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8회
2023.02.24 (금)
굳세어라 태순 씨
미리보기 
7회
2023.02.17 (금)
7~8년 동안 허리로 고생하고 허리가 좋지 않아 일을 못 하게 된 아버님.. 아버님에게도 달콤한 인생이 찾아올까요?

미리보기 
6회
2023.02.10 (금)
암을 극복하는 사람들
미리보기 
5회
2023.02.03 (금)
현대인의 말할 수 없는 비밀
미리보기 
4회
2023.01.27 (금)
농사짓느라 돌보지 못한 아버지의 몸 이제서야 돌아본 아버지의 몸 그러나 아버지에게 전해지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 과연 아버지도 달콤한 인생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미리보기 
3회
2023.01.20 (금)
충청남도 보령시의 작은 섬 고대도.
갯벌에 쪼그려 앉아 봄이면 바지락, 겨울이면 굴을 캐는 섬 아낙네들.
그런데, 그중에 유난히 불편해 보이는 한 사람이 있다.
한 발짝 내딛기도 힘든 질퍽한 갯벌에서
다리를 꼿꼿이 펴고 네 다리로 걷는 것같이 일하는 어머니.
머리엔 피가 쏠리고 온몸이 부서질 것 같이 아프지만
무릎이 아파 쪼그려 앉을 수 없어 이 자세가 최선이라고 한다.

섬에서 태어나 한평생 바다만 바라보고 살아온 76년 인생.
어려서부터 갯벌은 어머니의 유일한 일터이자 희망이었다.
오래전부터 수술해야 하는 상태였지만
하루라도 일을 쉬면 돈을 벌 수 없으니 당장 먹고살 걱정에 미루고 미뤄왔던 치료.
결국 일상생활까지 제대로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아픈 몸을 끌고 갯벌로 나가서 억척스럽게 일을 할 수밖에 없었던
허창예 어머니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미리보기 
2회
2023.01.13 (금)
자식들 걱정에 앞서 자신의 몸을 신경 쓰지 못한 어머니 이제라도 어머니의 몸 상태를 확인하는데 이미 많이 악화되어 있는 어머니의 몸 상태… 어머니에게도 달콤한 인생이 찾아올까요?
미리보기 
1회
2023.01.06 (금)
첫 번째 인생 - 육남매를 홀로 키운 관순 씨의 눈물
미리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