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122회
2013.04.04 (목)
수술을 무사히 마친 이경과 서연
그리고 선재는 이경에게 프러포즈를 하는데...
한편, 이경과 서연이 함께 인찬을 찾아가 선재의 변호를 권유하지만
인찬은 면목이 없어 국선변호인에게 변호를 받는다
그리고 형이 정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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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회
2013.04.03 (수)
이경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서연
 
120회
2013.04.02 (화)
신장 이식을 받지 않으면 서연(김윤서)이 한 달도 채 살수 없다는 사실을 듣게 된 이경(서우). 복수의 대상이었지만, 자신의 친 동생이기도 한 서연이 걱정되어 남몰래 자신의 병실을 찾은 이경에게 서연은 모진 말을 내뱉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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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회
2013.04.01 (월)
자신의 악행을 숨기고, 권력을 가지려던 인철(강신일). 모든 악연을 만들고 그 죄를 남에게 뒤집어씌웠던 그에 대한 이경(서우)의 복수는 결국 끝이 나, 인철은 나락으로 떨어진다. 죄 지은 자들에 대한 모든 복수를 끝내가는 이경과 선재(이지훈). 계획한 모든 것을 이루었음에도 행복해지진 않은 그들에게, 서연(김윤서)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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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회
2013.03.28 (목)
결국 자신의 죄를 자신의 입으로 밝히게 된 인철(강신일). 그렇게 기태(기주봉)의 누명을 밝히고 인철을 단죄한 이경은, 자신의 앞에 서 있는 초췌한 모습의 서연을 향해 참았던 오열을 터뜨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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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회
2013.03.27 (수)
인철(강신일)의 기자회견 마지막 날. 결국, 이경(서우)이 나서 자신의 정체와 함께 모든 진실을 말하는데.. 대한민국 모든 국민을 향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기자회견 중,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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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회
2013.03.26 (화)
모든 것을 증언해줄 증인으로, 인철(강신일)의 옛 상관을 신청한 선재(이지훈). 당당하게 거짓을 말하던 인철의 표정이 점점 굳어지던 중,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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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회
2013.03.25 (월)
악화되어 가는 서연의 건강. 쓰러진 그녀는 이식을 받지 못하면 위험하다고 선고를 받게 되고.. 이를 이경도 알게 된다. 모든 것을 잃어가는 서연은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려 하는데.. 한편, 경찰청장 선임을 앞둔 인철의 청문회가 시작되고.. 그의 선임을 막기 위해 이경과 선재는 비장의 카드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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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회
2013.03.21 (목)
손에 총을 들고 이경의 앞에 나타난 인철. 이경은 그런 인철 앞에 당당히 나서며 자신을 죽이라고 말하는데... 진실을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사이 대립이 극에 달하는 순간의 연속! 이경은 기태의 납골당을 찾아 온 서연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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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회
2013.03.20 (수)
꿈꾸던 경찰청장 자리를 눈앞에 둔 인철(강신일)은 권력을 무기 삼아 더 악독하게 자신의 죄를 감춘다. 그런 인철을 두고 볼 수 없는 이경(서우)은 결국 경찰청장을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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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회
2013.03.19 (화)
피델리를 잃고 지하 단칸방 신세가 된 혜란은 하준(박진우)을 구하기 위해 선재(이지훈)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한편, 이경(서우)은 사라진 서연(김윤서)에 대한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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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회
2013.03.18 (월)
드디어 피델리를 되찾게 된 선재. 그리고 모든 것을 잃게 된 혜란과 하준. 그리고 서연. 하준에게 떠나겠다고 이야기한 서연은, 아무도 모르게 피델리 옥상으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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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
