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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분위기 ( 2016 )

조회수 59,423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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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조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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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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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락성
      7.0
    • 작품성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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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일 년에 몇 편 안 되는 로맨틱 코미디!
  • 처음 본 사람과의 하룻밤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이들이라면.
  • 문채원이라니까.

Bad 음~글쎄요

  • ‘원나잇’을 용납할 수 없다면.
  • 로코는 싫다. 나에게 피를 달라.

시놉시스


부산행 KTX 열차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된 수정과 재현.
자꾸 눈길이 가는 매력적인 수정에게 재현이 건넨 한 마디,

“저… 오늘 웬만하면 그쪽이랑 자려구요.”

자유 연애, 오픈 마인드! 작업했다 하면 100% 성공률을 자랑하는 맹공남 재현의
훅훅 들어오는 맹렬한 공격에 수정은 점차 말려들게 되는데…

“저 그런 여자 아니거든요!”

10년 연애, 일편단심! 안 하는 것 참 많은 이 시대의 철벽녀 수정은
당황스러움도 잠시 철벽 방어로 재현의 유혹에 맞선다.

맹공남 VS 철벽녀! 두 남녀의 아슬아슬 밀당 로맨스, 승자는?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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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보다 조금 더 필요한건
<그날의 분위기>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응답하라 1994 이후 계속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연석, 그리고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의 자리를 노리는 문채원씨 주연의 영화 <그날의 분위기> 입니다. 작년 2015년은 유독 대작 영화들이 많았던 해였는데요, <암살>과 <사도>, <내부자들>, <히말라야> 등 스케일이 큰 영화들이 유독 많이 개봉한 반면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는 상대적으로 빛을 크게 보지 못했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2016년을 여는 1월 오랜만에 접하는 로맨틱 코미디였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가지셨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우선 줄거리부터 살펴본 뒤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입니다.




 




오늘따라 되는 일 하나 없는 수정. 이상하게 일진이 꼬이던 그날 부산행 KTX 열차에서 우연히 재현과 옆자리에 앉게 된다.
자꾸 눈길이 가는 매력적인 수정에게 재현이 건넨 한 마디,



“저… 오늘 웬만하면 그쪽이랑 자려구요.”
자유 연애, 오픈 마인드! 작업했다 하면 100% 성공률을 자랑하는 맹공남 재현은 계속 수정에게 작업을 걸고
훅훅 들어오는 맹렬한 공격에 수정은 점차 말려들게 되는데...



“저 그런 여자 아니거든요!” 
10년 연애, 일편단심! 안 하는 것 참 많은 이 시대의 철벽녀 수정은 철벽 방어로 재현의 유혹에 맞선다.
맹공남 VS 철벽녀! 두 남녀의 아슬아슬 밀당 로맨스, 승자는?




 




이 작품의 썸남썸녀인 유연석과 문채원 모두 워낙 선남선녀이다 보니 함께 있는 것 만으로 정말 훈훈한 비쥬얼을 자랑하는데요, 거기에 두 배우간 케미도 좋고 내용도 말랑말랑한 로맨스이다보니 분위기 자체는 분홍분홍한 그런 분위기를 자랑하며 전개가 됩니다.



영화 전체에 흐르는 OST도 너무 좋았고, 문채원씨도 매력적으로 나오고요. 하지만 영화가 전개됨에 있어 그 전개가 너무 산만하게 진행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기차에서 우연히 만난 남녀의 러브 스토리를 이끌고 가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너무 많은 우연의 우연이 겹쳐진달까요? 거기에 수정이 재현에게 마음을 여는 과정도 조금은 매끄럽지 않게 전개가 되는 것 같았고요.









어떻게 보면 원나잇 스탠드를 하냐 하지 않느냐를 가지고 남녀가 밀당을 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처음 만난 상대와의 스킨쉽 진도를 결정하는 것을 그날의 분위기에 따라 정한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로맨스의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분위기라는 전제 하에 작품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영화 전개가 매끄럽지 않은 부분은 분명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개인적으로 애매하게 느껴졌던 부분은 예고편에도 나오던 재현의 대사였습니다. “저… 오늘 웬만하면 그쪽이랑 자려구요.”



작품의 소재가 원나잇이고 영화라는 틀 안에서 나오는 대사라고 하지만 여러가지로 적합하지 않은 대사는 아닌가 싶네요. 공격수 재현의 캐릭터를 나타내기 위한 대사라 하더라도 굳이 저 대사가 필요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전체적인 분이기와는 동떨어지지 않나 싶네요. 어쩌면 제가 한재림 감독의 연애의 목적과 오버랩되게 봐서 그럴 수도 있고요.



 




 

하지만 이 작품은 연애의 목적같이 연애라는 것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영화가 아닌, 정말 가볍고 말랑한 분위기로 전개되는 영화인 만큼 이 추운날 소소하게 즐기실만한 작품이기 떄문에 동성 친구들끼리 가볍게 즐기기 좋을 것 같습니다. 쌩뚱맞은 얘기이지만 문채원씨의 또다른 로맨틱 코미디 작품 오늘의 연애보다는 훨씬 더 말랑하고 화사하고 이쁜 작품인 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보세요.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작품에서 문채원씨는 정말 너무나도 아름답게 나온다는 것 입니다.













문채원, 유연석 팬들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는 분들
글: 희나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여자에게 나쁜 남자는 알면서도 당하기 십상인 존재다. <그날의 분위기> 역시 마찬가지다.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어벙한 친구 역이나, 사랑에 상처 입은 여주인공, 사랑을 믿지 않는 남주인공 등 <그날의 분위기>에는 그 기능과 작동방식이 뻔히 들여다 보이는 장치들이 난무하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영화는 미심쩍은 마음으로 끼고 있던 팔짱을 어느새 풀게끔 하는 매력이 있다. <그날의 분위기>는 ‘원나잇’이란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영화다. 하지만 그 진가는 행위 그 자체의 성공여부보다 색다른 하룻밤을 감행하게 되는 남녀의 정서적 분위기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비롯된다. 영화의 무게 중심은 재현보다 수정에 조금 더 치우쳐 있는데 철벽녀인 수정이 내린 크고 작은 결정들이 극을 위한 인위적인 설정처럼 느껴지지 않고 납득되는 건 연출의 힘이 크다. 찌푸리는 표정까지 귀엽고 사랑스런 문채원의 활약은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문채원과 유연석이 호흡이 돋보이는 <그날의 분위기>는 추운 겨울 연인과 보기 좋은 아기자기한 로맨틱 코미디다.


2016년 1월 7일 목요일 | 글_최정인 기자 ( jeongin@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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