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373회
2023.01.31 (화)
네팔 크리스나
함께 산 지 겨우 7개월 가족?! 아빠 크리스나 12년 차, 엄마 루빠 6년 차, 딸 크리스티 7개월 차? 정리하기도 버거울 정도로 제각각인 가족들의 한국살이 연차 심지어 셋이 함께 산 지 이제 겨우 7개월째라는 가족! 이들은 어쩌다 뿔뿔이 흩어져 살았을까? 그리고 이들의 감격스러운 상봉 현장은? 뚝딱! 문제 해결사 크리스나 2011년 외국인 근로자로 입국! 안전망 생산 공장에서 일했던 크리스나 하지만! 단 8년 만에 바이오 회사 연구원으로 근무 중인데. 이런 그의 코리안드림 성공 요인은 바로 끊임없는 아이디어와 노력?! 7년 동안 근무했던 공장은 물론이고 현재 근무하는 회사 대표까지 모두가 인정하는 인재! 덕분에 회사 내 문제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찾는 사람도 바로 크리스나라고. 오늘도 크리스나는 동료들의 SOS에 달려가기 바쁘다. 성공? 어렵지 않아요~ OOOO만 있다면. 외국인 근로자 비자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거주 비자까지 획득! 안정된 한국 생활 속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번듯한 직장에 본인 소유 아파트까지 가진! 그야말로 성공한 남자, 크리스나! 그가 말하는 ‘코리안 드림’ 성공 비결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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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회
2023.01.24 (화)
오스틴 강의 나를 찾아줘
쉽지 않았던 한국 생활 정착기! 뛰어난 요리 실력과 준수한 외모로 유명 TV 프로그램에 종종 출연하며 '훈남 셰프'로 불리는 오스틴 강이지만 한국 생활 초창기엔 어려움이 많았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그를 보고 한 가지 일에 집중하라는 주변 사람들! 하지만 단 한 번의 사업 실패로 인해 오갈 곳 없던 과거의 일을 교훈 삼아 대안을 마련해야 마음이 놓인다는데~. 방송에서 처음 밝힌 오스틴 강의 속내는? 하루 16시간씩 일하는 게 일상이다? 아침 8시 반부터 시작되는 오스틴 강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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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회
2023.01.17 (화)
오스틴 강의 나를 찾아줘
쉽지 않았던 한국 생활 정착기! 뛰어난 요리 실력과 준수한 외모로 유명 TV 프로그램에 종종 출연하며 '훈남 셰프'로 불리는 오스틴 강이지만 한국 생활 초창기엔 어려움이 많았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그를 보고 한 가지 일에 집중하라는 주변 사람들! 하지만 단 한 번의 사업 실패로 인해 오갈 곳 없던 과거의 일을 교훈 삼아 대안을 마련해야 마음이 놓인다는데~. 방송에서 처음 밝힌 오스틴 강의 속내는? 하루 16시간씩 일하는 게 일상이다? 아침 8시 반부터 시작되는 오스틴 강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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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회
2023.01.10 (화)
헤어짐은 또 다른 시작
대전 한복판, 도플갱어가 나타났다! 대전 도심 한복판,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똑같은 두 사람이 나타났다. 이 두 사람...... 심지어 웃음소리마저 똑.같.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인도에서 온 일란성 쌍둥이 제임스와 하비에르. 두 사람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단골 미용실. "어떻게 인도에서 천주교 신부가..?" "쌍둥이를 구별할 방법은?" 함께 찾아온 카메라에 긴장한 미용실 원장님. 긴장된 마음에 폭풍 같은 질문을 쏟아내고.. 한낮의 미용실 토크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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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회
2023.01.03 (화)
세상에 이런 남편이?!
세상에 이런 남편이?! 완벽한 가족에게 숨겨진 눈물의 이야기! 6살 연상연하 커플, 마크(43세)와 아내 이진옥(49세) 씨! 영국에서 유학하던 중 만나 연인이 됐고 사랑을 찾아 마크는 한국행을 결심했다. 결혼 15년 차지만 여전히 사랑꾼인 마크! 아내를 대신해 집안일은 물론 아이들 깨우기까지 담당하고 있다. 토끼 같은 남매 첫째 하리(13세)와 둘째 한나(11세)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데... 여느 때처럼 베이킹을 하며 저녁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자기 울부짖는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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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회
2022.12.27 (화)
[스페셜] 99% 가평 토박이
뉴요커였던 신전 에밀리, 가평 토박이가 된 사연은? 폴란드 출신 아버지와 필리핀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신전 에밀리(24세). 젊은 시절 한국에 여행을 왔다가 한국과 사랑에 빠진 아버지는 가족들을 데리고 미국에서 한국에 이민을 오게 됐다. 한국에서 생활한지 11년이 된 신전 에밀리는 이제 99% 가평 토박이라 해도 무방하다는데! 동네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싸 중에 인싸!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신전 에밀리의 가평 라이프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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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회
2022.12.20 (화)
프랑스 - 자비에
새로운 출발! 프랑스 꽃중년의 인생 2막. 프랑스에서 온 자비에는 88올림픽을 통해 한국을 처음 알게 되었다.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에 관심이 생겨 단순히 여행 목적으로 방문했다가 한국과 사랑에 빠지게 된 그는 어느덧 한국생활 30년 차! 쉰이 넘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자비에는 현재 신인 배우이기도 하다. 11월 30일 개봉한 영화 '탄생'에서 교주 역을 맡으며 배우 윤시윤 등 다수의 유명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고 첫 스크린 데뷔를 성황리에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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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회
2022.12.13 (화)