2013.03.14 (목)
이경과 해순의 다정한 모습을 지켜보며 밤 새 이경의 집 앞에 서있던 서연. 결국, 이경 앞에서 쓰러져 버리고 마는데... 사랑했던 가족도, 꿈꿔왔던 회사도 잃게 된 그녀에게 하준은 이혼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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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회
2013.03.13 (수)
이경과 하준을 향해 무섭게 돌진하는 서연의 차. 하준은 차 안, 서연의 섬뜩하고 처량한 표정을 보고 마는데... 한편, 혜란은 결국 선재에게 회사를 넘기게 되고, 정신착란 증세를 보이는 해순은 이경의 집에 머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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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회
2013.03.12 (화)
피델리의 특별 세무조사가 시작되고.. 혜란은 서연에게 모든 협의를 뒤집어 써달라고 말한다. 위기에 봉착한 서연, 결국 그녀는 이경을 찾아가 거짓으로 용서를 구하며 모든 싸움을 멈춰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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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2013.03.11 (월)
자신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 혼수상태인 기태를 찾아간 인철. 결국 해서는 안 될 악행을 저지르고... 기태의 심박기는 작동을 멈추고 만다. 그리고 그 순간, 이경과 선재가 병원에 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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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회
2013.03.07 (목)
자신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 혼수상태인 기태를 찾아간 인철. 결국 해서는 안 될 악행을 저지르고.. 기태의 심박기는 작동을 멈추고 만다. 그리고 그 순간, 이경과 선재가 병원에 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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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
2013.03.06 (수)
정신착란 증세를 보이며, 이경(서우)만을 끔찍하게 챙기는 해순(정애리). 그런 해순을 보며 이경의 마음은 무너지는 듯한데.. 한편, 결국 피델리의 1차 부도를 막지 못한 서연(김윤서)과 혜란(양금석). 선재(이지훈)에게만은 절대 회사를 빼앗길 수 없는 혜란은, 내놓지 말아야 할 것까지 처분을 시도하고.. 서연은 인철(강신일)에게 이경의 뒷조사를 부탁한다.
 
104회
2013.03.05 (화)
혼수상태에 빠진 기태(기주봉)를 보며 분노를 감출 수 없는 이경(서우)과 선재(이지훈). 혜란(양금석)과 서연(김윤서)이 목숨처럼 아끼는 피델리를 빼앗을 준비를 마친 그들의 본격적인 행동이 시작되고... 한편, 충격으로 정신을 놓은 후, 가족들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해순(정애리)은 이경(서우)을 보고 따뜻한 미소를 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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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2013.03.04 (월)
별장에 울려퍼진 한 발의 총성! 그리고, 그 자리에 등장한 한 남자. 자신의 죄를 감추고, 남에게서 빼앗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는 자들의 악행은 점점 잔인해져 가고.. 이경(서우)과 선재(이지훈)은 그런 그들과 첨예하게 대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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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2013.02.28 (목)
모든 진실을 알게 된 후, 실성해버린 해순(정애리). 그리고 기태(기주봉)를 구하려다 대신 위험에 빠진 선재(이지훈). 자신의 죄를 감추려는 인철(강신일)의 계속된 악행은 모든 이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결국 씻을 수 없는 죄와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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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회
2013.02.27 (수)
해순(정애리)에게 인철(강신일)의 모든 악행을 밝히는 이경(서우). 이경의 말을 믿을 수 없다고 되뇌이면서도, 불안을 감출 수 없는 해순은 인철을 추궁하기 시작하고... 위기감을 느낀 인철은 기태(기주봉)의 숨통을 더 조여간다. 한편, 모두에게 정체를 밝힌 이경(서우)은 혜란에게 피델리를 선재(이지훈)의 손에 쥐어주겠다 선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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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2013.02.26 (화)
제 발로 인철(강신일)을 찾아간 이경(서우). 자신이 알게 된 모든 진실을 털어 놓으며 인철을 질책하고... 그런 이경의 태도에 불안을 감출 수 없는 인철은 자신의 추악한 과거를 감추려 더한 악행을 준비한다. 한편, 서연(김윤서)은 5년 전 사건을 빌미로, 하준까지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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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회
