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이모티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프로필 사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좋아요 글쎄요 200자
10/10
등록하기
   댓글 (총 3건)
  10
  o3o3o
  영화관에서 여럿 관중들이 훌쩍훌쩍 거리면서 봤던 몇 안되는 명품 영화중 하나라 생각한다. 상업적인 요소도 영화의 일부라 생각하는 한사람으로서 상업적인 요소 한톨도 없는 그저, 실화인 이야기에 살을 붙여 보여주는 영화를 이리 감동깊게 본건 흔치않은데 솔직히 이 영화보면서 한쪽눈에서만 눈물나서 그눈만 짓물렸다. ;ㅅ;...정말 슬펐음
2017.08.07  
0
 
 
 
  10
  쪼꼬롱이
  가슴이 먹먹해지는 영화였어요. 영화화면에 맞게 들리는 시가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교과서에서 수능을 위해 공부하던 시가 아닌 정말 가슴깊이 들어온 시였습니다. 추천합니다.
2016.08.25  
0
 
 
 
  10
  beat누구
  가슴 저릿한 영화였습니다..
2016.05.04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