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12회
2022.08.08 (월)
20년 전,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던 2002 레전드! 2022년 다시 한 팀이 되어 태극 중년의 역사를 쓰고 있는 이들의 마지막 대결 상대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의 주/한/미/군. 1 : 1 무승부로 끝났던 2002 월드컵 미국전, 이제는 승부를 가릴 때다! 20년 만에 다시 펼쳐진 한국 vs 미국의 대결! 프로 선수부터 국가대표 출신까지 포진한 미군의 BEST 11. 게다가 2002 레전드의 전력까지 철저히 분석해온 주한미군! 과연 이에 맞설 김태영 감독의 전략은?!
미리보기 
11회
2022.08.01 (월)
아마추어 최강 축구 리그 ‘군대스리가’에서 펼쳐지는 2002레전드와 최강 군대의 진검승부 '전설이 떴다! 군대스리가' 생애 첫 MT를 떠난 2002레전드 레전드의, 레전드에 의한, 레전드를 위한! ‘MT알못’들의 버킷리스트로 만들어가는 우당탕탕 MT 고성과 삿대질이 난무하는 족구 대결부터 바비큐 파티를 빙자한 야.자.타.임-☆ (feat.태영아 밥먹자) 그리고 ‘형님’만 찾다 끝나버린 스피드 퀴즈까지! 레전드 특) 웃자고 한 게임에 죽자고 임함. 누군가는 승부욕에 불타고 누군가는 웃겨서 쓰러지는 상금 100만 원이 달린 대혼돈의 MT! 그 결말은? 또다시 찾아온 MATCH DAY (환) 군대스리가 첫 해외 원정?! (영) 2002레전드가 찾은 이곳은 한국 안의 리틀 캘리포니아! 주한 미군의 주둔지 ‘캠프 험프리스’ 2002레전드의 여섯 번째 대결 상대! 뛰어난 피지컬과 강인한 체력으로 무장한 ‘주한미군’ 군대스리가 사상 최초 국가대항전! 대한민국과 미국의 자존심을 건 대결인 만큼 첫 만남부터 불타는 신경전♨ 무승부로 끝났던 2002 월드컵 미국전 20년 만에 성사된 리벤지 매치의 결과는?
미리보기 
10회
2022.07.25 (월)
연승 가도를 달리는 2002 레전드의 다섯 번째 대결 상대. 대한민국 육군의 심장 육/군/본/부. 잔뜩 긴장 풀고 있던 2002 레전드를 킥오프와 동시에 제대로 한 방 먹인 육군본부! 2 대 1로 끌려가며 전반전 종료를 앞둔 2002 레전드. 무더운 날씨와 육군본부의 압박에 지쳐만 가는데.. 작열하는 태양과는 반대로 얼어붙은 벤치 분위기. 교체 카드 사용을 둘러싸고 감독과 코치의 깊어지는 갈등. 여느 때보다 냉랭한 감코진 싸움에 중재자 이천수 투입! 과연 또 한 번의 위기를 넘길 수 있을지?
미리보기 
9회
2022.07.18 (월)
진다는 게 뭘까..? 현재 전적 4전 3승 1패! 오늘도 승리 사냥에 나선 2002레전드. 이들을 기다리는 다섯 번째 대결 상대는 대한민국 육군의 헤드쿼터 육군본부 아미 타이거. 영 보이와 올드 보이의 콜라보!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육군본부! 브레인 집합소답게 전략 싸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런데 왜 자꾸만 웃음이 새어 나오죠..? 어딘가 어설퍼 보이는 상대에 자신감 뿜뿜하는 2002레전드. 하.지.만. 뚜껑은 열어봐야 아는 법!
미리보기 
8회
2022.07.11 (월)
아마추어 최강 축구 리그 ‘군대스리가’에서 펼쳐지는 2002레전드와 최강 군대의 진검승부 '전설이 떴다! 군대스리가' 파죽지세로 연승을 달리며 또 한 번 승리를 노리는 2002레전드 하.지.만. 이번엔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이번 상대는 평균 연령 23세의 해/군/2/함/대 혼을 쏙! 빼놓는 스피드와 압박에 패널티킥으로 선제골마저 내준 2002레전드 한 발자국 떼기도 힘든 강한 압박, 공수 전환마저 빠른 해군2함대의 경기력에 2002레전드는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하는데.. 도저히 빠져나갈 길이 없는 해군의 압박 이에 고심하던 김태영 감독의 특단의 조치! 이름하여 ‘작전명:근환이를 이용해’ 상대의 유일한 구멍인 ‘높이’를 노리는 2002레전드 과연 김태영 감독의 결정은 위기의 레전드를 구할 수 있을까? 지난 경기 득점으로 ‘골 맛’을 알아버린 이천수 하지만 그에겐 필드골이 필요하다!! 오늘도 쉴새 없이 골문을 두드리는 이천수♨ 그때마다 조세호의 등골이 서늘해지는 이유는 왜일까..? 레전드가 입을 모아 인정한 역대급 강팀 해군2함대! 스피드+체력+조직력까지 다 갖춘 이들을 상대로 2002레전드는 3승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인지?