2013.02.25 (월)
하준(박진우)과 혜란(양금석) 앞에 나타난 5년 전 사건의 피해자, 하라(가원)! 그들에게 이경(서우)은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하고... 이경에서 서연(김윤서)이 자신의 친딸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은 해순(정애리)은 점점 예전의 기억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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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회
2013.02.21 (목)
더 이상의 악행을 막으려 서연(김윤서)에게 자신이 친부임을 밝힌 기태(기주봉). 선재(이지훈)가 자신의 이복형제이며, 복수를 위해 나타났음을 알게 된 하준(박진우). 모든 비밀들이 밝혀지는 순간, 하준의 앞에 벌어지는 믿지 못할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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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회
2013.02.20 (수)
자신과 서연(김윤서)이 쌍둥이임을 알게 된 이경(서우)! 설령 서연이 자신의 동생이라도 복수를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하는 그녀이지만... 잔인하게 당했고 아프게 준비했던 복수의 결심이 무너질 절대 위기! 그녀는 해순(정애리)을 찾아가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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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회
2013.02.19 (화)
기태(기주봉) 납치를 이용해 또 다른 음모를 꾸민 서연(김윤서). 결국 친딸 서연이 만든 함정에 빠져버린 기태. 자신의 아버지까지 위험에 빠뜨린 서연에게 이경이 제대로 앙갚음 하려는 순간, 기태는 이경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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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회
2013.02.18 (월)
기자회견을 중지시키고, 이경을 위협하려 소기자를 시켜 기태를 납치한 서연. 기태는 자신을 친부를 살해한 원수로 알고 있는 서연의 싸늘한 말에 충격을 받고... 서연이 기태를 납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경은 분노를 감출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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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회
2013.02.14 (목)
회사에서 벌어진 이경(서우)과 서연(김윤서)의 첨예한 대립. 결국, 혜란(양금석)까지도 서연이 임신하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위기에 처한 서연. 이경과 선재(이지훈)은 복수의 끝이 보인다며 안도하지만.. 그들의 뒤로, 예기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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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회
2013.02.13 (수)
서연(김윤서)이 거짓 임신임을 알게 된 하준(박진우). 이를 혜란(양금석)에게 말하려는 순간, 하준에게 경악할 만한 일이 벌어지는데.. 한편, 이경(서우)에게 반경하기 위해 서연은 서히장에게 소기자로부터 받은 녹음기를 가지고 가고.. 조용히 자신의 복수를 준비하던 선재(이지훈) 역시, 서서히 그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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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회
2013.02.12 (화)
이경(서우)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 서연! 이경의 정체를 밝혀 이경을 추락시키려는 그녀에게 소기자는 넌지시 기태(기주봉)의 행방을 알려주는데.. 한편, 이제는 자신이 이경을 지키겠다고 선언하는 하준(박진우). 그런 하준에게 선재(이지훈)는 씻을수 없는 모욕을 주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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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회
2013.02.11 (월)
서연(김윤서)가 임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철(강신일)에게 밝힌 이경(서우)! 그리고 서정하가 이경임을 알게 된 서연! 서로를 향한 두 여자의 치밀한 대결이 계속되고.. 두 여자의 친부, 기태(기주봉)은 정팔에게 이경의 쌍둥이이자, 자신의 또 다른 딸을 한 번만 보게 해달라며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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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회
2013.02.07 (목)
기태(기주봉)에게 이경(서우)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는 선재(이지훈). 결국 그는 이경에게까지 사랑을 고백하고 마는데.. 한편, 자신의 숨통을 조여오는 정하가 이경일 것이라는 불안감을 숨길 수 없는 서연(김윤서). 그런 서연에게 소기자는 이경의 정체가 담긴 녹음기를 들고 나타나고.. 그 시각, 이경은 인철(강신일)을 찾아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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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회