산골 특집, 두 번째 이야기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3인방이 뭉쳤다! 아재 마이클, 장난꾸러기 존, 그리고 도시남 닉까지! 이런 3인방이 모인 이유는 바로 한국의 자연 정취를 느껴보기 위함,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던 우뭇골과 둔전골을 지나 도착한 곳은 바로 정선의 동강변이 품은 고즈넉한 연포마을! 연포 마을에 도착한 3인방은 본격적으로 마을을 둘러보기 시작하는데, 그런 3인방의 앞에 나타난 콩밭 매는 연포마을의 주민들, 궁금한 것 절대 참지 못하는 찰스 3인방은 바로 손을 걷어붙이고 콩밭 매는 일을 돕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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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회
2022.12.06 (화)
[조지아 : 살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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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회
2022.11.29 (화)
어쩌다 한국살이
어쩌다 한국살이의 동지이자 둥지! 셰어 하우스. 조지아 출신 살리는 3개월 단기 어학연수 차 한국을 방문했다가 3년째 한국에 살고 있다. 코로나19로 국경이 닫히는 바람에 자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계획보다 길어진 한국살이. 그녀가 사는 곳은 동병상련의 외국인들이 모여살고 있는 연남동 셰어 하우스다. 프랑스인, 영국인, 벨기에인, 조지아인 등 다국적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이곳은 국적만큼 다양한 직업을 가졌는데. 음악가, 사진가, 화가, 연기자 등 예술가가 넘쳐나는 낭만 가득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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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회
2022.11.22 (화)
소하기편
'만장일치!' 포천 대표 외국인에 선발되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소하기! 임신 6개월 차의 몸으로 힘들 법도 한데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주민들을 도우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대표(?)가 되었다는데~. 한 행사장에서 포천시장님 옆에 선 이유는? 그뿐만 아니라 동네 이모님들 사랑도 독차지 중 ‘소하기가 떴다!’ 하면 그곳은 웃음꽃이 활짝~. 포천 명물로 거듭난 소하기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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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회
2022.11.15 (화)
가슴 뜨거워지는 헤디의 다시 꾸는 꿈
내 꿈은 액션배우. 입으로 쉭쉭 소리를 내면서 공원을 뛰는 오늘의 주인공, 헤디! 늦게나마 꿈을 안고 도착한 한국에서 헤디는 액션배우라는 거대한 꿈을 안게 되었다. 그곳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 바로 남자친구 준석 씨! 한때 교통사고 현장에서 시민을 구한 영웅으로 기사까지 난 준석 씨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대위이다. 그런 준석 씨와 헤디의 데이트는 남들과는 조금 다르고 특별한데, 오늘은 헤디와 준석 씨, 그리고 친구들이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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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회
2022.11.08 (화)
찰스 in 섬 - 2부
이웃집 찰스 홍보단, 이 정도는 할 수 있잖아?! 지난주에 이어 소이작도 홍보 임무를 수행 중인 찰스 홍보단! 이름부터 생소한 '주꾸미 산란장 철거' 작업을 돕기 위해 나섰는데~. 시원한 바람맞으며 여유롭게 올라탄 배에서 시작된 강도 높은 작업! 하나둘 지쳐가는 홍보단... 도대체 어떤 수준의 노동이길래 모두 진이 빠진 걸까? 심지어 초대형사고를 친 강승화 아나운서?! 3년 치 월급을 반환해야 할 수도 있다고~. 과연 그 배 위에서는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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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회
2022.10.25 (화)
찰스 in 섬
축! 이웃집찰스 홍보단 결성!!!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세계 각국이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리는 요즘! "이대로 있을 수만은 없다! 한국을 잘 아는 우리가 나서 한국을 알리자!" 뭉친 이들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이웃집 찰스 홍보단>?! MC 강승화 단장을 필두로 이웃집 찰스 역대 출연자들이 함께하는데, 과연 누가! 어떤 이유로! 이웃집 찰스 홍보단에 선정됐을까? 그리고 이들 사이 피 튀기는 신경전까지 벌어졌다는데, 과연 그 주인공들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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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회
2022.10.18 (화)
동네 통장, 찰스 2부
통장 후보 3번 MZ 세대 대표주자, 유학생 팜반트어! A팀이 만나 세 번째 통장 후보인 베트남에서 온 유학생, 팜반트어! 최연소 후보이자 4만 팔로워를 지닌 인플루언서에 지역 라디오 DJ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후보다. 이런 팜반트어를 한국으로 이끈 것은 K-POP! K-POP의 매력에 빠져 아이돌의 꿈을 갖고 한국에 온 팜반트어! 유명 소속사 오디션에서 2차까지 붙었던 엄청난 실력(?)의 춤을 선보였는데... 유학생 친구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위로보다는 따끔한 잔소리부터 해주고 싶다는 조교 같은 통장 후보 팜반트어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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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회
2022.10.11 (화)
광주광역시 광산구와 함께한 '외국인 명예 통장 찾기'. 등록 외국인 100만 시대! 점점 더 우리의 이웃집에 살고 있는 찰스들이 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의 한국살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외국인 명예 통장 제도'. 이 제도를 전국 최초로 2013년도부터 도입해 실행한 곳이 있다는데... 바로 외국인 주민 약 2만여 명이 살고 있는 광주광역시 광산구다. 5기까지 활동 중인 광산구 외국인 명예 통장! 그런데 현재 2명의 자리가 공석이다?! 이를 해결하고자 광산구에서 외국인 명예 통장을 찾아달라고 의뢰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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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회
