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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까지 30분 ( 2020 )

조회수 618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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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6.0
    • 작품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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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일본 판타지 청춘물? 오글오글하겠네…요즘은 예전처럼 그리 오글거리지 않는답니다~
  • 아싸와 인싸의 만남, 성향이 전혀 다른 ‘아키’와 ‘소타’의 우정에 마음이 간다는. 혹시 안으로 삭히는데 익숙한 당신이라면, 과감히 하고 싶은 일을 말씀하길

Bad 음~글쎄요

  • 절절한 로맨스를 기대했는데? 로맨스도 있지만, ‘안녕’하는 대상에는 친구도 포함된다는
  • 중반부 좀 늘어지는 감이 있기도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부탁이야, 몸 좀 빌려줘.
너밖에 없단 말이야, 나 보이는 사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혼자가 편한 취준생 ‘소타’.
우연히 발견한 낡은 카세트테이프의 PLAY 버튼을 누르는 순간,
1년 전 세상을 떠난 밴드 ‘에콜’의 보컬 ‘아키’의 영혼이 ‘소타’의 몸으로 들어온다.

카세트테이프의 한 면이 재생되는 30분 동안
‘소타’의 몸을 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키’는
자신의 사고로 인해 메이저 데뷔를 앞두고 해체한 밴드를 재결합하고
홀로 남겨진 연인 ‘카나’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자 한다.

‘아키’의 부탁으로 밴드 ‘에콜’과 함께 음악을 하게 된 ‘소타’는
그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통해 진짜 자기가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하지만 PLAY 버튼을 누를수록 두 사람의 영혼이 바뀌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전문가리뷰
  • 최신자료
감독: 하기와라 켄타로배우: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쿠보타 사유장르: 로맨스, 판타지등급: 12세 이상 관람가시간: 114분개봉: 10월 14일간단평취업 면접에서 솔직하게 친구가 한 명도 없다고 말하는 ‘소타’(키타무라 타쿠미). 주목받는 것이 무엇보다 싫은, 진심으로 ‘혼자’ 인 것을 즐기는 인물이다. 여자친구를 사귀는 것도 가성비가 떨어져서 내키지 않는다고 말하는 찐 인싸다. 반면 오래된 카세트플레이어를 매개로 그와 엮이게 된 ‘아키’는 ‘열리지 않는 문은 없다’는 긍정 에너지와 뛰어난 언변으로 무장한 타고난 아싸다. 여친 ‘카나’(쿠보타 사유)를 비롯해 친구들과 함께 밴드를 만들어 잘나가던 중 1년 전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았다. <안녕까지 30분>은 카세트테이프의 플레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소타’의 몸에 ‘아키’의 영혼이 들어온다는, 익숙한 설정의 타임리미티드 판타지이다. 테이프가 돌아가는 30분 동안, ‘아키’는 죽음으로 인해 끝내지 못한 일을 해야만 한다. 뼈대만 보자면 뻔한 시간 판타지 영화가 예상되지만, 영화는 판타지의 외피를 쓴 성장 영화에 가깝다. ‘아키’는 ‘소타’의 몸을 빌려 못다 한 일, 즉 슬픔에 빠진 여친을 챙기고 뿔뿔이 흩어져 음악과 멀어진 밴드 멤버를 다시 한자리에 모아 목표로 했던 페스티벌에 참가하려 한다. 시간 제약 탓에 아키와 소타의 영혼은 번갈아 ‘소타’의 몸을 한 채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이 과정에서 ‘소타’는 숨겨왔던 음악에의 열정과 재능을 드러내게 된다. 자신의 눈에만 보이고, 가끔 몸을 빌려 쓰는 ‘아키’ 덕분에 ‘소타’는 혼자만의 세계에서 걸어 나와 바깥세상을 향해 손짓하게 된다. ‘아키’로 분한 아라타 마켄유의 상큼한 미소와 ‘소타’역의 키타무라 타쿠미의 빼어난 음색이 영화의 무드를 한층 끌어올리고, 성급하지 않게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차분한 연출력이 돋보인다.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 글_박은영 기자 ( eunyoung.park@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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