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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 2017 )

조회수 86,501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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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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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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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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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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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유해진의 물오른 코믹 연기
  • 몸 제대로 쓰는 현빈의 액션 연기
  • 스트레스 풀어주는 오락 영화의 정석

Bad 음~글쎄요

  • 현빈이 나서서 웃겨주는 걸 기대한다면
  • 우정때문에 목숨 거는 건 말 안 된다 싶은 분
  • 남북 공조라는 소재에서 찡한 감동을 예상한다면

시놉시스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 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에 의해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림철령’(현빈).

동판을 찾아야만 하는 북한은 남한으로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그 적임자로 철령을 서울에 파견한다.
한편, 북한의 속내가 의심스런 남한은 먼저 차기성을 잡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에게 공조수사를 위장한 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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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共助 , Confidential Assignment , 2016

 

 

 

<공조>에 나오는 배우들도 그렇고 TV에서 광고하는 것을 보면서 기대를 많이 했다.

 

하지만 보고나서 살짝 실망을 했다. 기대를 많이 해서 기대치가 높아져서 그럴 수도 있다. 그렇지만 <공조>는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 했다. 맛있는 맛집을 소개받고 갔는데 소문에 비해서 맛을 떨어지는 그런 느낌이다. 그리고 의외로 현빈과 유해진의 케미가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주관적이긴 하지만 영화에서 현빈의 우울한 분위기와 재치 있는 유해진의 분위기가 너무 상반이 돼서 이런 느낌을 주는 것 같다.

 

 



 

 

<공조>는 남북한 공동수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북에서 위조지폐를 생산하는 동판을 차기성(김주혁)이 훔쳐서 달아난다. 이에 임철령(현빈)이 동판을 찾아오라는 임무를 가지고 남한으로 내려온다. 공조수사이기 때문에 남측에서도 형사가 파견 되었는데 그 사람이 바로 강진태(유해진)이다. 그렇게 남북한 형사가 합동수사를 시작하지만 서로 다른 속내를 가지고 있어서 티격태격 싸운다. 하지만 서로 사실을 이야기하고 진정한 공조를 하기 시작한다.

 

 

영화를 볼 때 살짝 지루했다. 어쩌면 예고편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럴지도 모른다. 홍보를 많이 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공조>를 많이 알게 되었지만 내용도 같이 많이 알게 되어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이유를 제외하더라도 내용이 너무 뻔하다.

 

이건 마치

 

현빈과 유해진이 나오니 그냥 봐.”

 

라는 메시지가 있는 것 같다.

 

솔직히 배우가 다른 유명한 배우가 아니었다면 이 영화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봤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장르를 보면 액션영화이다.

 

다른 것 없이 오직 액션뿐이다.

 

확실히 액션에 공을 많이 들인 느낌이다.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부족한 느낌이다. 우리나라 액션 영화하면 <아저씨>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난다. 하지만 <공조>15세 관람가를 감안하더라도 <아저씨>에 비해서 한참 부족하다. 게다가 중간 중간 유머도 넣고 감동도 넣다보니 내용이 산으로 간다.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액션을 하고 중간에 유해진식 유머를 넣었다면 좀 더 좋은 영화가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공조>를 보면 현빈 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다. 실제로 영화를 봐도 현빈이 더 많이 나온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현빈이 혼자 다 처리를 한다. 심지어 유해진과 같이 나와도 현빈 만 보인다. 이건 현빈이 잘 생겨서 그런 것 일 수 도 있지만 촬영을 현빈 위주로 한 듯 한 느낌이다. 현빈 만 기억이 나서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가 너무 배우 한 명에게 모든 것을 건 것 같은 느낌이라서 보기가 좋지만은 않다.

 

 



 

 

주관적인 생각으로 또 다른 문제는 박민영으로 나오는 윤아가 아닐 까 싶다.

 

연기를 못 하는 것은 아닌데 영화와 잘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다. 너무 뜬금없다고 생각이 된다. 마치 원래 없었던 배역인데 누군가가 윤아를 넣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들어간 느낌?이다.

 

 



 

 

 

<공조>가 재미없는 영화는 아니다. 하지만 잘 만들었다고 할 수 없다. 자신의 장르에 조금 더 충실하게 만들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 영화이다.

 

아무런 기대를 가지지 않은 채 영화를 본다면 만족스러울 수 있다.

 

또 현빈의 팬이라면 영화를 잘 볼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현빈의 팬이라면
유해진의 팬이라면
김주혁의 팬이라면
오락영화가 보고 싶다면
글: 투to2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공조>는 남한 형사 ‘강진태’역의 유해진이 웃음을, 북한 형사 ‘림철영’역의 현빈이 액션을 책임지며 완성시킨 영화다. 속내를 숨기고 상대를 능글맞게 속여 넘기려 하지만 어쩐지 어설프기 그지 없는 남한 형사역을 제 옷처럼 소화해낸 유해진은 관객의 웃음 포인트를 매번 명중시킨다. 러닝타임 내내 진지한 북한 형사 현빈은 철저하게 몸으로 보여주는 액션씬에 집중한다.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에서 그와 김주혁이 맞붙는 카체이싱 장면은 핵심적인 볼거리다. 서로 잘 할 수 있는 영역에 충실하고 무리한 욕심은 자제 하는 배우들의 연기 스타일과, 이를 조율한 연출 덕에 영화의 무게중심은 어느 한 쪽으로 기울지 않는 편이다. 다만 완전한 액션물을 기대한 관객에게 코믹 포인트는 의아함을 줄 수 있다. 남북의 두 형사가 공조 수사를 펼친다는 규모 있는 설정에 비해 이야기 역시 허술하고 순진하게 설계된 면이 있지만, 두 배우가 보여주는 인간대 인간의 케미만큼은 영화의 매력 포인트다. 김성훈 감독의 두 번째 장편이며, <히말라야> <국제시장>을 만든 JK필름이 제작했다.


2017년 1월 11일 수요일 | 글_박꽃 기자 ( pgot@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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