2022.10.04 (화)
이스라엘 - 아키바
주한대사 최초 출연! 2015년 이웃집 찰스가 첫 방송 된 이후 단 한 번도 출연한 적 없는 주한대사 등장! 어디에서도 본 적 없었던 이스라엘 관저부터 대사로서의 임무 수행하는 모습까지 단독 공개! 특히나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맞은 올해는 다양한 행사들이 계획되어 있어 매일 바쁘다는데~ 올해로 벌써 한국에 부임한 지 3년 차라는 아키바, 그렇다면 그의 한국어 실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나라를 대표하여 다른 나라에 파견되어서 외교를 맡아보는 최고 직급인 ‘대사’라는 직업 만큼 안전과 보안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는데~ 과연 베일에 가려진 그의 출근길은 어떤 모습일까? 유대교를 아시나요? 랍비인 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아키바는 어린 시절부터 유대교 율법대로 살아왔다는데~ 하루 세 번, 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것은 물론 유대 율법에 따른 정결한 음식을 뜻하는 ‘코셔’가 아니면 입에 대지도 않는다는 아키바! 바쁜 업무 중에 그가 서울 이태원으로 향한 까닭은? 한국에 단 한 명뿐인 랍비(유대교 율법 학자)를 만나 그가 만든 미크바(정결 장소)를 찾기 위해서라는데~ 유대인들에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미크바, 그 내부를 바라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데~ 야간 산행은 역시 설악산이지~ 늦은 오후, 갑자기 분주해진 아키바! 캠핑이라도 가려는 듯 짐을 싸느라 바쁜데~ 한참을 달리고 달려 그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한국의 대표 명산인 설악산! 야간 산행을 하기 전, 잠시 남는 시간 동안 잠을 청하겠다더니 주차장으로 향하는 아키바 그리곤 곧장 주차장에 이불을 펴고 눕.는.다? 아키바의 돌발 행동에 경호원들은 우왕좌왕하고~ 드디어 새벽 3시에 시작된 설악산 야간 산행! 과연 아키바는 무사히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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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회
2022.09.27 (화)
독일 - 사만다
'독한 커플'의 달콤한 신혼 생활 엿보기! 연예인 못지않은 힙하고 핫한 비주얼의 '독한 커플', 사만다 & 전윤호 부부. 독일 한국 커플이 아니라 정말 독하게(?) 살아가는 두 사람의 정체는? 독일어, 한국어, 불어, 영어까지 4개 국어가 가능한 언어 천재 사만다가 한국인과 한국어 문법 대결을 펼친다. 한국 음식을 너무 좋아해 급격히 불어나버린 체중, 관리를 위해 운동 트레이너인 남편과 함께 매일 운동을 해왔다는 사만다. 그러나 부부 사이라고 봐주는 것 없이 고강도의 훈련을 시키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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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회
2022.09.20 (화)
미국 - 카일리
미국에서 온 한국 생활 10년 차 카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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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회
2022.09.13 (화)
부탄 - 린첸
부탄의 수재! BUT 아내 없이 아무 것도 못하는 똥손(?) 린첸! 행복의 나라, 부탄에서 온 린첸! 부탄의 수재로 장학생으로 한국에 유학을 오게 됐다. 항상 웃는 얼굴로 화내는 일 하나 없이 모든 일을 척척 해내는 린첸은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 탓에 일을 할 때만큼은 포스가 넘치는 사장님인데... 하지만 그것도 잠시, 공부 말고는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다는데?! 프린터기 고장부터 수레 손잡이 펴는 일까지 쩔쩔 매는 똥손(?) 매력의 린첸! 결국 만삭의 아내가 다 해결하게 만드는데... 선한 인상과 에너지를 가졌지만 어딘가 허당인 린첸의 일상을 만나보자. 부탄 홍보대사는 나야 나~! 부탄을 알릴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 발 벗고 나선다는 린첸! 현재 린첸의 직업은 여행사, 화장품 무역, 게다가 강의까지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지경이다. 부탄을 알리는 일이라면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린첸! 부탄 강의를 의뢰받고 거제도까지 가는가 하면, 여행사 홍보를 위해 구두를 신고 산을 오르기까지! 부탄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위하는 린첸의 마음을 들여다보자. 린첸 VS 장모, 물러섬이 없는 팽팽한 신경전의 승자는? 아내와 결혼하기 전 장모님의 반대로 많이 힘들었다는 린첸. 장모님 또한 부탄이란 나라에서 온 린첸을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었다고... 지금은 모든 앙금(?)이 다 풀렸지만, 이상하게 린첸과 장모 사이엔 묘한 기류가 흐른다! 하나부터 열까지 사소한 의견 차이를 보이는 린첸과 장모!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결국 또 다시 논쟁을 펼치는데... 한 치의 물러섬이 없는 린첸과 장모의 팽팽한 신경전의 승자는? 태어나줘서 고마워 양상아~! 여섯 살 연상의 아내 미경 씨와 연애 9개월 만에 결혼한 린첸! 두 사람에게 지난해 선물 같은 축복이 찾아왔다! 바로 린첸의 2세를 임신한 것이다! 드디어 10개월의 기다림 끝에 만나게 된 양상이! 무려 4.2kg의 초 우량아로 태어났는데... 아빠와 아내를 닮아 보조개가 쏙 들어가는 양상이와 함께 가족은 이제 완전체가 되었다. 모든 게 서툴지만 가족을 생각하며 힘을 내는 린첸! 초보 아빠가 된 린첸의 일상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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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회
2022.09.06 (화)
리투아니아 - 아그네
제주 살이 8년 차 아그네의 제주에서 여름 나기! 32도를 육박하는 더운 여름날, 더위를 피하기 위해 집 밖을 나선 아그네 가족. 한라산에서부터 흐르는 물줄기가 바다와 만나는 폭포부터 시원한 돈내코 계곡까지! 게다가 더위를 싹 날려준다는 제주 전통음료 '쉰다리'로 갈증해소?! 아그네가 알려주는 제주 사람들의 찐 여름 나기 비법 대 공개! "아그네가 이런 것까지 안다고? 메께라~." 제주 생활 8년 차 아그네! 제주 방언은 물론~ 제주 신화까지 줄줄이 꿰고 있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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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회
2022.08.30 (화)
해당 회차는 제휴사 유통불가로 인해 서비스가 제한됩니다.