미리보기 
7회
2022.07.04 (월)
아마추어 최강 축구 리그 ‘군대스리가’에서 펼쳐지는 2002레전드와 최강 군대의 진검승부 '전설이 떴다! 군대스리가' 지난 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달성하며 카타르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2002레전드! "그런데... 카타르 진짜 가는 거 맞아요?" 불신으로 가득한 2002레전드의 의심을 불식시키기 위해 서포터즈 군단이 준비한 특급 카타르 정보 大방출 중동 리그에서 뛰어본 선수들의 실전 꿀팁은 덤! 카타르를 향한 승리 사냥은 오늘도 계속된다! 2002레전드의 네 번째 대결 상대는 서해 바다를 지키는 ★필승함대 해군2함대★ ”싸우면 박살낸다!“ 형제부대인 해병대와 해군 특전단의 원한을 갚기 위해 남다른 각오로 단단히 준비한 해군2함대! 심.지.어. 역대 상대 중 가장 어리다! 해군2함대의 평균 연령은 무려 23세! 평균 연령 44세의 2002레전드는 긴장감 급상승↑↑ "얘네 지금까지 상대 중에 제일 잘 해!" 아니나 다를까.. 젊은 체력과 스피드로 밀어붙이는 해군2함대! 역대급 까다로운 상대에 당황한 2002레전드 치명적인 실수까지 나오게 되는데... 해군2함대보다 곱절의 인생을 살아온 2002레전드! 두 배의 연륜을 보여줄 것이냐? 절반의 체력을 드러낼 것이냐?
미리보기 
6회
2022.06.27 (월)
현재 전적 2전 1승 1패! 지난 경기 완패의 설욕에 나선 2002 레전드. 세 번째 상대는 대테러 정예부대 해군 특수전전단! UDT/SEAL부터 SSU까지 강인한 군인들만 모였다! 진해 바다 앞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해군 특수전전단 드림팀과의 불꽃 튀는 경기. 2경기 0득점에 빛나는(?) 무득점 스트라이커 이천수. 드.디.어. 페널티킥 기회를 얻게 되는데.. 오늘도 골을 못 넣으면 노란 머리로 염색?! 스트라이커의 자존심과 두피, 둘 다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미리보기 
5회
2022.06.20 (월)
아마추어 최강 축구 리그 ‘군대스리가’에서 펼쳐지는 2002 레전드와 최강 군대의 진검승부 '전설이 떴다! 군대스리가' 특전사와의 경기에서 0:2로 완패! 충격적인 결과에 긴급소집 된 2002 레전드 지난 경기 모니터링을 통해 가진 반성의 시간 통렬한 심정으로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지는데.. 그.리.고! 득점력 향상을 위한 김태영 감독의 결단! 2002 레전드의 승리를 위해선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 스트라이커 적격자를 찾기 위한 6:6 미니게임 피 터지는(?) 스트라이커 오디션의 승자는 누구?! 세 번째 경기를 위해 경남 창원에 모인 2002 레전드! 그리고 계속되는 전력 보강?! 비타민 같은 상큼함으로 무장한 NEW 서포터즈 진예의 등장! 김태영 감독과 함께 팀을 이끌어갈 플레잉코치 임명, 무득점 스트라이커 이천수를 자극할 염색 공약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2002 레전드와 대결할 상대는 바로 해군 특수전전단! UDT/SEAL부터 SSU까지 해군의 최정예 멤버가 총출동한 드림팀! 탄탄한 체격과 스피드까지 갖춘 특전단 드림팀을 상대로 과연 2002 레전드는 연패를 끊을 수 있을까?
미리보기 
4회
2022.06.13 (월)
캬.. 승리 맛에 취한다. 해병대와의 첫 경기에서 승리를 맛본 레전드 국대. 2연승을 향한 레전드 국대의 도전! 두 번째 대결 상대는 세계 최정예 부대 특/전/사/. 그.러.나! 전반 3분 만에 특전사에 선제골을 내어준 레전드 국대?! 한 골 더 가즈아. '골 맛'을 알아버린 특전사는 끊임없이 뒷공간 기습 공격! 첫 패배 위기에 이리 뛰고 저리 뛰어 보지만 특전사의 체력과 스피드를 따라가기엔 마음 같지 않은 레전드 국대의 근육과 관절. 엎친 데 덮친 격! 무더운 날씨에 체력은 0%에 수렴 중.
