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길라임 시크릿 가든
아는 형님(100원 이용)
냉장고를 부탁해(100원 이용)
비정상회담(100원 이용)
님과 함께 시즌2(100원 이용)
강적들(100원 이용)
잘 살아보세(100원 이용)
이제 만나러 갑니다(100원 이용)
썰전(100원 이용)
엄지의 제왕(100원 이용)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소녀와 여자 ( 2016 )

조회수 682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9.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6.0
    • 작품성
      8.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아프리카 여성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해 봤다면.
  • 정조 관념이 결국 타인의 신체 착취로 이어진다는 걸 안다면.
  • 인권 다큐멘터리 좋아한다면.

Bad 음~글쎄요

  • 다큐멘터리 싫어한다면.

시놉시스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는 목숨 건 소녀들의 성인식
논란 속의 여성성기절제(Female Genital Mutilation)를 말하다!

"여자가 되기 위해선 전통을 따라야 해요"
할례를 경험한 14세 소녀의 이야기
할례를 받은 '아니타'는 모든 마을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집으로 향한다.
그녀의 아버지는 드디어 딸을 결혼시킬 수 있게 되었다며 좋아한다.
그렇게 한 소녀는 여자가 되었다.

"저는 꿈이 있어요. 아직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여성성기절제를 피해 도망친 17세 소녀의 이야기
가족들의 강요를 피해 '엘리자'는 할례 반대 캠프로 도망쳤다.
집에 돌아가면 여성성기절제를 받아야 하는 그녀는 캠프가 끝나도 갈 곳이 없다.
그렇게 그녀는 소녀로 남았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전문가리뷰
  • 최신자료
남자들은 사냥을 나갔다. 한 번 사냥을 나가면 몇 달씩 돌아오지 못했다. 그동안 여자들은 집에서 아이와 가축, 노인을 돌봤다. 남자의 부재는 생계의 파탄을, 여자의 부재는 가정의 파탄을 의미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도망칠 수 없게 했다. 중국에서는 전족을 해 발을 묶고, 유럽에서는 코르셋으로 허리를 좼지만, 아프리카 일대에서는 여자들이 사랑에 빠져 가정을 버릴 수 없도록 성적 쾌감의 근원인 클리토리스를 잘랐다. 그리고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맺지 못하도록 그녀의 성기를 꿰맸다. 오직 사냥에서 돌아온 남편만이 그녀의 성기를 맨 실밥을 칼로 잘라 관계를 맺을 수 있었다. 이른바 ‘할례’다. 여성성기절제(Female Genital Mutilation), 줄여서 FGM이라 불리는 할례는 오늘날 아프리카에서 성인식으로 기능한다. 때문에 FGM을 하지 않을 시 아이로도, 성인으로도 대접받지 못한 채 무리를 겉돌게 된다. 아프리카 변방의 사람들은 강력한 지역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기에 이러한 소외는 사회적 죽음 선고나 다름없다. 비록 정부가 FGM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FGM이 식민지 잔재 청산의 문화적 상징성으로까지 비화된 상황에서 FGM 근절은 쉽지 않다. <소녀와 여자>는 한국에는 낯선 악습인 FGM을 이처럼 문화적, 사회적, 인권적 측면에서 다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이점은 <소녀와 여자>가 성찰적인 어조를 견지한다는 점이다. 영화는 결코 흥분하지 않는다. 할례를 선악구도의 관점에서 악으로 몰아가지도 않는다. 할례 장면을 적나라하게 폭로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감정적으로 고통받게 하지도 않는다. 이들이 왜 이런 선택을 하는지, 할례가 부족사회에서 어떤 의미인지를 여러 사람을 인터뷰함으로써 담담하게 전한다. “할례를 하든 하지 않든, 결국 나는 나예요”라 말하는 김효정 감독. 그녀의 첫 다큐멘터리 <소녀와 여자>는 사회적 강요에 따라 신체를 관리해야 하는 현 한국에도 묵직한 교훈을 던진다.


2016년 6월 8일 수요일 | 글_이지혜 기자 ( wisdom@movist.com )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32204930   [공식릴][소녀와여자_HD]나는 어디에 있나요 2.2G 케이티01
32186436   소녀와 여자_2015 2.2G 7감사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대정로 19 (부평동,이레타워3층)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성진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