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7년의 밤(떴다! 이 영화!)
사라진 밤(떴다! 이 영화!)
냉장고를 부탁해(100원 이용)
효리네 민박2(100원 이용)
뭉쳐야 뜬다(100원 이용)
미스티(100원 이용)
썰전(100원 이용)
한끼줍쇼(100원 이용)
아는형님(100원 이용)
밤도깨비(100원 이용)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facebook

활 : 명궁 류백원 ( 2016 )

조회수 18,799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평점

    • 파일조
      10.0
    • 네이버
      7.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0
    • 작품성
      0.0
  • 다운로드

시놉시스


창은 곧 권력이오, 활은 곧 야망일지니…
혼돈의 시대를 평정할 그가 온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탐욕스런 자들에게 두들겨 맞고, 겁탈당하는 누이를 지켜만 봐야 했던 어린 소년은 마을에서 도망쳐 수도원으로 피신한 뒤 새 삶을 살게 된다. ‘류백원’이라는 이름으로 각 무술 문파들의 싸움을 중재하고 정의를 실현하며, 뜻을 거스르는 자들을 처단하는 전설의 존재로 다시 태어난 것.

군벌 싸움에 휘말려 목숨을 잃은 아버지의 복수를 부탁 받은 ‘류백원’은 목표대상인 ‘양 장군’을 보필하는 노인에게서 고수의 기운을 감지하는 한편, 해맑지만 어딘가 슬퍼 보이는 묘령의 여인에게 마음을 빼앗기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리뷰보기
  • 최신자료





활 : 명궁 류백원
箭士柳白猿 , Judge Archer , 2016








<일대종사>, <사부: 영춘권 마스터>제작진이 선보이는 새로운 무협 액션 <활: 명궁 류백원>은 혼돈의 시대를 평정할 절대무림고수 ‘류백원’이 자신이 믿는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펼치는 반전의 승부를 그린 무협 액션 영화로서, 서호봉 감독의 2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포털사이트 검색에서는 제목 뒤에 2016이라 명시되어 있지만 사실 2012년에 출시되었다.



기존 무협영화의 전형인 검술 또는 권법에서 벗어나 궁술이라는 희소성 있는 소재를 담았기에 더욱 관심이 가는 작품이기도 했으나,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궁술보다는 창술이나 권법이 훨씬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에 약간 아이러니 한 요소가 아닐 수가 없다. 참고로, 동일한 무기를 소재로 한 우리나라 영화 <최종병기 활>과의 비교를 통해 이 영화를 설명해보면 재밌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활을 사용하는 목적은 두 영화에서 확실히 갈린다. <최종병기 활>에서 주인공 박해일은 청나라의 침략에 맞서 가족을 지키고 더 나아가 조선을 지키기 위해 대항수단으로 활을 사용하지만, <활: 명궁 류백원>에서의 활의 목적은 누군가를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군벌이 충돌하고 무술 도장이 난립한데 있어 제3자의 입장에서 그 중재에 나서기 위한 것이 궁극적인 활의 용도가 되겠다. 친절하게도 극 초반부에 자막으로 이러한 정황을 잘 설명해준다.









“1917년 군벌이 충돌하고 무술도장이 난립하자, ‘류백원’이란 자가 중재자로 나서다...”라고 말이다. 영화의 영어 제목도 라고 되어 있다보니 이 점을 잘 입증하고 있다. 또한 <최종병기 활>에서는 활을 멋지게 과녁에 명중시키는 박해일의 모습을 보며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면, 이 영화에서는 그러한 모습보다 ‘류백원’이라는 캐릭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극 중 류백원은 스스로 “난 진정한 무인이오”라고 언급한 대사가 있다. 생각건데, 류백원의 말투나 행동 등을 잘 살펴보면 진정한 무인이라기 보다는 ‘훈련되고 키워진 암살자’의 모습에 가까웠다고 평가하고 싶다. 자기 몸에 손대는 사람을 습관적으로 기절시키는 스킬, 그리고 침대 밑에서 자는 습관 등이 이를 반영해 주고 있다고 할 것이다.









다음은 이 영화의 주연배우인 송양(류백원 역)에 관해서도 알아보자. 모자를 눌러쓴 모습에서 마치 배우 ‘김남길’의 이미지를 언뜻 풍기는 듯한 이 남자는 1983년생으로 <신조협려2014>, <명주유용> 등 중국 드라마에서 간혹 볼 수 있었으나, 스크린에서의 활동은 찾아보기가 힘들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배우이다. 젊은 나이를 감안하면, 앞으로도 홍콩 무협 액션을 이끌 수 있는 잠재능력이 있는 차세대 배우로 봐도 되지 않을까?



영화에서 ‘류백원’은 한 사람의 이름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무림의 절대고수임을 상징하는 단어이다. 그러기에 이 이름을 가진 자의 존재감은 한층 더 무게가 실려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궁술을 소재로 하지만 창술이나 권법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이 영화는 기존의 무협 액션과는 매우 다른 느낌의 액션을 보여주고 있음을 참고하길 바란다.











색다른 무협 액션을 접하고 싶은 분
글: 정도교도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대정로 19 (부평동,이레타워3층)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