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797회
2026.10.02 (금)
부캉이는 왜 수로를 떠나지 못하나? / 하의 실종 복면남 그는 왜 여고 뒷산에 올랐나
 
796회
2026.09.18 (금)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그날의 진실은? / 채찍을 든 보행기 할머니
 
795회
2026.09.11 (금)
네팔 대홍수, 우리는 기적을 만날 수 있을까? / 청년은 왜 도와준 이들을 고소했을까?
 
794회
2026.09.04 (금)
수상한 비밀 채팅방 <여.공.방> 여자 친구는 왜 ‘공공재’가 되었나 / 합정동 왁! 아저씨
 
793회
2026.08.28 (금)
제주 경찰 '셀프 종결' 미스터리 왜 실종 사건을 지워버렸나
 
792회
2026.08.21 (금)
참돔이 사라졌다 - 그 많던 물고기는 어디로 갔나 / 제주 초등생 학폭 사건
 
791회
2026.08.14 (금)
해당 회차는 제휴사 요청에 의해 유통이 제한됩니다.
 
790회
2026.08.07 (금)
썩은 택배 무덤. 그녀는 왜 택배를 계속 주문하나 / 문 하나 사이의 공포 앞집 여자는 왜 우리 집을 노렸나
 
789회
2026.07.31 (금)
‘빼앗긴 내 딸, 나래를 찾습니다’ 동물 학대범인가, 피해자인가 / 문 앞의 낯선 남자들 그들은 왜 이 집을 찾아왔나
 
788회
2026.07.24 (금)
취임 15일 만에 무너진 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최영중 / 지적장애 여직원 성폭행 사건
 
787회
2026.07.17 (금)
그는 왜 20년 지기 친구를 살해했나 / 학교폭력은 어떻게 콘텐츠가 되었나?
 
786회
2026.07.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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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회
2026.07.03 (금)
정이한 스캔들, 정치 유망주로 떠오른 그의 뒤엔 누가 있었나? / 회장은 왜 직원에게 배트를 휘둘렀나
 
784회
2026.06.26 (금)
통영 60대 여성 살인사건. 흔적도 없이 사라진 범인은? / 포항 무인 문구점 절도 사건
 
783회
2026.06.19 (금)
공포의 까나리 테러 - 그는 왜 1년 동안 까나리 액젓을 뿌렸나 / 내 남자의 이중생활. 그가 15년간 감춰온 진실은
 
782회
2026.06.12 (금)
젠슨 황 신드롬 - 그는 어떻게 대한민국의 깐부가 되었나 / 남편의 죽음과 323개의 녹취, 그를 조종한 자는 누구인가
 
781회
2026.06.05 (금)
국내 최초 양산형 수제 스포츠카 인도 지연 논란의 진실
 
780회
2026.05.29 (금)
<돌아온 주식 천재> 복덩이는 어떻게 마스터가 됐나? / 부암동 200년 은행나무 훼손 사건
 
779회
2026.05.22 (금)
태권도 관장의 은밀한 계획, 세 번의 살해 시도 의미는? / 전자발찌를 찬 중년 신사
 
778회
2026.05.15 (금)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 살인범 장윤기가 감춘 진실은 무엇인가? / 무인 매장 연쇄 절도 사건 - 아이들은 왜 절도범이 되었나
 
777회
2026.05.08 (금)
친구에서 음담패설 테러남으로 - 남자는 왜 13년 지기를 괴롭히나 / 성경책 연쇄 도난 사건의 전말
 
776회
2026.05.01 (금)
‘양주 아동 학대 사망 사건’ 왜 아이의 죽음을 막지 못했나 / 울산 택시 기사 흉기 난동 사건
 
775회
2026.04.24 (금)
기부 천사 치과의사의 두 얼굴 - 환자들의 돈은 어디로 갔나? / 공포의 슈퍼카 차주. 대리기사들은 왜 그를 의심하나?
 
774회
2026.04.17 (금)
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 비극의 시작점은? / 동물원 늑대 탈출, 늑구는 어디로 갔나
 
773회
2026.04.10 (금)
<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 그는 왜 장모를 살해했나? / <김 법사의 두 얼굴> 그는 왜 여성들을 괴롭히나
 
772회
2026.04.03 (금)
월드컵 개막 D-69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 / 선장과 SOS 선장은 왜 구조되지 못했나
 
771회
2026.03.27 (금)
부산 항공사 기장 피살 사건 파일럿은 왜 살인범이 되었나 / 돌아온 ‘봉대산 불다람쥐’ 그는 왜 또다시 불을 질렀는가
 
770회
2026.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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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회
2026.03.13 (금)
양평 두물머리 시신 유기 미스터리 / 대변 특공대의 정체는?
 
