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화려할 수 없다! 예능 최초 시칠리아 오페라 극장 ‘마씨모 극장’ 大공개! 영화 '대부'의 촬영지이자 200년의 역사를 지닌 극장에서 오페라를 관람하게 된 싱혼들! 이탈리아 대통령과 셀럽들까지 한자리에 모인 축제와도 같은 날! 한복 곱~게 차려입고 나타난 싱혼들, 현지인들에게 카메라 세례까지 받으며 기분 UP! 그때,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카이母! 그 모습을 지켜보던 카이까지 눈시울이 붉어지는데... 서울대 성악과 출신 카이와 엄마 사이 감춰뒀던 속마음은? 쿠킹클래스로 시칠리아 문화 완전 정복에 나선 싱혼들! 그런데 그곳에서 운자(유세윤母), 길규(최현호父) 사이 뜻밖의 썸이?! “요리 못하면 내가 해주면 되지” 한마디에 운.자.심.쿵. 그날 밤, 싱혼들을 찾아온 인생샷 미션! “뺏어야겠어” 다짐 이후 적극적으로 대시에 나섰던 태숙(카이母)! 과연 진영(김혜진父)으로부터 인생샷을 쟁취할 수 있을지?! 개성만점~ 매력만점~ 2기 싱혼단의 힐링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