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Tesla , 2020

테슬라(Tesla , 2020)는 교류전기와 무선통신을 연구한 전기공학자이자 천재과학자 테슬라의 이야기를 담은 미국의 드라마 영화다.
<블레이즈>,<퍼스트 리폼드>,<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의 에단 호크가 교류전류 전송장치를 고안한 혁신적인 발명가 테슬라역을 맡았다.
테슬라(Tesla , 2020)는 <노 윈즈 기프트>,<투 디 언노운>,<당신과 함께한 순간들>의 마이클 알메레이다가 감독을 맡아 제36회 선댄스 영화제 프리미어 후보, 제36회 선댄스 영화제 알프레드 P. 슬로안 상을 수상해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직류전기를 연구한 에디슨과 교류전기를 연구한 니콜라 테슬라는 경쟁자였다. 테슬라의 과학적 업적과 혁신적인 발명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9년전, 1994년 8월 11일 뉴욕, 에디슨 기계 제작소에 신입으로 입사한 테슬라! 테슬라는 이민자로, 열린마음과 기대와 희망을 가득담아 미국으로 건너왔다. 에디슨의 제작소는 일은 너무 많고 시간과 돈, 인력은 부족한 곳이었다. 끊임없는 수리와 개선, 긴급상황의 연속이었고 에디슨은 테슬라의 전동기에는 관심이 없었다.
테슬라는 에디슨과 협업을 하고싶어 그의 제작소에 들어왔지만 그는 너무 바빴고 에디슨은 테슬라의 교류는 실용성도 없고 위험하며 장래성이 없어 시간낭비라 생각했다. 테슬라는 1856년 크로아티아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언어와 수학에 재능이있어 공학을 전공했지만 졸업을 못했고 불황이 끝날물렵 부다페스트에서 친구와 공원을 산책하다가 불현듯 영감이 떠올라 획기적인 첫 발명품 교류전동기를 만들었다.

에디슨은 테슬라의 교류는 시간낭비며 실용성도 없고 위험하며 장래성이 없다 말한다. 이후 테슬라는 투자자를 모아 테슬라 전기회사를 세웠지만 동업자들에게 사기를 당해 무일푼 신세가 됐고 결국 빈곤의 나락에 떨어진다. 이후 막노동꾼으로 통신선 매설로를 파는일을 했고, 1년후 알프레드 브라운과 찰스펙을 소개받아 전기를 발전, 전송 활용하는 총체적 시스템인 교류 전동기를 발명한다.
테슬라는 전동기가 모든 노동을 대체할것이며 인간을 해방시킬거라 말한다. 테슬라는 전기전환과 배전의 새시스템인 교류로 작동하는 전동기를 개발하고 특허신청을 내고, 발명가 겸 사업가 조지 웨스팅 하우스가 테슬라의 특허를 지금돈으로 백만달러 이상 주고 사들였고 제작과정과 감독을 테슬라에게 맡겼다. 테슬라는 전동기 로열티로 수백만 달러를 받을거고 곧 엄청난 자산가가 될거라 생각했다.

1893년 시카고 만국박람회에 테슬라의 새 발전기가 빛과 전력을 공급한 빛의 파빌리온을 전시했고 시카고 전력 소비량의 3배를 써버린 박람회였다. 전세계에서 온 2800만 방문객들이 에디슨이 부정하던 교류는 아름답고 안전하다는 사실을 보게됐다. 웨스팅하우스 전기회사는 불황에다 합병문제로 힘들다 말하며 테슬라에게 계약대로 로열티를 지불하면 엄청난 거액이라 회사가 파산할거라 말하며 로열티조항의 삭제를 원한다.
테슬라가 로열티를 포기하면 회사는 무사할거고 전국에서 테슬라의 발전기로 교류를 쓸수있다는말에 테슬라는 계약서를 찢어버린다. 1899년 테슬라가 콜로라도에서 실험에 몰두하는동안 에디슨은 전기연구를 관뒀고 으깬바위에서 철광석을 채취하는 채광작업에 몰두했지만 실패로 끝난다. 1901년 12월19일 롱아일랜드 워든클리프, 테슬라는 송전탑을 이용한 무선통신기술에 에너지를 쏟는다.

늘 앞을 보며 미래를 사는 사람, 발명가며, 과학자, 교류전기와 늘 새로운 통신기술을 개발하고자 했던 테슬라의 열정, 혁명, 토머스 에디슨과의 경쟁, 혁신 과학적 업적이 있는 영화 테슬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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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과학자 테슬라의 이야기가 궁금하신분.
현재의 테슬라 자동차의 시초가 궁금하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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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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