2013.02.06 (수)
모든 것을 포기하겠다며 이경(서우)에게 사랑을 고백한 하준(박진우). 그 모습을 혜란(양금석)이 목격하게 되는데... 한편, 서연(김윤서)은 거짓 임신을 빌미로 자기의 자리를 되찾아 가려하지만... 30년 전의 진실을 밝히겠다는 기태(기주봉)때문에 불안하기만 한 인철(강신일). 결국 그는 기태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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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회
2013.02.05 (화)
기태(기주봉)에게 누명을 씌우고 자신의 친모를 살해한 범인이 인철(강신일)임을 알게 된 이경(서우)! 모든 악연의 시작인 인철과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 넣은 서연(김윤서)의 파멸을 위해 더 잔혹한 복수를 결심하고... 서연 역시 자신의 완벽했던 삶을 무너뜨린 이경에 대한 광기 어린 분노를 감출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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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회
2013.02.04 (월)
혜란(양금석)과 하준(박진우)에게, 자신이 아이를 가졌다고 이야기하는 서연(김윤서). 거짓 임신을 빌미로 용서 받으려 하지만... 한편, 오랜 수감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출소한 이경(서우)의 친부, 기태(기주봉). 인철(강신일)이 이경을 돌봐왔다고 생각했던 그는 인철과 서연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린 이경의 충격적 과거를 알고 분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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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회
2013.01.31 (목)
피델리를 손에 넣기 위한 이경(서우)과 서연(김윤서)의 대결! 이경의 도전을 비웃으며 서연은 자신만만해 하지만.. 그녀 앞에는 결국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진다. 자신의 자손심을 건드린 이경에게 크게 분노하는 서연. 그런 서연을 비웃기라도 하듯, 이경은 서연을 더 처참하게 짓밟기 위해 직접 혜란(양금석)의 집으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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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회
2013.01.30 (수)
하준(박진우)을 만나러 간 이경(서우)을 끌고 나온 선재(이지훈). 이경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려 하지만... 한편, 우연히 하준의 휴대전화를 손에 넣게 된 이경. 자신의 휴대전화로 거짓 문자를 보내 산업스파이로 만들었던 서연(김윤서)의 악행이 떠오른 그녀는, 섬뜩하게 웃으며 하준의 휴대전화로 서연에게 문자를 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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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회
2013.01.29 (화)
지니를 위험에 처하게 한 서연을 용서할 수 없다는 이경(서우)의 차가운 경고로 공포까지 느끼는 서연(김윤서). 다급해진 그녀는 하준(박진우)에게 용서를 빌지만.. 그런 서연을 차갑게 뿌리친 하준은 선재(이지훈)를 찾아가 선재의 마음에 이경이 있다고 해도 더 이상 이경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감추지 않겠다는 선전포고를 한다. 그런 하준의 변화가 불안하기만 한 선재! 결국 그는 하준과 이경이 만나는 자리에 찾아가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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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회
2013.01.28 (월)
이경(서우)에 의해 밝혀진 주주총회 사건의 진실! 하준(박진우)을 궁지에 몰아 넣은 배후가 서연(김윤서)임을 알게 된 혜란(양금석)은 서연의 뺨까지 내리치고 만다. 그렇게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버림 받은 악녀 서연. 이경에 대한 분노에 몸서리 치는 그녀가 미처 반격할 새도 없이 이경은 더 무서운 복수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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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회
2013.01.24 (목)
피델리를 손에 넣기 위한 이경(서우)과 서연(김윤서)의 대결! 이경의 도전을 비웃으며 서연은 자신만만해 하지만.. 그녀 앞에는 결국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진다. 자신의 자존심을 건드린 이경에게 크게 분노하는 서연. 그런 서연을 비웃기라도 하듯, 이경은 서연을 더 처참하게 짓밟기 위해 직접 혜란(양금석)의 집으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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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회
2013.01.23 (수)
