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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소사이어티 ( 2016 )

조회수 2,447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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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성공을 꿈꾸며 할리우드로 입성한 뉴욕 남자 바비(제시 아이젠버그)는
매력 넘치는 할리우드 여자 보니(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첫눈에 반한다.
열정적인 그의 사랑에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 보니.
바비는 그녀에게 청혼하며 자신의 고향인 뉴욕으로 함께 돌아갈 것을 제안하지만 결국 거절당한다.
그로부터 몇 년 후, 바비와 보니는 뉴욕에서 다시 재회하는데...

우리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
1930년대 할리우드와 뉴욕을 오가는 두 남녀의 꿈 같은 로맨스가 시작된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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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소사이어티

Cafe Society

 

 

 

칸이 사랑하는 감독 우디 앨런의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세계 영화의 중심인 헐리우드의 황금기였던 1930년대를 배경으로 뉴욕 남자와 헐리우드 여자의 로맨스를 그렸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겉모습과는 다른 상류층의 또 다른 이면도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작품이기도 하다.

감독의 명성 못지않게 인기 배우들의 출연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는데, 우리에게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히로인 벨라로 큰 사랑을 받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소셜 네트워크>, <나우 유 씨 미> 등의 작품으로 새롭게 떠오른 제시 아이젠버그가 주연을 맡았다.

 

 

 

 

 

아버지가 운영하는 보석상 일을 그만두고 헐리우드의 거물 에이전트로 유명한 삼촌 필 스턴을 찾아간 바비. 그러나 필은 워낙 유명한 사업가였기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만날 수 없었다. 드디어 삼촌을 만난 바비는 헐리우드에 정착하기 위해 삼촌 밑에서 잡다한 심부름을 도맡기로 한다.

 

그러면서 소개받은 비서 보니.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에 첫눈에 반한 바비는 삼촌의 부탁으로 헐리우드 곳곳을 소개해주던 보니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게 되지만 남자친구가 있는 이유로 거절을 당한다. 아쉬워하던 마음도 잠시 바비는 주변 사람들의 응원을 받아 그녀의 마음을 돌리려 애쓴다.

 

 

 

 

 

그러다 자신의 숙소 저녁을 만들어 주기로 했던 보니가 갑작스럽게 약속을 취소하고, 기대감에 잔뜩 부풀어 있던 바비는 크게 실망한다. 그러나 잠시 후 자신의 숙소로 울면서 찾아온 보니. 남자친구에게 차였다며 하소연을 한다. 그녀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한 바비. 이후 그녀 곁을 지키며 정성들인 바비는 결국 보니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고, 그녀와 함께 뉴욕으로 돌아가 결혼할 계획까지 세우게 된다. 그러나 행복했던 순간도 잠시, 바비에게 아내와 이혼 할 것임을 얘기하는 삼촌. 그가 아내 몰래 좋아했던 상대가 보니였다는 사실에 바비는 큰 충격을 받게 된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젊은 두 남녀의 꿈과 엇갈린 사랑을 그린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섬세한 연출이 돋보이는 우디 앨런의 색깔이 이번 영화에도 잘 녹아 들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1930년대의 헐리우드와 뉴욕의 모습. 화려하고 휘황찬란한 헐리우드와 달리 뉴욕은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이다. 두 주인공은 약간 현대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의상이나 자동차, 도시 전경 등은 복고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할 만큼 신경을 많이 쓴 듯하다.

 

평소 저예산 영화도 많이 연출했던 우디 앨런은 이번 영화에서 가장 많은 제작비를 썼다고 전해진다. 영화의 소품들 뿐만 아니라 뉴욕에서 재회한 바비와 보니가 밀회를 즐기던 장소였던 센트럴파크 보우브릿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로케를 진행하며 감독만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

 

 

 

 

 

있는 그대로 얘기하자면 영화는 불륜이 연관된 영화이다. 그러한 소재 때문에 당시 영화를 보고 불쾌함을 느꼈던 여성분들이 많았다고 한다. 이러한 내용 들을 포함해서 보면 영화를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된다. 법적으로는 나라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차치하더라도 도덕적으로도 분명 잘못된 것이다. 상대가 누구든 호감을 느낄 수 있고, 사랑에 빠질 수도 있다. 다만, 자신의 감정만을 중요하게 생각한 나머지 그 사랑으로 인해 누군가가 피해를 본다면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영화 속의 대사처럼 꿈은 꿈일 뿐이다. 과거의 사랑은 그저 꿈으로만 남겨두는 것이 가장 아름다울 것이다. 과거의 미련 때문에 현재의 소중함마저 놓쳐버리는 바보 같은 짓은 하지 말았으면 한다.

 

뉴욕과 헐리우드라는 대도시를 오가는 영화는 나름 볼거리가 있는 영화이다. 그러나 영화를 풀어내는 방식이나 소재적으로도 그렇고 대단히 극적인 전개나 임펙트가 크거나 하지 않다. 그럼 에도 영화를 끝까지 보게 만들었다는 것에서 요상한 매력이 숨어 있는 영화인 것 같다.
우디 앨런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사랑에 대해 고민해 보고 싶은 사람
글: 쿠로쿠마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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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75055   Cafe Society - 카페 소사이어티 2016년 -.. 2.4G biker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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