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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2018 )

조회수 3,711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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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8.0
    • 네이버
      9.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6.0
    • 작품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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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제목은 들어봤는데 아직 못 봤다면, 애니메이션 버전으로 보는 것도 괜찮을 선택
  • 사연 있는 소녀와 소년의 이야기, 자극적인 면모 거의 없으면서도 밝고 담백한 성장 드라마라 누가 보든 부담 없을 듯

Bad 음~글쎄요

  • 이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내용과 반전 알고 있다면, 두 번 볼 만큼 독보적인 애니메이션은 아닐 수도
  • 재페니메이션, 수준 높다는 건 알지만 때로는 작화도 감수성도 비슷비슷하다는 생각 들던 찰나라면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우연히 주운 한 권의 『공병문고』로
우리는 조금씩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나 사실은…
죽는 게 너무 무섭다고 하면 어떻게 할래?”

내가 몰랐던 너, 네가 몰랐던 나
다시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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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46만 관객을 동원한 일본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2017)가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해 국내 관객을 만난다. 두 작품 모두 스미노 요루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만큼 이야기 전개와 반전 등 굵직한 흐름은 같다. 다만 수수하고 깔끔한 작화에 록 음악을 BGM으로 곁들이면서 우시지마 신이치로 감독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최근 유행하는 제패니메이션의 특색을 반영했다. 츠키카와 쇼 감독의 실사 영화가 다소 우울하고 정서적으로 과잉된 듯한 분위기였다면 이번 애니메이션 버전은 인물의 성격과 행동, 말투, 서로의 대화 내용 등 여러 표현 면에서 훨씬 밝고 담백한 톤을 선보인다. 아픔보다는 성장에 중점을 둔 무난한 애니메이션 드라마다. 다만 이미 원작의 내용과 반전을 아는 관객이 다시 이 작품을 선택할 만큼 독보적인 무언가를 내놓지는 못한다. 원작 소설가 스미노 요루가 작품 기획 단계부터 합류해 시나리오 작업, 콘티 구성에 참여했다.


2018년 11월 12일 월요일 | 글_박꽃 기자 ( got.park@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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