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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독: 미힐 드 로이테르 ( 2016 )

조회수 18,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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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네덜란드 해상 전투 승리의 주역
우리는 그를 영웅이라 부른다


17세기 신흥 강국으로 부상한 네덜란드. 2만 척의 배로 전세계를 누비며 교역으로 부를 쌓고, 정치적으로는 공화국 체계를 구축하며 국민에게 자유를 장려하던 네덜란드는 왕당정치를 고수하던 유럽 열강국들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성장하기에 이른다. 이에 영국은 함대를 보내 네덜란드의 교역로를 차단하려 하고 끝내 교전이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영국과의 해전 중 전사한 트롬프 장군은 선장에 불과한 미힐에게 그의 뒤를 부탁한다는 유언을 남기고 이에 힘입어 선원들 사이에서 뛰어난 지도력과 전략을 선보여 인정을 받았던 미힐은 왕당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장군으로 취임하게 된다. 미힐이 장군이 됨으로써 처음으로 영국과의 해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그 뒤에도 미힐은 계속해서 네덜란드에게 승리를 안겨주지만 그를 향한 왕당파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이렇게 나라 안팎의 적들을 상대하며 미힐은 네덜란드 함대를 유럽 최강으로 올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위대한 업적으로 혁혁한 공을 세우며 지금까지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독으로 기억되는 장군 미힐 드 로이테르는 과연 마지막까지 네덜란드에게 승리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인가.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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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독: 미힐 드 로이테르
Michiel de Ruyter, 2015


 






제독: 미힐 드 로이테르 (Michiel de Ruyter, 2015)은 17세기 영국 해군에 대항해 해전을 승리로 이끈 네델란드 장군 미힐 드 로이테르의 이야기를 담은 네덜란드의 액션과 모험이 있는 해상모험영화다.



<데드 웨이트>,<불헤드>,<블랙북>의 프랭크 래머스가 영국과의 해전에서 네덜란드를 승리로 이끄는 미힐 드 로이테르 장군역을 <레퀴엠 2019>,<영험한 애주가의 전설>의 롯거 하우어가 트롬프 장군역을 <황폐한 집>,<라벤더의 연인들>,<폴링 스노우>의 찰스 댄스가 카리스마있는 찰스2세를 연기한다.



제독: 미힐 드 로이테르 (Michiel de Ruyter, 2015)는 <툼스톤 2: 데드 인 툼스톤>,<데스 레이스: 인페르노>,<스콜피온 킹 3: 더 배틀 포 리뎀션>을 연출한 로엘 르네가 감독을 맡았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독 미힐 드 로이테르의 이야기 속 숨겨진 음모, 정치적 상황, 웅장한 해전속으로 들어가보자.


 






17세기 네덜란드는 전세계 유일한 공화국이었다. 주변왕국에서는 새로이 출현한 공화국을 정치적 경제적 위협으로 여겼다. 이 이야기는 실화를 기초로 한다. 해상에선 영국과의 무역으로 인한 스케브닝겐 전투가 한창이다. 쉴새없이 날아드는 포탄에 배는 하나둘씩 나가떨어지고, 네덜란드의 트롬프 장군은 영국군에 완전히 포위당한 상태다. 하지만 장군은 조금도 물러설 마음이 없다.



전투 중 트롬프 장군은 총에 맞고 예측불가한 전쟁터에서 자신의 부하들에겐 미힐선장 같은 한결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며 미힐에게 뒤를 부탁하고 숨을 거두고 만다. 네덜란드엔 요한 드 비트경이 새로운 수상으로 선출되고, 수상은 죽는날까지 자유를 위해 싸우겠다고 다짐한다. 미힐은 트롬프장군 대신 전쟁에 나가느라 가족들을 챙기지못했고 아내가 유산까지하자 이제 전쟁터보단 평범한 가장으로 가족들과 함께하기로 다짐한다.


 






미힐은 가족들과의 단란한 시간도 잠시 집에 편지가 도착하고 네덜란드 함대를 재건하고 현대화하는데 미힐을 장군으로 임명한다는 내용이다. 수상과 면담을 신청한 미힐은 국가를 위해 나서달라고 부탁하는 수상에게 15년동안 고작 6개월 집에 머무를 수 있었다며 이제 다시는 바다에 나가지 않겠다며 거절한다.



네덜란드는 로스토프트 전투에서 패전해 함선 25척을 잃고 3천명이 전사하고 2천명이 포로로 잡히고만다. 패전상황을 지켜보던 미힐의 아내는 남편에게 싸우라 말하지만, 미힐은 가족들과 합께 있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려한다. 미힐의 아내는 국가가 없다면 가정도 없다며 미힐을 놓아준다. 수상은 미힐의 능력이 절실했고, 그를 설득하기위해 아내와 함께 식사초대를 하고 미힐은 네덜란드의 장군으로 임명되고 네덜란드의 해군은 체계적이로 강해진다. 미힐은 전쟁에서 승승장구하며 함대 총 사령관으로 임명된다.









미힐은 체계적으로 훈련된 해군을 잘 이끌어 영국과의 싸움에서 네덜란드를 승리로 이끈다. 네덜란드 수상은 불안해진 왕권을 다지기위해 미힐에게 위험한 작전을 내리고, 미힐은 말라리아에 걸려 힘든 몸을 이끌고 다시한번 전쟁터로 나선다. 수상의 계획에따라 영국으로 직접 공격을 나선 미힐은 아내에게조차 위치를 알리지못하고 떠나왔고 미힐의 아내는 미힐이 영국으로 갔다는 말에 크게놀란다.



결국 영국진영에 침투해 적을 완전히 제압한 미힐은 국위선양하고 영국은 네덜란드의 조건을 받아들여 브레다에서 평화협장을 체결하기로 한다. 하지만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영국은 네덜란드에 복수하기위해 프랑스의 루이14세에게 군을 요청는 서신을 보내고 결국 프랑스군이 네덜란드 국경까지 접근했고, 영국군은 네덜란드 해안까지 쳐들어왔고, 독일 퀼른과 뮌스터의 지방군까지 합류해 네덜란드를 공격하려한다. 사방에서 공격해 네덜란드를 넷으로 나누려는 심산이다. 수상은 영국과 프랑스의 속국이 되지않기위해 또한번 미힐에게 도움을 청하는데...미힐은 영국과의 해전에서 승리해 또한번 네덜란드를 구할수있을지 미힐의 운명은 제독: 미힐 드 로이테르 (Michiel de Ruyter, 2015)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제독: 미힐 드 로이테르는 네덜란드의 위대한 해신 미힐 드 로이테르에 대한 실화다. 17세기 네덜란드가 유럽 여러나라로부터 위협을 받았을때 뛰어난 전략으로 바다를 지켰고 그리고 네덜란드의 자유를 지킨 인물이다. 영화는 두시간의 짧지않은 러닝타임동안 웅장하고 긴장감넘치는 해상전투신을 보여준다.



해상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바다사나이였고 가정에서는 너무나도 다정한 남편이자 아버지였던 미힐의 삶을 되돌아보고, 사실적이고 긴박한 전투씬, 정치, 액션, 모험, 감동이 있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독 미힐 드 로이테르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분
해전에 관심이 있는 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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