 
351회
2022.08.23 (화)
방글라데시 - 자파
방글라데시에서 온 한국 생활 20년 차! 자파의 취업 도전기. 이웃집 취준생 자파! 24시간이 모자라. 캠퍼스에 등장한 공대 조끼 4인방 자파와 친구들! 오늘은 본격 졸업 전, 실습 조별 과제를 하는 날이라는데 실습을 지휘하며 이끌어가는 든든한 조장, 바로 오늘의 주인공 자파! 2002년 대사관에 취직하신 아버지를 따라 한국에서 살게 되었다는데 첫째로써 받는 기대와 관심들이 어쩐지 무겁게 느껴지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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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회
2022.08.16 (화)
우즈벡- 로라
피보다 진한 인연으로 맺어진 가족! 한국생활 13년 차 로라. 우즈베키스탄에서 한 번의 이혼을 겪은 후, 아들을 키우기 위해 홀로 한국행을 택한 그녀. 김치 통 뚜껑 공장, 돼지곱창 공장 등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며 산전수전 겪은 로라! 힘들었던 시기,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게 됐다. 같은 이혼의 아픔을 지닌 남편 상봉 씨를 만나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아들까지 데려오며 피보다 진한 인연으로 가족을 이뤘다. 남편 상봉 씨의 아들과 로라의 아들, 그리고 2년 전 태어난 막내 희민이까지 사랑이 넘치는 로라 가족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우즈벡 출신 아이돌 외모의 아들! 털어놓지 못한 속마음!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로라의 아들을 적극적으로 한국에 데려오자 했던 남편 상봉 씨. 12살에 한국에 온 로라의 아들을 손수 한글까지 직접 가르친 열혈 아빠다! 아들에게 “희원”이라는 한국 이름까지 지어주며 사랑으로 키워왔다. 한국 생활 6년에 접어든 희원이는 어느덧 사춘기 고등학생이 되었다. 아빠에게 중요한 결정이나 고민을 다 털어놓는 희원이지만 혼자 속으로 앓고 있는 고민이 하나 있다. 인터뷰 중 눈물까지 보이고 마는데! 과연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만든 희원의 진짜 고민은 무엇일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희민이를 낳은 후 산후 우울증이 심했던 로라.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선택한 자격증 공부! 요양보호사부터 지금은 피부관리사 공부에 매진 중인데... 우즈베키스탄에 있을 때부터 피부관리사를 꿈꿨던 로라! 그러나 벌써 11번이나 낙방한 필기시험이 그녀의 발목을 잡고 있다. 미용은 물론 보건학, 법학까지 알아야 하는 어려운 피부관리사 필기시험! 한국어가 아직 서툰 로라에게 필기시험은 넘어서기 어려운 큰 산이다. 집안일 하는 틈틈이 공부를 해온 로라. 대망의 12번 째 필기시험 당일! 시험 후 눈물을 쏟아내며 시험장에서 걸어 나오는데... 과연 필기시험 결과는?! 3년 만에 친정엄마와의 상봉! 한국생활 중인 동생과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공항을 찾은 로라. 바로 3년 만에 친정엄마가 한국에 오는 날이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막내 희민이의 출산 때도 함께하지 못한 친정엄마. 그리움이 컸던 만큼 두 딸을 만나자마자 눈물이 터지고 말았다. 눈물의 상봉 후 로라의 집으로 향했는데... 짐 가방 3개에서 쏟아져 나오는 건 우즈베키스탄 음식뿐이다! 친정엄마의 짐은 잠옷 하나가 전부?! 딸을 위해 고향의 음식과 선물로만 채워 한국에 온 친정엄마의 사랑! 과연 3년 만에 함께 한 모녀는 어떤 마음을 나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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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회
2022.08.02 (화)
오스트리아 - 신송림, 일본 - 아키타카 2
난생 첫 농촌 체험에 삐걱대는 부부?! 지난주, 농촌 체험을 위해 가족과 다 함께 봉석의 본가를 찾았던 송림, 아키타카. 그러나 논우렁 잡기부터 시작이 불안하기만 했는데. 이후에도 참깨 모종 심기와 낚시까지 도전하지만, 남은 건 누워있는 참깨 모종과 배부른 물고기뿐?! 송림 아키타카 부부의 우당탕탕 농촌 체험! 패션 마스터의 빅 사이즈 스타일링은 과연! 농촌 체험 대신 약속했던 봉석을 위한 오디션 스타일링! 동묘와 구제시장까지 찾아다니며 빅 사이즈 옷 스타일링에 최선을 다하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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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회
2022.07.26 (화)
오스트리아 - 신송림, 일본 - 아키타카
오스트리아, 한국, 일본! 세 나라의 문화를 가진 오늘의 주인공 부부! 오스트리아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송림과, 일본 출신의 남편 아키타카! 사유리를 능가하는 아키타카의 고전(?)개그에 스튜디오 등장부터 웃음을 놓치지 않는 오늘의 주인공 부부! 오스트리아, 한국, 일본 세 나라의 문화를 가진 송림&아키타카 부부가 말하는 문화 차이까지! 패.알.못 모델 아내?! 이국적 외모로 모델로 활동 중인 송림, 그러나 알고 보면 패.알.못?! 그런 아내 송림을 위해 남편 아키타카가 늘 외출복 코디를 해준다고. 빈티지 레어 아이템에 관심이 많은 아키타카와는 달리 송림은 패션에 관심도 없고, 옷도 없다?! 부부가 운영하는 여성복 쇼핑몰의 스타일링도 전부 아키타카의 손에서 탄생한다는데! 이들 부부의 일상은 과연?! 도시 부부의 생애 첫! 농촌 체험 뮤지컬 배우 지인에게 오디션 의상 스타일링을 부탁받은 송림 아키타카 부부! 스타일링 받는 대신 부부의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는데 이들 부부의 소원은 다름 아닌 시골 여행~? 도시에서만 자란 송림 아키타카 두 사람에겐 난생처음 시골에서의 하루! 좌충우돌 농촌체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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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회
2022.07.19 (화)
스페인 - 호세
이사를 앞두고 벌어진 부부 싸움?! 강원도 영월에서 캠핑장을 운영 중인 호세와 유나. 그동안 캠핑장 옆에 이동식 주택을 짓고 살아왔다고~. 캠핑장 폐업이 결정되면서 이사까지 가야 하는 상황! 그렇게 결혼 3년 차에 처음으로 제대로 된 신혼집을 마련한 두 사람.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나 싶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기류가 심상치 않다?! 새집에 가져갈 가구에 대한 생각이 다른 두 사람. 결국 몇 마디 주고받더니 이내 언성이 높아지고 마는데! 과연 두 사람은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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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회
2022.07.12 (화)
스페인 - 호세
