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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니의 두번째 이야기 ( 2016 )

조회수 975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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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네게 뻗은 손을 잡는 거야…지금처럼”
마지막 기회 그리고 새로운 시작


마약 중독에 빠진 엄마 때문에 6살부터 보호시설에 살게 된 말로니(로드 파라도).
이미 어릴 적 아빠는 세상을 떠났고 엄마는 마약에, 새로운 남자친구들에 빠져있다.
결국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한 채, 무관심과 외로움 속에
그의 텅 빈 마음은 절도, 폭행 등 온갖 악행으로 채우게 된다.

말로니는 온 가족이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는 엄마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보호시설에 있는 동생을 사람들 몰래 데리고 나온다.
하지만 무면허로 훔친 차를 운전하던 말로니는 차 사고를 낸다.
도를 넘어서는 그의 행동에 어려서부터 말로니를 담당해 온
소년법원의 플로렌스 판사(까뜨린느 드뇌브)는 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되는데…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소년 말로니,
그는 과연 두 번째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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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니의 두 번째 이야기
La tete haute , Standing Tall , 2015








영화 <말론니의 두 번째 이야기>는 말로니의 시선에서 불편한 세상에 대한 지속적인 저항이 담겨져있는 청소년영화이다. “지속적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수 있는게 영화가 시작되고 대부분의 청소년 방황은 영화 초반에서야 끝을 내고 그 후의 범죄를 수습하는 과정이 대부분인데 말로니는 지속적으로 범죄를 영화 중 후반부까지 계속한다.



그 영향과 배경에는 부모님의 악의 고리를 만드는 부모님과 사회의 시선이 뒤 따르지만 단지 이것만으로도 설명하기 버거운 말로니의 행동은 사랑과 관심에 대한 단지 갈구인 것일까 아니면 배경이 다르더라도 과연 이 아이는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을 했을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다.









프랑스 영화를 많이 본 것은 아니었지만 <타인의 삶>, <수면의 과학>과 같은 영화를 접한 적이 있다. 그런데 글이나 말로는 잘 설명은 못하겠지만 언어의 특이성 때문인지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 연출에는 탁월하다고 느껴졌다. 특히 음악 없이 롱테이크로 아이의 심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음악도 없이 단지 표정이나 카메라의 떨림으로만 관객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은 더욱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영화의 시작은 판사와 변호사들이 등장하면서 삐딱한 시선의 말로니로 보이는 한 소년이 등장한다. 단지 첫 장면만 봐도 여러가지가 설명되는 장면이라고 생각하는 장면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말로니가 다양하게 저지르는 악행들이 횟수가 늘어감에 따라 설명이 되지 않는 행동들이 많지만 최초로 말로니가 저지르는 악행은 단지 행복과 안정을 원함에 있었다는 점에서 아이에 대한 동정을 영화 끝까지 이어지게 만든다.



사실 필자는 청소년이기 때문에 라는 특수성 때문에 어린 시절에 저지른 악행들은 그 아이의 배경이 어찌 되었든 남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면 그에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 가치관을 가진 필자에게도 연민의 감정을 느끼게 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영화에서 말로니에게 부여된 스토리가 누구나 공감을 가지게 할 만하다는 것이다.









사실 영화는 영화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각광받을 만한 주제와 영화를 이끄는 힘이 있지만 감독인 엠마누엘 베르코또한 주목할 만하다. 15년에는 세계3대 영화제인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방금 감독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하니 의아할 수도 있지만 연기자로서도 프랑스에서는 국민 여배우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입지를 쌓고 자신이 직접 메가폰 잡은 영화 또한 05년도에 데살로니카 국제 영화제에서도 수상을 할 정도로 두루 실력을 갖춘 감독이다.









다시 영화 이야기로 돌아와서 <말로니의 두 번째 이야기>는 불어로 쓰기 힘들지만 아무튼 본 제목은 겁없다, 뻔뻔하다.”의 제목이라고 한다. 겁이 없는 청소년의 시기인 말로니가 겁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서 집중하면서 영화를 보면 영화 후반부에 조금 집중을 약화시키고 개연성이 조금은 흐려지는 부분 또한 충분히 커버하면서 볼 수 있는 훌륭한 영화이다.










방황하는 청소년기를 보낸 사람
글: hyun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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