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311

U311은 우크라이나의 최후의 함정 이름으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갈등으로 러시아해군이 크림반도의 수로를 막아 우크라이나 해군을 고립시키자 우크라이나 해군함정 U311호 체르카시 선원들의 반격을 그린영화로 우크라이나의 실화를 소재로한 전쟁영화다.
<돈바스: 최후의 결전>의 에베니 라마흐가 해군 미샨역을 드미트리 소바가 해군 레프역을 맡았다. U311은 티머 야셴코의 첫영화 데뷔작이며 제35회 바르샤바 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후보로 오른바 있다.
러시아 해군은 크림반도의 수로를 막아 우크라이나 해군들을 모두 고립시키고, 견디다 못한 해군들이 모두 항복을 선언할때 U311호 체르카시 선원들은 목숨을 건 반격을 시도하는데... 러시아 크림반도 해전 속으로 들어가보자.

2014년, 러시아 연방은 우크라이나의 일부인 크림자치공화국을 합병시켰고, 러시아 해군은 도누즐라프 호수에서 흑해로 통하는 수로를 막아 우크라이나 해군의 배 7척의 길을 차단했다. 그 7척의 배 중 한 배가 소해함 체르카시 U311 이었다. 2014년 봄, 크림 도누즐라프 호수 우크라이나의 배들이 하나 둘씩 항복하지만 체르카시는 끝까지 저항할 생각이다.
2013년 우크라이나, 미샨는 아버지로부터 해군에 입대하라는 말을 듣고 도저히 용기가 안나 망설이고,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혼자가된 레프에게 함께 해군에 입대하자 말한다. 미샨과 레프는 함께 체르카시 함정에 타게된다. 미샨은 군에 잘 적응하지만, 레프는 체르카시 주방에서 일하다 주방장과 의견대립으로 기관실로 쫓겨나게 된다.

미샨과 레프는 신고식으로 바닷물을 한사발이나 마셔야 했고, 자다가도 상사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면 무자비한 폭행이 가해졌다. 배안의 음식에는 벌레가 기어다니며 배 안의 상황은 열악했다. 갑자기 오데사로 향하는 배들이 모두 멈춰서고, 비무장단체를 상대하는 방어연습으로 선원들은 배안의 연장들을 들고 군사훈련을 시작했다.
늦은밤, 펑하는 소리와 함께 전투경보가 울리고, 미샨과 레프를 포함한 모든 군인들이 뜬눈으로 밤은 지샌다. 윗선에서 명령이 내려오고 그들의 선택지는 두가지다. 배를 내주거나 아니면 편을 바꾸거나, 우크라이나 함선들이 하나둘씩 러시아에 항복하고 마지막까지 싸우겠다는 다른배의 선원들이 체르카시 U311로 온다.

러시아인의 아내를 둔 남편들은 가족들을 배신하느냐 나라를 배신하느냐 혼란스러워하고, 체르카시에도 러시아의 최후통첩이 내려진다. 우크라이나 함선이 거의 항복하고 선원이 거의없는 배 몇척과 체르카시만 버티고 있고, 체르카시는 끝까지 저항할 생각이다. 결국 러시아인 가족이 있는 선원 몇명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선원들이 배에 남기로 한다.
배를 떠난 선원들을 제외하고 남은 선원들에게는 총이 지급되고, 체르카시는 폐색선 사이로 항해해서 오데사로 향할 생각이다. 하지만 갑자기 러시아 특수부대의 배가 나타나고 체르카시와 러시아의 배는 순식간에 충돌하고 만다. 체르카시 함정 근처로 수시로 총을든 러시아 군과 대치하게되고 총격전으로까지 이어진다.
이제 남은 함정은 체르카시 뿐이다. 체르카시가 원하는건 오데사로 가는것이고 러시아 해군은 체르카시가 항복하길 원한다. 러시아 군은 헬기까지 동원해 총공격을 펼치는데... 러시아 크림반도 해전 실화 최후의 함선 체르카시 해군의 목숨을 건 뒷이야기는 영화 U311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갈등으로 러시아 해군은 수로를 막아 우크라이나 해군을 고립시키고 체르카시 U311호만이 끝까지 맞서 싸우는데... 애국심, 전우애, 긴장감, 목숨을 건 전투가 있는 영화 U31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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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소재로한 영화를 찾으시는분.
전쟁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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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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