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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져 아일랜드 ( 2012 )

조회수 1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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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보물을 찾기 위한
순도 100% 해적 어드벤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던 짐과 그의 어머니는 전설적인 해적 플린트의 부하였던 빌리를 손님으로 받아들인다. 어느 날, 본즈가 갑자기 죽자 밀린 숙박비를 회수하려다 플린트의 지도를 손에 넣은 짐은 지주 트레로니, 의사 라이브지와 함께 플린트의 보물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요리사로 위장 취업한 해적 실버가 선원들과 반란 음모를 꾸며 가까스로 섬에 도착한 짐 일행은 급히 요새로 피하고, 짐은 지도를 갖고 도망치다 실버를 배신하는 바람에 섬에 홀로 남아있던 벤을 만난다.

실버 일행이 배에서 대포를 떼어 오기 전에 배를 몰래 다른 곳에 정박시키고 오던 짐은 실버 일행에게 잡히고 만다. 실버는 리브시와의 협상에서 얻은 지도로 보물을 찾으러 가지만 보물은 이미 누군가가 옮겨놓은 상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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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져 아일랜드
Treasure Island , 2012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던 짐과 그의 어머니는 전설적인 해적 플린트의 부하였던 빌리를 손님으로 받아들인다. 어느 날, 본즈가 갑자기 죽자 밀린 숙박비를 회수하려다 플린트의 지도를 손에 넣은 짐은 지주 트레로니, 의사 라이브지와 함께 플린트의 보물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요리사로 위장 취업한 해적 실버가 선원들과 반란 음모를 꾸며 가까스로 섬에 도착한 짐 일행은 급히 요새로 피하고, 짐은 지도를 갖고 도망치다 실버를 배신하는 바람에 섬에 홀로 남아있던 벤을 만난다.









막대한 부를 쌓을 수 있는 엄청난 보물을 찾기 위한 해적과 평범한 소년, 그리고 보물에 눈이 먼 나랏님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트레져 아일랜드]. 이 영화,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다. 단순히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배신과 싸움을 하는 이 영화에서(다른 영화들도 마찬가지지만)는 도덕적, 윤리적인 측면을 볼 수 없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이 영화 [트레져 아일랜드] 역시 상당히 매력적인 영화다. 유명한 배우가 있는 것도, 시선을 사로잡는 CG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상당히 탄탄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영화다. 뿐만 아니라 이 영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도 나온 적 있는 영화로도 유명하다.









해적의 삶을 다룬 영화들을 보면 알겠지만, 해적들의 특성은 어쩔 수 없는 해적들의 본성이며(자신이 치지 않으면 먼저 내쳐지기 때문에) 그들만의 생존 방식이다. 이러한 삶의 방식은 [트레져 아일랜드]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는 없다. 대부분의 해적영화에서 이러한 면모들을 볼 수가 있다.



해적의 가장 대표적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이나,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보면 극명하게 볼 수 있다. 이것은 그들만의 생존 방식이자, 그들만의 법도인 셈이다. 해적들은 이미 제도적,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밀려난 사람들이자, 바다라는 새로운 제도에 자신의 운명과 삶을 걸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제도권 안에서 사는 사람이라 해서 해적과 다른 삶을 살지 않는다는 것을 이 영화 [트레져 아일랜드]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소년 ‘짐’과 의사 ‘라이브지’의 정보를 들은 지주 ‘트레로니’ 역시 막대한 부를 쌓을 수 있는 보물에 눈이 멀어 그들이 진 빚을 들먹이며 ‘보물’들을 통째로 본인이 가져가려 한다.



이처럼 ‘막대한 보물’ 앞에서는 누가 해적이고 누가 제도권 안 사람인지 구분이 모호해지곤 한다. 그리고 이 영화 [트레져 아일랜드]에서 이러한 부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마치 우리네 인생에 몇주간 쌓인 ‘로또’ 일등을 맞춘 것과 같은 이치라 할 수 있다.









해적이 찾고자 하는 ‘보물’이란 결국 제도권 사람들에게서 ‘약탈한 금은보화’와 다른 해적들이 약탈해온 ‘보물’들을 재약탈한 ‘약탈의 상징’일 터인데, 그 ‘약탈의 상징’에 눈 먼 제도권 사람들과 해적들이란, 상당히 아이러니한 구조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트레져 아일랜드]는 관전 포인트가 많은 영화라고 할 수 있다. ‘빌리’는 어쩌다가 선장에게 배신을 당한 것인가? ‘짐’과 ‘라이브지’와의 관계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초반에 버림받았던 ‘선원’들은 보물을 되찾기 위해 어떤 행보를 걸어왔을까?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본다면 이 영화 [트레저 아일랜드]는 매우 흥미진진한 영화임에 틀림없다.









비록 어설퍼 보이지만, 배신과 배반, 그리고 속고 속이는 관계도가 돋보이는 [트레져 아일랜드]는 곧 더워질 지금 볼만한 영화라 할 수 있다.












해적영화 좋아하시는 분
SF영화 및 판타지 영화 좋아하시는 분
글: 무한변신외계인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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