배낭여행자에서 조식 배달꾼으로! 배낭 하나 메고 세계 곳곳을 누비던 호세와 유나. 두 사람의 최종 정착지는 강원도 영월의 산골짜기? 인적도 드문 그곳에서 캠핑장을 운영 중인 두 사람! 예약 오픈 날이면 웬만한 유명 콘서트 티켓 전쟁을 방불케 할 만큼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는데~ 스페인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이국적인 분위기도 좋지만 가장 인기 있는 건 호텔에서나 누릴 법한 조식 배달 서비스! 인기 폭발인 조식 덕분에 아침마다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오늘도 정신없이 바쁜 조식 배달꾼 호세의 일상~ 베지테리언? 아니고 감자테리언(?) 어려서부터 유난히 편식이 심했다는 호세. 식습관을 고쳐보려고 병원에도 가봤지만 나아지질 않았다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라는 말에 혹시 채식주의자가 아닐까 의심스러웠지만 웬걸? 감자 외엔 그 어떤 채소도 입에 대지 않는다는 호세. 감자돌이 호세가 강원도에 정착한 건 운명 그 자체! 사위를 위해 빗속에서도 감자를 캐는 장인어른과 호세를 위한 특제 감자 요리를 선보이는 장모님까지~ 강원도에서 장인⸱장모님의 사랑 듬뿍 받으며 원 없이 감자를 먹고 있다는 호세를 만나보자! 청천벽력 같은 소식, 아디오스 캠핑장?! 한국에 온 뒤 땅을 임대해 캠핑장을 열었던 두 사람 이제는 자리를 잡고 단골손님도 생겼다. 하지만 눈 깜짝할 새에 흘러버린 3년이라는 시간! 그리고 다가와 버린 계약 만료 시기! 재계약을 시도했지만 계약 연장이 어려운 상황인데 이대로 호세와 유나는 추억이 가득한 캠핑장을 떠나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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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회
2022.07.05 (화)
이란-셰이다
이란에서 온 프로 챌린저! 호기심쟁이 셰이다의 버킷리스트 도전기! 1) 일터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 물티슈 한 장으로 원룸을 청소하는 외국인? K-드라마 열혈 팬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한국행을 결정한 호기심쟁이! 오늘의 주인공 이란에서 온 셰이다. 방학 동안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아 탈이라는 셰이다는 미처 실천하지 못했던 버킷리스트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는데 복싱 배우기부터 원피스 만들기까지 너무나도 하고 싶은 게 많다 가장 중요한 바다 여행을 완수하기 위해 알바를 하러 간 셰이다! 혼자 청소하고 찜질방 불을 때면서 열심히 일하는 도중, 셰이다 앞에 등장한 특별한 인연, 영주 언니!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가까워진 둘, 급기야 여행을 가자는 제안까지? 과연 셰이다는 언니와 여행을 떠났을까? 2) ‘사랑방 손님 셰이다, 예쁜 옷 입고 복싱 도전까지 이란에서부터 꾸준히 옷을 만들어온 셰이다 패션 디자이너가 꿈이라는 셰이다가 찾은 곳은 고즈넉한 의상실! 40년 경력의 베테랑 사장님과 함께 사랑방 같은 이곳에서 원피스를 만들어 볼 예정이라고~ 재봉틀로 옷을 만들고 난 셰이다, 아직 버킷리스트는 끝나지 않았다! 손에 든 건, 복싱 글러브?! 그러나 셰이다가 제일 못하는 것은 운동! 당차게 들어간 복싱장에서 만난 세계 챔피언까지? 셰이다, 오늘 무사히 복싱 배워볼 수 있을까? 3) 청춘이여 만세! 아주 특별한 바다 여행 드디어 떠난 바다 여행, 탁 트인 바다를 본 셰이다는 들뜨기만 하는데 도착한 곳은 아름다운 섬, 인천의 대이작도! 저 멀리 보이는 모래섬은 대이작도의 숨겨진 모래섬! 풀등이라는데? 이를 넘길 수 없는 호기심쟁이 셰이다. 풀등에 가고 싶은 자, 선장님 어머니의 일을 도와라! 그녀의 버킷리스트는 모두 완수될 수 있을까? 볼수록 매력적인 셰이다의 도전 속으로 함께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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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회
2022.06.28 (화)
미국- 데보라
달콤 살벌(?)한 데보라 부부의 일상! 뉴욕 유학생 모임에서 용선 씨에게 첫눈에 반한 데보라! 결국 남편 용선 씨를 따라 한국행을 택했다는데... 한국에 와서 일만 한 데보라에게 미안하다는 남편. 하지만 그만큼 데보라를 위한(?) 잔소리는 멈출 수가 없다고? 열정 가득한 데보라와 귀여운 잔소리꾼 남편의 일상을 만나보자. 사랑의 힘은 위대해! 일 하랴, 일러스트 작업하랴~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데보라! 이 와중에 남편의 2집 앨범 표지 제작까지? 남편은 공연 무대에서 데보라에게 노래로 마음을 전하게 되는데... 데보라의 깜짝 무대도 함께 만나 본다. 함께하면 기쁨도 두 배, 행복도 두 배! 한국에 오자마자 꽤나 고생했다는 데보라 부부. 힘든 시기였지만 서로가 있어서 큰 힘이 되었다고. 데보라는 하고 싶었던 것을 다 해보면서 진정한 ‘나’를 찾을거라는데... 이런 데보라의 취업운을 봐주시겠다는 시어머니! 과연 데보라의 취업운은 어떨까?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모의 면접을 준비하는 데보라. 모의 면접임에도 긴장을 풀기가 쉽지 않다고. 부족한 한국어 실력에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마는데... 그럼에도 다시 꿈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데보라. 남편의 귀여운(?) 응원에도 떨리는 첫 면접! 과연 데보라는 첫 면접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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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회
2022.06.21 (화)
우즈베키스탄 - 말리카
철부지 아내 vs 아들 같은 남편.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남편의 손길이 필요한 말리카의 아침 일상. 말리카를 공주님으로 모신다는 남편과는 달리, 오히려 남편이 아들 같다는 말리카!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 건지, 일상을 들여다볼수록 MC와 패널조차 헷갈려 하는데, 과연 말리카 영준 부부의 진실은?! 촬영 중단까지 가게 된 일촉즉발 부부의 세계! 대학교 4학년 졸업반인 말리카, 집에서 오프라인 중간고사를 치르던 중 눈물을 보이며 결국 촬영 중단 사태까지 가고 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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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회
2022.06.14 (화)
말레이시아 - 루비옹
우리는 국제결혼 1세대! 1984년, 국제결혼이 흔치 않았던 시절. 사랑 하나만 믿고 한국행을 결심한 말레이시아 출신 루비옹. 어느덧 결혼 38년 차, 환갑을 맞이한 지금. 사랑하는(?) 남편과 알콩달콩 인생 황혼기를 맞이할 줄 알았으나! 이게 웬걸? 다시 시작된 육아에 날로 웬수(?) 같아지기만 하는 남편이라니! 바람잘 날 없다는 루비옹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본다. 환갑의 나이에도 무서운 존재. 아들의 결혼 선언에 흰 띠까지 두르고는 드러누우셨다는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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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회
2022.06.07 (화)
캐나다 - 레스