768회
2026.02.27 (금)
SNS를 뒤흔든 강남 ‘레이저 이모’?! 그녀의 진짜 얼굴은 무엇인가? / 합천 파묘 미스터리 무덤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767회
2026.02.20 (금)
강북 모텔 연쇄 사망 사건 / 수상한 예비 신부. 그녀의 진짜 정체는?
 
766회
2026.02.06 (금)
<그녀의 수상한 투병 일기> 시한부 환자인가 사기꾼인가 / 옥천 묘지 소금 테러 사건 범인은 왜 소금을 뿌렸나
 
765회
2026.01.30 (금)
도심에 날아든 사냥용 화살 2인조가 노린 과녁은 무엇인가? / 본격 <두쫀쿠 열풍> 미스터리 심층 해부 ‘두쫀쿠’와 K-컬처
 
764회
2026.01.23 (금)
해당 회차는 제휴사 요청에 의해 유통이 제한됩니다.
 
763회
2026.01.16 (금)
계모와 귓속말 그리고 의붓딸 사망사건 / <폐모텔에 사는 청년> 그는 왜 그곳을 떠나지 못하는가
 
762회
2026.01.02 (금)
<연예계 주사 이모 게이트> 그녀의 진짜 정체는 무엇인가?! 박 원장(가명)의 수상한 교육법 학원은 왜 공포의 무대가 되었나
 
761회
2025.12.26 (금)
2025년 연말 특집 - 그곳에 Y가 있었다 - 그때 그 의인들 무엇이 그들을 움직였나
 
760회
2025.12.19 (금)
서울 한복판에 등장한 주술사 그는 왜 저주의 화살을 쏘았나 임신부의 복부를 걷어찬 유단자 -그는 왜 수상한 편지를 보내나?-
 
759회
2025.12.12 (금)
‘이끼’가 되어버린 마을 - 영천 지적장애인 성폭행 사건 -
 
758회
2025.12.05 (금)
이사님의 수상한 새벽 외출 그는 왜 취객여성을 SUV에 태웠나? 직원들이 치를 떠는 치과 원장님은 왜 갑질을 멈추지 않나?
 
757회
2025.11.28 (금)
폭발 직전 그의 분노는 어디서 시작됐나 / 중학생의 섬뜩한 시나리오 그들은 왜 학폭 실화로 대본을 썼나
 
756회
2025.11.21 (금)
고척 김 선생, 그는 누구인가? 야구선수 김혜성을 쫓는 남자 비계공 낭만 러너, 심진석
 
755회
2025.11.14 (금)
잡석인가? 보석인가? 포항 다이아몬드 미스터리 귀신이 곡할 귀곡빌라 주민들의 택배는 왜 자꾸 사라지나
 
754회
2025.11.07 (금)
수상한 세대 갈등, 꽃중년은 왜 영포티가 되었나? 아름답지만 수상한 스튜어디스 그녀는 정체는 무엇인가?
 
753회
2025.10.24 (금)
“똑똑, 배달 왔습니다” 복싱장 배달 테러 사건 산간 마을 물 쟁탈전 그녀는 왜 물탱크를 잠갔는가?
 
752회
2025.10.17 (금)
그녀들을 조심하세요
모녀는 왜 모텔을 떠나지 못하나?

지난 5월, 경상남도 통영의 한 모텔에 11개월간 묵었던 손님들이 퇴실했다. 모텔의 주인인 강 사장은 그 손님들이 퇴실한 방에 들어가 보곤 깜짝 놀랐다는데. 방이 그야말로 쓰레기장이 되어있었던 것. 화장실뿐 아니라 바닥, 침대까지 쓰레기와 오물이 가득했고, 1분도 머무르기 힘들 정도의 악취마저 진동했다. 이 방에서 지낸 손님은 ‘모녀’지간인 여성 2명이었는데. 결국 강 사장은 SNS를 통해 이 모녀 손님을 수배했고, 통영 내의 숙박업소에는 모녀 손님 주의보가 떨어졌다.

