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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까지 30일 ( 2016 )

조회수 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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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자신이 처한 현실이 비루하다 느끼는 분.
  • 감동 짜내는 뻔한 얘기라고 생각했다면.

Bad 음~글쎄요

  • 인도 영화는 그냥 보기 싫다는 분.
  • 빈민가 아이들 얘기에 관심없다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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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내 이름은 칸> 제작진이 선사하는 2016 힐링프로젝트

가난하지만 엄마, 할머니와 함께 즐겁게 사는 빈민가의 까마귀알 형제.
계란 살 돈이 없어 까마귀 알을 주워 먹지만 항상 밝고 씩씩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까마귀 둥지가 있던 나무가 잘리고
그 자리에 꿈의 음식 '피자'를 파는 가게가 들어선다.
'피자'를 먹겠다는 목표가 생긴 두 형제!
하루에 10루피를 버는 형제에게 피자 한판 300루피는 너무 큰 돈인데...

300루피를 모으기 위해
하루 24시간도 모자란
30일간의 행복 찾기 프로젝트!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도전이 시작됩니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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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까지 30일
Kaakkaa Muttai, The Crow's Egg, 2014


 






행복까지 30일...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 많은 이들이 돈이 많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에 '돈'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편리함 때문에 우리는 그것이 '행복' 이라고 오해 할 수 있다. 그러면 과연 우리는 돈이 없어도 행복 할 수 있을까? 아마도 돈이 없다면 무수히 많은 어려움에 처한다.


가장 쉬운 예로, 나는 지금 배가 너무 고픈데 돈이 없으면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없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이런 문구를 본 적이 있다. '자전거에 앉아서 우는 것보단 벤츠에 편하게 앉아서 우는 게 낫다' 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심히 와 닿는 말이긴 하다.



내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만 해도. 그때는 국민학교 지만, 아무튼 그때 손에 백원만 가지고도 엄청 행복했던 적이 있었다. 떡볶이를 백원에 사먹을 수도 있었고,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신호등 사탕도 50원인가 그랬다. 500원을 받는 날에는 엄청 들떠 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먼나라 이야기 같지만 대한민국도 이십년전에는 아니, 그 이전에 피자가 처음들어 왔을때였던가. 부모님과 손을 잡고 '피자헛'이라는 곳에 처음 가 보았다. 그때 먹어본 피자맛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마치 그 시절 내가 구사할 수 있는 언어를 총 동원해도 설명할 수 없을 정도의 맛이였던걸로 기억한다.



"행복까지 30일"에서의 두 형제가 부모님의 도움 없이 자신들의 힘으로 피자를 먹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다. 어린 시절의 어려웠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했기 때문이다. 영화에서처럼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그 시절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렵게 성장했기 때문이다.









영화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시내에 피자가게가 생겨 버렸다. 두 형제의 눈에 들어온 피자가게... 아버지는 감옥에 가고 어머니는 새벽부터 밤까지 일을해야 한다. 두 형제는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는데, 그런 두 형제는 새로생긴 피자가게에서 300루피나 하는 피자를 먹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혀 버린다.



두 형제의 일은 선로에 떨어진 석탄을 주워다 팔아 하루에 10루피를 번다. 하루에 10루피 한달을 벌어야 피자 한판을 사 먹을 수 있다. 두 형제는 새로운 알바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는다. 30일동안 모아서 피자를 먹을 생각에 여러가지 알바를 생각하다가 취객 데려다 주기, 애완견 내다 팔기, 전단지 배포알바 등을 시작한다. 과연 두 형제는 피자를 먹을 수 있을까? 



 






영화를 마치며...
영화 "행복까지 30일"은 인도영화감독 M.마니칸단이 인도인의 시각에서 인도의 빈민촌 아이들의 일상을 앵글에 잘 담아 내었다. 가스트제도 때문에 최하계층에서 태어난 사람은 평생 최하층 천민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 인도의 현실이었다. 카스트 제도가 없어졌다 하더라도 아직도 현실에는 그 제도대로 행해지고 있다.



인도에도 많은 외국의 문물들이 들어 오면서 점차 물질만능 주의로 변해 간다. 영화에서 아이들이 피자를 향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우리네의 어린시절이 떠올랐다. 그시절 우리들도 피자를 먹는다는게 어쩌다 한번이였을 정도로 비쌌기 때문이다. 모든 세상의 아이들이 행복해 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인도 영화를 좋아하는 분
동화같은 영화를 보고싶은 분
글: 이상욱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행복까지 30일>은 <내 이름은 칸>의 제작사 Fox Star Studio 의 신작이다. 영화 속 ‘큰 까마귀 알’과 ‘작은 까마귀 알’로 불리는 까마귀알 형제의 순수한 행동을 보고 있자면 어느새 입꼬리가 올라간다. 이 둘의 천진난만한 미소는 <행복까지 30일>을 아주 행복한 영화로 만든다. 이 영화가 데뷔작인 형 바네시와 동생 라메시는 실제 빈민가에서 캐스팅됐다. 그렇기에 그들은 영화 속에서 지극히 자연스런 현실 연기를 선 보인다. 영화는 적재적소에 음악을 삽입하여 가난하지만 구걸하지 않고 당당히 피자를 먹기 위한 형제의 도전 과정을 경쾌하게 펼친다. 한국영화 <집으로>에서 치킨을 사달라는 손자의 요구에 닭 백숙을 해주는 할머니처럼, 피자를 너무나 먹고 싶어하는 형제에게 쌀 반죽으로 모양은 그럴듯하게 피자를 만들어주는 할머니의 모습은 뭉클하다. 또, 한 공간에서 같이 생활하는 강아지도 빼놓을 수 없는 감초 조연이다. 감동을 억지 강요하지 않는 <행복까지 30일>은 연출은 물론이고 각본 촬영까지 담당한 신예 M.마니칸단 감독 작품이다.


2016년 6월 2일 목요일 | 글_박은영 기자 ( eyoung@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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