내 꿈은 자연인! 레스는 프로 농부? 강원도 평창, 캐나다 남자 레스가 농기구를 들고 집을 나선다. 집을 둘러싼 텃밭을 일구는 것이 취미라는 레스! 어려서부터 자연과 더불어 사는 것이 꿈이었기에 강원도는 자신의 꿈을 이뤄준 소중한 공간이라고~. 농번기를 맞아 이른 아침부터 홀로 밭일에 열중인 레스. 그가 귀촌하면서 텃밭을 가꾸게 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달콤한 부부? 살벌한 부부! 평창에서 양조장 겸 펍을 운영하던 레스와 수진은 강원도의 대표 관광도시인 강릉에 2호점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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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회
2022.05.31 (화)
영국 - 프랭키
세계 방방곡곡을 봉사하러 다니던 가슴 따뜻한 영국 청년 프랭키의 자아를 찾는 여행! 1) 프랭키는 모델? 농부? NO! JUST 봉사활동! 한국이 너~무 좋아서 대학을 두 번째 다니고 있다는, 영국 청년 프랭키! 몇 년 전 경험한 한국에 반해 다시 돌아와 여느 때처럼 봉사활동을 하며 살고 있다. 미술부터 요리까지 못하는 게 없는 다재다능함을 살려 농촌 일손 돕기 뿐만 아니라 자금이 부족한 대학생의 모델까지 되어준다고! 그런 그의 옆에는 한국에서 만나게 된 소중한 인연, 수지 씨가 늘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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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회
2022.05.24 (화)
우크라이나 특집 "리자의 봄 2부"
두려움 가득한 이국에서의 학교생활 스페인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하게 된 리자의 동생들, 미하일로와 아우렐리아! 가족이 모두 첫 등굣길을 함께하는데 동생들의 표정은 긴장감에 사로잡혀 어둡기만 하다. 첫 수업인 미술시간이 되고 다른 학생들은 모두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미하일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데! 알고 보니 준비물을 챙기지 못해 자가 필요했던 미하일로. 그때,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아이들은 미하일로를 돕기 시작한다. 쉬는 시간, 미하일로도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려 노력하는데. 과연 미하일로는 낯선 스페인에서의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까? 전쟁이 만든 참상, 하루아침에 이산가족이 된 리자의 가족 리자와 가족들의 걱정은 아직 우크라이나에 남아있는 아버지와 할머니다. 참전 연령에 해당하는 아버지는 국경 인근에서 화물 트럭 운전 일을 하며 두 달 가까이 홀로 지내고 있다. 아버지와 영상 통화를 하던 중 들려온 소식! 헤르손이 러시아에 점령됐다는 것이다. 그곳에 고향을 지키겠다며 피란을 떠나지 않은 리자의 할머니가 남아 있다. 러시아의 점령 아래에서 하루하루 상황이 악화되자 결국 할머니도 피란을 떠나기로 뒤늦게 결심! 올가 씨의 친구들과 함께 피란길에 올랐는데. 점령지 안의 검문소 몇 개를 통과하던 중, 마지막 러시아 검문소에서 연락이 끊기고 말았다. 촬영 중 들려온 소식에 무너진 리자! 과연 리자의 할머니는 무사히 점령지를 탈출했을까? 막막한 현실일지라도 삶은 계속된다. 리자의 엄마 올가 씨는 스페인에서의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스페인에 온 지 일주일 만에 스페인어 수업을 찾아 듣기 시작했다. 얼마나 길어질지 알 수 없는 피란 생활! 올가 씨는 스페인에서 일자리도 구할 계획이다. 그러기 위해 더디지만 열심히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는 올가 씨. 하루하루 스페인에서의 생활에 적응해하고 있다. 전쟁으로 친정 가족을 잃은 올가 올가 씨는 친정 가족을 생각하면 마음이 쓰리다. 러시아 출신인 올가 씨는 남편과 결혼하며 우크라이나로 이민을 왔다. 그러나 전쟁이 시작되고 올가 씨는 친정 식구들의 실체를 알게 됐다고 말한다. 부활절 퍼레이드를 보러 가는 길에 잠시 들른 바닷가에서 조심스럽게 털어놓는 친정 이야기! 강인하게만 보였던 올가 씨가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그녀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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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회
2022.05.17 (화)
우크라이나 특집 "리자의 봄 1부"
빼앗긴 리자의 봄! 봄이 채 오기 전 시작된 비극,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벌써 두 달여의 시간이 흘렀다. 전쟁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인들의 세상은 하루아침에 뒤집어졌다. 지난 3월, 한국에서 유학 중인 우크라이나 출신 고려인 '엘리자베타 김'(23세)을 만났다. 그녀의 고향은 2014년 러시아가 무력을 동원해 자국의 영토로 편입시킨 크림반도 바로 위, 헤르손이다. 지난 8년간 전운이 감돌았던 탓에 전쟁 발발 후, 리자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고향을 떠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 리자의 가족은 살아남기 위해 피란 길에 올라 스페인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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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회
2022.05.10 (화)
미국 - 앨리슨
육아 고민에 빠진 찰스를 위한 명랑육아 프로젝트 찰스들의 육아 비법부터 육아 고민까지 들여다보는 명랑육아 프로젝트, 아동심리는 물론 국제 커플/부부를 위한 심리상담 전문가로 김동철 박사가 함께 하며 다양한 이주 배경, 문화 차이 등 특수성을 가지는 찰스들의 위한 맞춤 솔루션까지! 이웃집 찰스들을 위한 명랑 육아 프로젝트, 찰스네 아이들! 미운 다섯 살, 이 구역 보스 베이비! 많은 부모들을 힘들게 하는 ‘미운 다섯 살’. 게다가 깔끔쟁이 기질까지 타고난 오늘의 보스 베이비, 리안! 살짝 새어나온 우유가 더럽다며 안 먹는가 하면, 세균이 묻을까 야외활동을 거부하기까지. 화를 주체하지 못해 놀이터에서도 난감한 순간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앨리슨 부부와 아들 리안이를 위한 김동철 박사의 처방은 과연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앨리슨, 본인조차 몰랐던 뜻밖의 문제 김동철 박사와의 첫 만남에 앨리슨이 조심스럽게 전한 것은 다름 아닌 편지?! 편지 속에서 앨리슨의 심리상태를 단번에 알아차린 김동철 박사, 곧바로 남편 복균씨와 개인 면담까지 이어가는데. 본인 스스로도 심각성을 알지 못했었다는 앨리슨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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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회
2022.05.03 (화)
어린이날 100주년 특집 - "지금 우리 학교는"
