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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릴 청춘

조회수 8,271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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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한없이 설레고 대책 없이 달렸던 눈부셨던 시절!
그곳에 우리가 있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 낭랑 청춘 정웨이(양자산)!
새로운 친구들과 대학생활을 즐기기에 여념이 없었던 정웨이의 인생에 괴짜 범생이 천샤오정(조우정)이 끼어든다.
원수 지간으로 시작했지만 정웨이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어느새 연인이 된 둘.
하지만 행복도 잠시, 천샤오정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정웨이를 떠나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정웨이와 천샤오정은 우연하게 재회한다.

원하던 성공은 거머쥐었지만 정웨이를 잊지 못하는
천샤오정과 사랑만을 바라보기엔 너무 변해버린 정웨이.

과연 그들의 인연은 다시 시작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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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릴 청춘>


 






대학 새내기가 된 정웨이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캠퍼스에 들어선다. 모든 게 새로운 환경은 낯설지만, 좋은 친구들과 만난 정웨이의 학교생활은 즐겁고 행복하다. 그런데 어느 날, 괴짜 범생이로 통하는 천샤오정과 만나 평화로웠던 정웨이의 일상은 뜻밖의 국면을 맞는다.



티격태격하며 부딪히는 중에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이 싹튼다. 하지만 천샤오정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외국 유학길에 오르고, 정웨이는 실연의 아픔을 견뎌야 한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어느 날. 운명처럼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과거와는 너무도 달라진 서로의 모습과 마주한다.









정웨이와 천샤오정은 너무나도 다른 사람이다. 첫사랑을 쫓아 공부에 매진하여 대학에 입학한 정웨이는 밝고, 명랑한 전형적인 여자아이다. 하지만 천샤오정은 자신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에 짓눌려 사는 청춘의 모습을 하고 있다.



다소 예민한 천샤오정은 활달한 정웨이의 에너지를 감당하기 벅차 하고, 정웨이는 자신에게 가해지는 불의를 참지 못하고 맞선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으르렁대지만 주위에서는 그런 두 사람을 응원한다. 일종의 바람잡이랄까? 그렇게 미운 정이 들어버린 두 사람은 어느 새 연인으로 발전한다.









대학시절 청춘의 반짝임으로 빛났던 세 사람이 성인이 된 후 다시 재회하면서, 서로의 변한 모습과 여전히 간직한 마음, 그럼에도 거부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내리는 결정 등이 돋보인다. 7~80년대 특유의 복고적인 분위기가 살아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도 흥행한 복고풍 영화들이 떠오르기도 했다. 지나간 청춘을 다시 떠올릴 수도, 앞으로 다가올 청춘을 예감할 수도 있는 이런 작품들이 앞으로 더 많이 등장하기를 바란다.



당시의 시대상을 생생하게 그려냈다는 점에서는 <써니>, 과거에 한번 이별한 후 다시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는 점에서는 <건축학개론>이 떠오른다. 영화배우 자오웨이가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잡았고, 국내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한경이 주연으로 등장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로 했다.



새 학기를 맞아 짐을 들고 캠퍼스에 들어오는 여학생들을 지켜보는 남학생들, 개중에 마음에 드는 아이의 짐을 들어주면서 말이라도 한 마디 붙여보고,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학생들이 룸메이트가 되면서 겪는 일상에서의 이야기는 깨알 같은 재미를 준다.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장면들이다.









첫사랑의 감정은 누구에게나 특별하다. 그게 이루어졌든, 이루어지지 못했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서 때때로 회상하게 된다. 어리고 미숙하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서로에게 아무것도 없지만, 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그 느낌은 나이를 먹고 나면 잘 알 수 없는 부분이다. 그 시절이기 때문에, 또 앞으로 잃어버릴 것들이기 때문에 소중하다.



<
우리가 잃어버릴 청춘>은 영원한 청춘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언젠가 잃어버릴 요소이기 때문에 소중하고 아름답다고 이야기한다. 다만 영화에서는 원작소설에서 중요하게 다루었던 주제를 한풀 꺾은 느낌이다. 흥행성을 위해서였는지, 한정된 러닝타임에서 호흡을 조절하기 위한 시도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가 잃어버릴 청춘>을 재미있게 본 관객이라면 원작소설 또한 강력하게 추천한다.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만큼 대사의 심도가 깊고 의미가 있다. 등장인물 사이의 심리묘사도 섬세하다. 무심하게 툭툭 건네는 것 같아도, 그 속에 담긴 뜻이 전해지는 순간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진다. 서정적인 로맨스 영화란 바로 이런 재미다, 말하는 듯하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을 슬픈 엔딩이라고 말한다.



이별은 슬픈 것이라는 인식이 보편적인 탓이다. 하지만 이별이 반드시 슬픈 건 아니다. 추억이 소중하게 남아 있다면, 훗날 회상할 때 미소가 지어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변한다. 현실과 부딪치고 세상을 알게 되면 사랑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는다. 사랑보다는 현실, 감정보다는 이성이 우선시되는 때가 온다.









등장인물 각각의 개성과 색깔이 느껴지고, 행동과 대사 하나하나에 이유가 있어서 지루하거나 단조롭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과거에 헤어진 연인이 몇 년이 지나서 우연찮게 재회한다는 점은 판타지적이지만, 그렇게 만난 연인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기쁘면서도 안타깝고, 주인공의 선택이 이해가 되면서도 한없이 먹먹해지는 기분이 든다. 극중의 이야기가 마치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생생하고 진실성 있게 다가온다. 로맨스 영화 마니아라면 반드시 추천해주고 싶다.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도 잠깐이나마 한숨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우리가 잃어버릴 청춘>2270만 달러의 박스오피스 수익으로 대륙을 휩쓴 작품이다. 비록 원작소설에 비해 스토리가 매끄럽지 못하고, 원작에서 표현된 주제와 확연히 다른 분위기에 의문을 품는 관객도 많았다.



하지만 한정된 러닝타임 안에서 스토리를 최대한 짜임새 있도록 구성한 사실은 분명하다. 흥행하는 영화는 그 영화 자체의 작품성을 떠나서 관객들에게 어필할 만한 요소가 분명히 있다. 그게 가벼운 것이든, 의미 깊은 것이든 그것은 개개인의 판단에 맡길 부분이다.







드라마, 로맨스 장르를 좋아하는 분
글: hmj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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