액션, 코미디등급: 15세 이상 관람가시간: 105분 개봉: 2월 17일 간단평취미가 아이돌 ‘레드벨벳’ 덕질이요, 특기가 얼렁뚱땅 사건 해결하기인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 돈 되는 일은 종류를 불문하고 받는 바람에 중국 국가정보원과도 얽히게 된다. 마침 무기 밀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으로 넘어와 신원 불명의 블랙 요원과 접선해야 하는 중국 국정원 소속 엘리트 요원 ‘유다희’(이선빈)는 ‘우수한’을 블랙 요원으로 착각하는데.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두 사람이 힘을 합쳐 무기가 세상에 풀리는 것을 막아야만 한다!대놓고 ‘미션 임파서블’을 패러디한 제목처럼 <미션 파서블>은 가벼운 코미디에 첩보 액션을 곁들인 작품이다. 눈이 휘둥그레지는 첩보 장치나 피땀 튀기는 과격한 액션은 없지만, 필리핀의 전통 무술과 이스라엘의 현대 무술을 활용한 속도감 있고 시원시원한 액션과 ‘우수한’과 ‘유다혜’의 엉뚱함과 찰떡 같은 호흡이 장점이다. 여기에 서현철, 김태훈, 줄리엔 강, 걸그룹 AOA의 멤버 혜정, 홍석천 등 숨은 카메오를 찾는 재미도 제법 쏠쏠하다. 연출과 각본을 맡은 김형주 감독이 “예술성보다는 재미에 중점을 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못박은 만큼 영화는 액션보단 코미디의 비중이 높다. 다만 목숨이 위험한 사고를 우스꽝스럽게 표현하고 꽃뱀 발언이나 동성애 혐오 등 코미디가 진부함을 넘어 시대착오적이고, 때때로 불편함을 일으키기까지 해 영화의 전반적인 호감도를 떨어뜨린다. 더불어 국가 간의 중차대한 사항이 걸린 첩보전을 다루면서도 지나치게 허술한 개연성과 비약적인 전개, 납작한 빌런 캐릭터 역시 아쉬운 지점이다.


2021년 2월 19일 금요일 | 글_이금용 기자 ( geumyong@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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