조금 특별한 우리 학교를 소개할게요! 우리나라 최초의 고려인 마을, 이곳엔 다문화 가정, 외국인 아이들의 비중이 46%가 넘는 하남중앙초등학교가 있다. 한국, 중국, 시리아 등 11개 국적의 아이들이 함께하지만 대부분은 고려인 아이들. 모든 안내 문구에 한국어 외 다양한 언어들이 적혀있는가 하면, 한국어를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한국어 학급, 고기를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 대체 급식까지 준비되어 있는 학교.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이 학교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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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회
2022.04.26 (화)
아일랜드 - 데이브
주짓수는 블랙벨트! 한국어는 화이트벨트? 주짓수 12년차 최고 레벨인 블랙벨트의 관장님 데이브! 수업할 때면 열정과 자신감 넘치는 관장님이지만 집에만 오면 한없이 작아진다는데... 집안 곳곳에 붙여있는 한국어 메모지와 이어지는 아내의 퀴즈 타임! 바로 한국생활 10년차임에도 여전히 서툰 한국어 때문이다. 주짓수 실력과 달리 한국어 실력은 이제 걸음마 수준인 데이브의 반전 일상을 만나본다. 넘기 힘든 장인어른의 경상도 사투리 장벽! 장모님의 생신을 맞아 울산에 있는 처갓집을 찾은 데이브 부부! 처갓집을 방문할 때마다 긴장감에 사로잡힌다는데... 데이브를 긴장하게 만드는 건 다름 아닌 장인어른의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 한국어가 서툰 데이브에게 경상도 사투리는 또 다른 외국어처럼 들린다고 한다. 젊은 시절 씨름선수였던 장인어른은 씨름의 기술을 열심히 설명하지만 알아듣지 못하는 데이브. 급기야 번역기까지 동원되는데... 번역기까지 포기하게 만든 장인어른의 사투리! 결국 데이브에게 팔씨름 대결을 제안한 장인어른! 5만 원이 걸린 장인어른과 데이브의 팔씨름 대결, 그 결말은? 달콤 살벌한 데이브 부부의 집들이! 작년 9월에 결혼한 신혼부부! 결혼 후 처음으로 집들이를 하게 됐다. 아내 미경 씨의 친구들은 집들이에 초대받은 답례로 특별 공연과 더불어 비장의 선물을 준비했다는데... 특히 친구들이 준비한 선물을 보고 당황한 데이브! 과연 친구들이 준비한 집들이 선물은 무엇일까? 집들이 선물에 이어 데이브를 또 한 번 당황시킨 것이 있으니... 바로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닭발! 한 번도 함께 먹어본 적이 없어 이번 기회에 닭발 도전에 나선 데이브! 과연 데이브는 첫 닭발 시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두근두근 아내와 합동공연! 재즈 피아니스트인 아내 미경 씨는 오랜 만에 공연 무대에 서게 됐다. 이번 공연이 특별한 이유! 바로 데이브가 연주 중간 내레이션으로 참여하기 때문인데... 주짓수를 할 때는 자신감 넘치는 데이브지만 무대에 서는 일은 그를 한없이 작아지게 만든다고 한다. 공연이 시작되고 여유롭게 연주를 하는 아내와 달리, 집중하지 못하고 긴장감에 떨고 있는 데이브! 과연 데이브는 실수하지 않고 아내와의 합동공연을 잘 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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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회
2022.04.19 (화)
멕시코 - 엘리사벳
한 지붕 3개 국어! 엘리사벳 가족의 대화법. 학교로~ 어린이집으로~. 세 아이의 등교와 등원 준비로 바쁜 엘리사벳! 그런데 식사 중인 테이블에서 낯선 외국어가 들린다? 알고 보니 엘리사벳과 아이들이 스페인어로 대화 중! 평소 엘리사벳은 남편 관영과 영어로 대화를 하고~ 남편은 아이들과 한국어로 대화한다는데~. 한 지붕 아래 사는 가족끼리 3개 국어로 소통하게 된 속 사정은 과연 무엇일까? 불안불안~ 남편 관영의 육아 도전. 직장 생활로 바쁜 남편 대신 전업주부로 살아가는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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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회
2022.04.12 (화)
세르게이
어쩌다 카페 사장님이 된 세르게이 부부!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운명이 된 부부! 안정적인 직업 항해사를 포기하고 아내가 있는 한국행을 선택한 세르게이.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취업은 쉽지 않고, 엑스트라부터 일용직 설비 일까지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만 했다. 고생하는 남편이 안쓰러웠던 아내는 해결책으로 자신이 일하고 있던 카페를 인수! 160평 브런치 카페를 덜컥 인수한 아내! 월세 450만 원을 감당해야 하지만 손님도 많지 않은 상황! 설상가상 음료는 만들어 본 적 없는 세르게이 혼자 카페에 남겨졌는데... 과연 세르게이는 혼자 손님들을 잘 맞이할 수 있을까? 베짱이 남편 세르게이 VS 일개미 아내 결혼 3년차, 깨 볶는 신혼부부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 부부! 바로 쉬면서 일해야 하는 워라밸 주의의 세르게이와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주의의 아내! 세르게이의 이발 비용조차 아까워 무조건 짧게 자르라고 잔소리 하는 아내와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고 싶은 세르게이는 다툼이 일상이 된 지 오래! 하나부터 열까지 가치관의 차이를 보이는 세르게이 부부의 동상이몽을 만나본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오자마자 장모님과 함께 살았다는 세르게이. 외국인 사위를 반대했던 장모님은 세르게이를 고향에 돌아가게 하기 위해 매운 음식을 자주 해주는 치밀한(?) 작전을 펼치기도 했다는데... 하지만 이제는 딸보다 더 아끼게 된 사위 세르게이! 고생하는 사위를 위해 특급 보양식을 준비한 장모의 넘치는 사랑부터... 아들의 카페가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비밀 레시피를 전수한 세르게이의 어머니! 두 어머니의 열렬한 응원을 받고 있는 세르게이 부부의 일상을 만나본다. 함께라면 새로운 시작도 두렵지 않아! 세르게이 어머니의 특급 레시피로 준비한 신 메뉴! 장모님과 지인들을 초대해 시식회를 준비했는데... 그러나 세르게이의 열정과 달리 이상하게 흘러가는 주방 상황? 고기도 타고, 세르게이의 마음도 타들어 가고, 옆에서 지켜보는 아내의 마음에도 불이 나기 시작! 과연 세르게이는 신 메뉴를 무사히 손님들에게 대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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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회
2022.04.05 (화)
미국 - 게렛
미국에서 온 곱슬머리 라면 티처, 귀여운 괴짜 게렛의 옥탑방 적응기! 옥탑방에 이사 왔어요, 이웃집 게렛.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지하철에 오르는 푸른 눈의 외국인? 그가 향하는 곳은 다름 아닌 그의 새 보금자리, 낭만 끝판왕 옥탑방! 테이블이 없어 옥상 난간과 캐리어를 식탁 삼아 밥을 먹고 적적함을 해소하려 중고 거래 마켓을 이용한다는 엉뚱력 200% 게렛! 꿈속에서 본 타워와 케이블카를 따라 무작정 찾아온 나라 한국. 눈에 띄는 곱슬머리 덕분에 아이들에게 '라면 티처'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인기 만점 선생님으로 일했던 그는 한국에서 새로운 미래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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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회
