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2013)

조회수 60,199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7.0
    • 네이버
      6.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열 받은 배우들의 리얼 비하인드 스토리



인터넷을 이용해 세계 최초의 원격 연출 영화를 찍겠다며 홀연히 할리우드로 떠나버린 괴짜 감독,

감독에게 버림받고 멘붕에 빠진14인 배우들의 대반란을 그린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제 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 부산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으로

해외 영화제와 언론의 호평까지 받은 영화이다.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가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이재용 감독은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를 통해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4년), <다세포소녀>(2007년), <여배우들>

(2010년)에 이어 네 번째로 베를린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임권택, 박철수 감독과 함께 국내 감독 중

 베를린 영화제 최다 초청 기록이라고 한다.

 

 


 

윤여정, 박희순, 강혜정, 오정세, 김민희, 김옥빈,

류덕환, 이하늬. 김남진. 최화정. 김C, 정은채, 이솜 등 14명의 배우들이 뭉쳤다!

이들은 어떤 이야기의 뒷담화를 나눌 것 인가!

그들에 뒷담화는 어떻게 시작 됐을까!?

 

 



 

14인의 뒷담화 속으로~

윤여정, 박희순, 강혜정, 오정세, 김민희, 김옥빈, 류덕환,

이하늬, 김남진, 최화정, 김C, 정은채, 이솜, 김기방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바로 이감독의 새 작품인 광고용 단편 영화의 촬영 현장.

하지만 정작 현장에 있어야 할 감독은 나타나지 않는다

곧 배우들은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이감독이 사상 최초로 인터넷을 이용해 원격 연출 영화를 찍겠다며

 할리우드로 홀연히 떠났다는 것이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에 반신반의하던 배우들은

 이감독이 인터넷 화상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자 경악을 감추지 못한다.

 정말 황당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하지만 촬영은 시작되고, 감독 없는 촬영장은 그야말로 멘붕 그 자체다.

이감독에 대한 뒷담화는 계속 이어지고

촬영이 진행될수록 배우들의 불만은 점점 고조되고,

불만은 결국 분노가 되어 간다.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라는

 말만 듣고도 이 영화를 궁금하게 했다.

게다가 쟁쟁한 배우들이 뭉쳐있는데다가

이영화가 나와도 뭔가 하나 나와서 터트리겠구나 했다.

이 영화는 영화 속에 영화를 담은 것 같은데 말이죠?

무엇을 말하려 하는 걸까요?

현실과 영화속을 넘다드는 14인의 배우들의 솔직한 모습?

이 감독이 추구하는 다큐 영화?

85분 동안 이 영화가 보는 이에게

무엇을 보여 주려고 하는 의도인지가 살짝 의문이다.

이재용 감독의 독특하고 톡톡 튀는 발상 하나는 정말 신기하지만

 어떤 의도로 만들 었는지는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처음 보기 시작했을때는 기대감에 부풀어 나름 괜찮게 보고있었지만.

그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흥미가 떨어지고

 이영화의 이어지는 스토리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영화 10분을 보여주려 한 것일까?

<십분만에 사랑에 빠지는 방법?>이 단편 영화를 보여주려고 한 것일까?

뒷담화는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인 것 같다.

조금만 더 뒷받침이 되주는 그림이 있었다면 이렇게 허무 하지는 않을 것 같다.

다음 영화는 여운이 남을 수 있는 영화를 만났으면 좋겠다!

사람마다 생각 하는 것은 다르니 이런

내용의 영화를 좋아 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수 있을 것 같네요~

 이재용 감독만의 독창적인 영화를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우리 모두 영화를 이해해봅시다!!

 

 

어떤 뒷담화 일까?

이해력이 좋으신 분
배우의 실체가 궁금 하신 분
글: 김덕경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