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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줘 ( 2016 )

조회수 41,126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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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조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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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락성
      6.0
    • 작품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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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연애한 지 오래 됐다면 해피엔딩 보장된 이런 간접 연애도 나쁘진 않을 듯?
  • 여배우들 포스만 해도.
  • 페북에서 몰래 누군가를 염탐해 본 모든 이들.
  • ‘있어빌리티’가 뭔지 아는 당신.

Bad 음~글쎄요

  • 에이, 이런 연애가 어딨어.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잘 나가는 작가와 더 잘 나가는 스타
사랑 잃은 노총각과 집 잃은 노처녀
연애 초짜 작곡가와 밀당 고수 PD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

2016년, 이제는 말하세요.
“좋아해줘.”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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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줘
Like for Likes , 2015








잘 나가는 작가와 더 잘 나가는 스타, 사랑 잃은 노총각과 집 잃은 노처녀, 연애 초짜 작곡가와 밀당 고수 PD.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 2016년, 이제는 말하세요. “좋아해줘.”



이 영화, 개봉 당시부터 상당히 뜨거운 반응을 보인 작품이다. 일단 베테랑에서 인상깊은 악역을 연기한 유아인과 베테랑 연기자인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의 로맨틱 코미디란 어떤 내용일지 상상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나 역시 이 네 배우의 조합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로맨틱 코미디에 어떤 연기가 스며들어갈지 매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핫한 배우들은 각각 스타작가와 한류스타, 노총각 쉐프와 노처녀 스튜어디스, 천재 작곡가와 드라마 PD로서의 진면모를 보여주며 상상 이상의 사랑스러움을 보여주었다. 4개월차 신혼인 내게도 다시 연애를 하고 싶어지게 하는 그런 매력을 발산하는 영화가 이 영화 [좋아해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영화 [좋아해줘]에서의 관계도를 보면 이렇다. 스타 작가인 ‘조경아(이미연)’와 교만함이 하늘을 찌르는 한류스타 ‘노진우(유아인)’는 만날 때마다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지만, 그 속에서 감정이 싹트는 커플이다.




 




하지만 위 두 커플과는 다르게 풋풋한 썸을 이어가는 커플도 있다. 일명 천재 작곡가로 유명한 ‘이수호(강하늘)’과 드라마 PD인 ‘장나연(이솜)’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메시지 하나 보낼 때도 수십번을 고민하고 상대방의 반응에 온 밤을 지새우는 모습이 정말 케미 돋는다.



뿐만 아니라 소셜네트워크가 일상적인 이 시대에 맞게, 이 영화 [좋아해줘] 역시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는 주인공들을 볼 수 있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이 여섯사람도 사랑을 시작하는 곳이 바로 이 SNS다. 이는 현재 많은 사람들이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현실이 영화의 장면과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묻어나 있다.




 




[좋아해줘]를 제작한 박현진 감독은 "영화 속 캐릭터들이 SNS를 이용하는 모습이 관객들에게 재미있으면서도 공감이 되는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영화의 매력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이 SNS를 통해 어떻게 사랑을 발전시키는지 지켜보는 것은 이 영화의 주요한 관람 포인트이다. 같은 상황 속에서도 저마다 대처하는 모습이 다른 인물들의 SNS 이용법은 공감되면서도 어떻게 감정이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노트에서 밝힌 것처럼 이 영화 [좋아해줘]는 다양한 상황에 놓인 다양한 연인들의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동시에 SNS가 일상처럼 자리잡고 있는 시대에 그 속에서 사랑을 발견하고, 그 사랑을 발전 시키며, 이루어 나가는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현진 감독은 이러한 점에서 요즘 세대의 현상이나 요즘 세대의 정서를 이 영화에 잘 표현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SN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장면과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잘 묻어날 수 있게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촬영했다"고 박현진 감독이 말했듯이 말이다.


 

 




이러한 점들을 주목해서 본다면 [좋아해줘]는 그냥 유쾌하기만한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영화임에 틀림없으며 이 영화를 보고 온 네티즌들의 말처럼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라 할 수 있다.









제대로 로맨틱코미디를 보고싶으신 분
새드 로맨스가 싫으신 분
글: 무한변신외계인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좋아해줘>는 타이틀 영상부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등 다양한 SNS를 활용해 이야기를 리듬감 있게 끌고 나간다. 영화는 각기 다른 연애 방식을 지닌 세 쌍의 남녀가 저마다의 특수한 상황과 관계 속에서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을 담는다. 세 커플의 비중은 제법 균등한 편인데 설정부터가 판타지인 조경아, 노진우 커플과 함주란, 정성찬 커플에 비해 이수호와 장나연 커플은 조금 더 현실적이고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 영화의 가장 큰 재미 중 하나는 함주란이 관심 있는 남성에게 어필하기 위해 페이스북에 ‘있어빌리티’를 조작하는 과정이다. SNS 계정을 가진 이라면 어렵지 않게 공감할 수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함주란의 SNS 활용 에피소드가 더욱 흥미로운 이유는 다른 커플들의 특수한 상황과 공명하는 지점이 있기 때문이다. 상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의 일상을 거짓으로 꾸미는 함주란의 모습은 상대에게 버림 받을 것이 두려워 자신의 비밀을 감추기만 하는 이수호의 상황과 묘하게 닮아 있다. 따라서 노진우의 직업이 대외적인 이미지에 관한 압박이 가장 강한 스타라는 점도 우연으로 보이지 않는다. <좋아해줘>는 현실에 기반을 둔 생활밀착형 영화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환영 받긴 힘들겠지만 사실이 아닐지언정 유쾌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는 영화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는 추천할 만한 귀여운 로맨틱 코미디다. 더불어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 등을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2016년 2월 15일 월요일 | 글_최정인 기자 ( jeongin@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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