2022.03.29 (화)
우크라이나 - 크리스티나
물 밖 세상은 조금(?) 어려운 인어공주 크리스티나! 수족관에서 수중공연을 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물속에선 자유자재, 그야말로 물 만난 인어공주(?)가 따로 없는데. 하지만 뭍에선 웬걸? 그야말로 허당미(?) 제대로 뽐내버린다.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은 한국생활 4년 차 그녀. 그녀의 좌충우돌 한국 생활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내 고향 우크라이나, 그리고 내 가족. 결혼 후 시부모님과 남편의 무한한 사랑을 받으며 고향 가족들의 빈자리를 채워왔던 크리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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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회
2022.03.22 (화)
이란 - 이스마일
평범하지 않은 이스마일 가족의 한국생활! 이란에서 온 이스마일 가족, 그런데.. 식구들 각자 한국생활 연차가 모두 다르다?! 각기 다른 연차만큼 평범하지 않은 이스마일 가족의 일상이 이어졌으니.. 아침부터 부엌에서 일하는 이스마일의 가정적인 모습부터, 부부의 남다른 한국 정착 사연까지! 한국에서 똘똘 뭉치게 된 이스마일 가족의 한국 생활기! 꿈 부자 재능 부자, 두 딸의 고민과 진심?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두 딸, 엘러헤와 니유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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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회
2022.03.15 (화)
캐나다 - 마이클, 이란 - 로야
소랑(사랑) 해요, 제주도! 제주도 최초이자 유일무이(?) 외국인 PD 마이클! 센스 있는 촬영과 편집 실력은 기본이요, 엄청난 친화력과 능수능란한 '제주어' 구사력까지 갖춰 회사 동료들은 물론, 제주 어르신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라는데! 제주도와 14년째 뜨거운 사랑 중이라는 찐 제주도민 마이클의 제주 라이프 속으로 들어가 본다. 독립을 꿈꾸는 마 PD! 사랑하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마음껏 카메라에 담아내고 싶은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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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회
2022.03.08 (화)
캐나다 - 제이슨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제이슨! 캐나다에서 23년, 한국에서 23년! 인생의 절반을 한국에서 살고 있는 제이슨. 그런 그가 일하는 곳은 다름 아닌 편의점?! 초고속으로 인수인계를 받고 첫 손님을 맞는데~. 낯선 물건을 찾는 손님에게 과연 물건을 잘 팔 수 있을까? 쉬워 보여도 은근히 할 일이 많은 편의점 아르바이트! 캐나다 공영방송 CBC까지 출연했던 능력자 제이슨이 편의점에서 일하게 된 속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허리 펼 새가 없어~'. 온종일 똥 치우는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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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회
2022.03.01 (화)
러시아 - 리나
오는 1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 327회에서는 러시아에서 온 다재다능 리나와 애처가 남편 임정민 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만난 지 3일 만에 '우리 결혼하자!'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 러시아에서 온 한국 생활 3년 차 리나! 전자제품의 설계부터 계약까지 책임지는 프로 엔지니어였던 그녀는 러시아도 한국도 아닌 낯선 나라 홍콩에서 운명처럼 남편 임정민(38세) 씨를 만났다. '만날래?'라는 리나의 한 마디에 곧장 출국 길에 올랐던 남편 정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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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회
2022.02.22 (화)
말레이시아 - 뇌인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턴트 치어리더! 하늘을 나는 듯 높은 점프와 텀블링으로 보는 이들을 짜릿하게 만드는 스턴트 치어리딩! 말레이시아에서 온 뇌인인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 그녀에겐 남다른 경력이 있었으니 바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2021년 출전했던 세계대회에서 사상 최초 동메달이라는 기록을 세웠다는데, 이제는 또 다른 도전의 출발선에 선 그녀의 일상! 대전에서 상경하자마자 지도와 한 몸! 취업난을 뚫고 서울에 위치한 마케팅 회사에 취업한 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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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회
2022.02.15 (화)
우즈베키스탄 - 이로다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라오! 삼 남매 덕에 하루하루가 육아 전쟁이라는 이로다. 결국 우즈베키스탄에 계신 어머니께 S.O.S까지 치게 됐는데. 처음에는 흔쾌히 달려와 다섯째까지 낳으라던 어머니. 그런데 웬걸, 셋 키워보니 이제는 K.O! 이젠 고국으로 돌아가실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계신다고? 할머니 두 손 두 발 다 들게 한! 은지, 은서, 민국 삼 남매의 활약상을 만나본다. 한국어 이래 어려워서 우짜노~! 최근 통, 번역가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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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회
2022.02.08 (화)
독일 - 스테판
독일 스테판, 인생 첫 개업식 떡 돌리기 도전. 2018년 <이웃집 찰스>에서 결혼 과정을 공개했던 스테판 - 김혜선 부부. 4년 만에 다시 만난 부부는 새로 이사한 곳에서 개업식 준비가 한창이다. 평소 느린 행동 때문에 독일 '나무늘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는 스테판. 그런 스테판에게 개업식에서 빠질 수 없는 떡 돌리기 미션이 떨어졌다! 아직 한국말이 서툰 스테판을 위해 혜선이 속성 과외를 시작하는데. 과연 스테판은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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