“방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갔을 줄은 상상을 못 했죠.
그 방에서 75L 쓰레기봉투가 18개가 나왔어요.”
- 모텔 사장 인터뷰 中

알고 보니 이 모녀 손님에게 피해를 본 모텔은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 심지어 그들이 퇴실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손님을 받을 수 없는 방도 있었는데. 1년간 봉쇄돼 있던 방엔 모녀가 남기고 간 짐과 쓰레기가 남아있었다. 다른 모텔 역시 그들이 묵고 난 방에는 냄새가 배어 3일간은 손님을 받을 수 없을 지경이라고 한다. 모텔 사장들은 냄새의 근원을 모녀가 소중히 들고 다니는 ‘봉투’라고 생각한다는데. 봉투 안에 들어있는 것을 세탁해 주겠다는 제안에 고함까지 치며 거절했다는 모녀. 도대체 그 안엔 무엇이 들어있는 걸까?

“세탁해 줄게 이랬는데 고함을 빽 내지르더라고요.
봉투 안에 혹시 혹시나 사체 아닐까? 사체.”
- 모텔 사장 인터뷰 中

모녀의 정체를 알아보던 중, 그녀들을 잘 안다는 한 모텔에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모녀는 예기치 못한 사고 탓에 집을 떠나 모텔에서 살게 됐고, 그 생활이 벌써 6년째 이어지고 있다는 건데. 과연 이들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이번 주 금요일 밤 8시 50분,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취재해 본다.

새벽의 수상한 침입
남자는 왜 옷을 벗었는가?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한 무한 리필 돼지갈빗집, 그런데 가게 사장 민규 씨(가명)는 최근 당혹스러운 일을 겪었다고 한다. 어느 날 밤, 가게의 고장 난 문과 벽을 향해 돌아가 있는 CCTV를 발견한 것! 그제야 민규 씨는 도둑이 들었던 걸 직감하고 급히 가게를 살폈다고 한다. 그런데 현금이 아니라 각종 생고기와 소주가 사라졌다고?! 이상한 점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범인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CCTV를 확인한 순간 민규 씨는 까무러치게 놀랐다는데….

“여기 화장실도 아니고 목욕탕도 아니고
발가벗은 사람이 CCTV에 왜 나오나 이 시간에?”
- 무한 리필 돼지갈빗집 사장 민규 씨 INT 中-

지난달 28일 새벽 3시경, 주방의 작은 뒷문으로 침입해 바로 냉장고로 향했던 수상한 남성. 그는 속옷 한 장 걸치지 않았고, 심지어 얼굴도 가리지 않았다. 남성은 나체에 신발만 신고 들어와 주변을 배회하더니 CCTV의 불빛을 보곤 카메라 방향을 급히 돌렸다. 이를 뒤늦게 발견한 민규 씨는 경찰에 재빨리 신고했고, 해당 남성은 사건 발생 약 4일 만에 체포되었는데. 침입한 남성은 대체 누구이며, 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민규 씨의 가게에 나타난 것일까?

“(문이) 있는 건 알았는데 나가본 적은 한 번도 없어요.”
- 무한 리필 돼지갈빗집 매니저 INT 中-

남성이 몰래 침입한 주방 뒷문은 가게 매니저도 잘 모르는 출입구였는데?! 심지어 뒷문으로 가는 길에는 여러 구조물과 1미터 높이의 담장까지 있었다. 과연 남성이 뒷문으로 능숙하게 들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데 제작진은 취재 도중 뜻밖의 소식을 알게 됐는데, 알고 보니 그가 과거 해당 가게의 직원이었다고! 대체 그는 어떤 이유로 자신이 일했던 곳에 나체로 방문해 생고기를 훔쳐 간 것일까?
 
751회
2025.10.03 (금)
수상한 VIP, 그는 왜 무릎을 꿇었나? 비둘기 소환술사와 제주도의 하얀 밤
 
750회
2025.09.26 (금)
드론에 담긴 최후의 2시간 故 이재석 경사는 왜 돌아오지 못했나? 여교수와 저격수 캠퍼스 폭로전의 진실은 무엇인가?
 
749회
2025.09.19 (금)
입 모양을 촬영하는 남자! 그의 진짜 목적은 무엇인가?! 조지아주에서 생긴 일 이민자 수용소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748회
2025.09.12 (금)
음악 교사의 수상한 행적, 그는 왜 음악실로 아이들을 부르나? 나의 ‘변호사’ 친구를 찾습니다 그녀가 꿈꾸는 삶은 무엇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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