미리보기 
3회
2022.06.06 (월)
아마추어 최강 축구 리그 ‘군대스리가’에서 펼쳐지는 레전드 국대와 최강 군대의 진검승부 '전설이 떴다! 군대스리가' (경) 레전드 국대 1승 (축) 지난 해병대와의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첫 승리를 거둔 레전드 국대! 카타르에 한 발짝 다가감을 기념해 펼쳐진 의문의(?) 패션쇼! 레전드 국대를 기다리는 드레스코드는 바로... 카타르 월드컵 슬로건 ‘Expect Amazing(놀라움을 기대하라)’ "드레스코드 알려준 거 맞아요...?" 의아함과 고장난 리액션을 선사한 레전드부터 이태리 모델 뺨치는 패션 센스로 놀라움을 준 레전드까지! 하.지.만. 아직 축배를 들긴 이르다! 카타르에 가기 위해서는 6승이 더 필요한데.. "해병대보다 잘 하는 팀이 있겠어?" 1승에 의기양양한 레전드 국대를 기다리는 두 번째 상대! "안 되면 되게 하라" ★세계 최정예 대체불가 특수전사령부★ 만만치 않은 두 번째 대결 상대에 긴장감 ↑M.A.X↑ ◈ 특수전사령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환영식부터 레전드 국대의 기를 확!! 눌러버리는 특전사! hoxy.. 이건 특전사의 빅픽쳐..?! 이번 경기 레전드 국대의 컨셉은 ※닥.공※ "나는 여기 있는 NOM들 다 믿으니까..☆" 명언 제조기 김태영 감독의 전술은 체력과 정신력으로 무장한 특전사를 무너뜨릴 수 있을까?
미리보기 
2회
2022.05.30 (월)
2002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그라운드에 다시 모인 레전드 국대! 최강 군대와 12번의 경기 중 7승을 해야 카타르에 간다! 그 첫 번째 상대는 무/적/해/병/ 해병대사령부! ★클래스는 영원하다★ 전반 21분 정경호의 선취골로 앞서가는 레전드 국대! 실점 후 독기 바짝 오른 해병대♨ 쉴 새 없이 레전드 국대의 골문을 두드리며 ‘닥.공’ 개시! 20년이 지나도 국대는 국대다! 빈틈없는 포백 수비 X ‘거미손 골키퍼’ 이운재의 콜라보로 쉽게 골문을 열어주지 않는 레전드 국대! 하지만 흘러버린 세월 앞에 작아지는 국가대표..☆ ”나 너무 힘들어!! 가슴이 막 터질 것 같아“ 그라운드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골골거림(?) 은퇴 후 처음으로 뛰어보는 전반 45분 경기에 영혼 로그아웃한 평균나이 44세의 레전드 국대 반면, 쌩쌩하다 못해 더욱더 결의를 다지는 해병대! 산 넘어 산! 또다시 후반 45분 시작 경기가 재개되자 해병대는 또다시 매섭게 몰아치는데.. 과연 레전드 국대는 대망의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아마추어 최강 축구 리그 ‘군대스리가’에서 펼쳐지는 레전드 국대와 최강 군대의 진검승부
미리보기 
1회
2022.05.23 (월)
'2002 한일 월드컵 20주년'을 기념하여 4강 신화의 전설들이 그라운드에 다시 모였다! 월드컵 태극 전사 ‘레전드 국대’의 화려한 부활! ↖레전드 국대가 가는 곳엔 우리가 간다↗ 열혈 단장 조세호부터 ‘빙상계 찐 국대‘ 곽윤기, 군통령 비타민 솔빈까지! 든든한 서포터즈 군단의 ※찰떡 케미 주의※ 태극 중년이 되어 돌아온 레전드들에게 주어진 미션! 12번의 경기 중 7번 이상 승리를 거둬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직관 기회가 주어진다?! 하.지.만.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힌 레전드 국대들! 첫 번째 대결 상대는 바로 귀신 잡는 ★해병대★ 청소년 국가대표부터 프로 선수까지! 전원 선수 출신으로 이루어진 심상치 않은 해병대의 라인업 강철 체력으로 밀어붙이는 20대 군인들의 등장에 평균 연령 45.5세의 레전드 국대는 곡소리만 내는데...! 20년 만에 그라운드에서 호흡을 맞춘 레전드국대는 과연 무적 해병을 상대로 90분 풀타임을 뛰며 20년 전의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을까? 아마추어 최강 축구 리그 ‘군대스리가’에서 펼쳐지는 레전드 국대와 최강 군대의 진검승부
미리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