이경(서우)의 정체를 알게 된 하준(박진우)은 선재(이지훈)를 찾아가고.. 예상외로 선재는 정하가 이경이라는 사실을 순순히 밝히는데.. 한편, 5년 전 사건의 범인이 하준임을 밝힌 배후가 서연(김윤서)임을 알게 된 이경(서우). 자신의 욕심을 위해 모두를 배신한 서연을 향한 이경의 본격적인 잔혹한 복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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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회
2013.01.22 (화)
떠나려는 이경(서우)과 선재(이지훈)를 잡은 정하(가원)의 충격적인 선언! 하라라는 이름으로 살겠다는 그녀의 속내는? 지니까지 위험에 빠뜨린 서연에게 더 처절하게 복수하기 위해 피델리로 돌아간 이경은 결국 서연을 무너뜨릴 단서를 찾아내고.. 선재(이지훈)는 복역 중인 이경의 친구 기태(기주봉)을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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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회
2013.01.21 (월)
지니를 미끼로 이경을 위협하는 소기자. 결국 이경은 소기자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게 되고.. 그 사실을 감금되어 있던 하준까지 듣게 되는데.. 이경이 지니를 무사히 구출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뿐인 손녀를 위험에 빠뜨린 이경을 용서할 수 없는 서회장과 혼수 상태인 자신에게 했던 이경의 모든 말을 가식이라고 생각하는 정하는 이경을 내쫓으려 한다. 그런 정하에게 선재는 이경이 지니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정체까지 밝혔음을 털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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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회
2013.01.17 (목)
유치원에서 사라진 지니! 정하(가원)는 이경(서우)를 증오의 눈으로 바라보며 매섭게 질책하기 시작하고.. 그런 이경에게 소기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소기자의 요구대로 이경은 그를 만나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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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회
2013.01.16 (수)
하준(박진우)에게 주먹까지 휘두른 선재(이지훈). 결국 화를 삭이지 못하고 이경(서우)을 끌어안는다. 흐트러진 복수의 계획과 이경에 대한 마음으로 힘들어하는 선재를 내치기만 하는 서회장(한인수). 그런 그에게 이경은 선재의 선택이 모두 서회장 때문이었다고 털어 놓고... 서연(김윤서)은 은밀하게 소기자를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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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회
2013.01.15 (화)
서회장(한인수)에게 정하(가원)를 혼수상태에 빠지게 한 범인이 하준(박진우)임을 털어 놓은 선재(이지훈)! 그리고, 사건에 대한 기억을 되찾은 정하. 한편, 해순(정애리)은 자꾸만 알 수 없는 꿈에 시달리게 되고.. 사장으로 취임한 서연(김윤서)때문에 더 숨이 막히는 하준은 이경(서우)를 찾아 갔다가 선재와 마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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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회
2013.01.14 (월)
자신을 속인 선재와 이경을 용서할 수 없는 서회장. 믿었던 선재가 하나뿐인 손녀, 정하를 복수에 이용했다는 사실에 진노한 서회장은 사퇴한 혜란을 만나 하준을 지지할 의사까지 보인다. 한편, 이경과 지니에게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는 하준을 더이상 참을 수 없는 선재는 하준에게 다시는 지니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엄포를 놓고.. 혜란은 차비서에게 경찰에 블랙박스 영상을 제보한 사람을 은밀히 알아보라고 지시하는데.. 서회장의 모진 비난에도 불구하고, 용서받기를 포기할 수 없는 이경. 결국 이경은 정하를 만나 모든 것을 고백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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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회
2013.01.10 (목)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기억까지 되찾기 시작하는 정하(가원). 격노한 서회장. 그런 둘을 보며 이경(서우)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하지만 선재(이지훈)은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단호하게 이야기 한다. 하지만, 그런 선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경은 깨어난 서회장을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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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회
2013.01.09 (수)
혼수상태의 여인이 자신의 손녀 정하(가원)임을 알게 된 서회장. 격노한 서회장은 매섭게 이경과 선재를 뿌리치는데... 한편, 하준(박진우)을 위로하는 척 하며 차갑게 미소 짓는 서연(김윤서). 그렇게 사장으로 취임한 서연의 욕망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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