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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프랑세즈 ( 2015 )

조회수 8,951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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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8.0
    • 네이버
      9.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5.0
    • 작품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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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자기 희생적 러브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 사랑에 회의를 느끼고 있는 상태라면.
  •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의 시어머니 모습이 궁금하다면.

Bad 음~글쎄요

  • 로코 팬이라면.
  • 전투 위주 전쟁 영화를 기대했다면.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1940년, 독일이 점령한 프랑스 뷔시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매일 밤, 그의 연주를 들었다...’
음악을 공부한 프랑스 여인 ‘루실’은
저택에 함께 머물게 된 독일 장교 ‘브루노’를 경계하지만
유일하게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그에게 결국 마음을 연다.

‘잠시만, 전부 다 잊어버려요...’
오랜 전쟁으로 모든 것이 버거운 독일 장교 ‘브루노’는
오직 피아노만이 위로가 되는 일상 속에서
유일하게 자신과 닮은 그녀로부터 점점 희망을 얻는다.

‘우린 또 만날 거예요... 다른 모습으로’
모두를 위해 비밀스러워만 했던 그들의 사랑은
끝나지 않는 전쟁처럼 점점 격렬해지는데…

2015년, 영원히 잊지 못할 단 하나의 시크릿 로맨스
SUITE FRANC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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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프랑세즈
Suite francaise, 2014








스윗 프랑세즈 (Suite francaise, 2014)는 프랑스 조곡이라는 뜻으로 세계2차대전 당시 프랑스 뷔시의 작은도시를 배경으로 유부녀 루씰을 사랑한 독일군 장교 브루노가 연주는 피아노곡을 의미한다. 전쟁의 잔인한 일상속에서 음악을 매개로 루씰과 브루노는 비밀스런 로맨스를 시작한다. 계급적 대립, 낭만, 아름다운 음악, 러브스토리, 감동이 있는 영국영화로, 63년전 프랑스로 망명한 러시아출신 작가 이렌 네미로브스키의 미완성 유작이 원작으로 실화를 영화로 제작했다.



<브로크백 마운틴>,<마이 위크 위드 마릴린>,<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의 미셸 윌리엄스가 전쟁터에 나간 남편 가스통을 기다리는 유부녀 루씰역을 맡았고, <러스트 앤 본>,<불헤드>,<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의 마티아스 쇼에나에츠가 독일에 아내를둔 전직 작곡가로 루씰과 음악으로 교류하며 비밀스런 로멘스에 빠진 독일장교 브루노역을 맡았다.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마이 올드 레이디>의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가 마담 안젤리어 역을맡아 생활력 강한 시어머니 안젤리어역을 맡았다. 스윗 프랑세즈 (Suite francaise, 2014)는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불렛 보이>,<라인 오브 뷰티>를 연출한 사울 딥이 감독을 맡았다.



1940년 독일의 프랑스 점령후 작은시골 비쉬에서 벌어지는 프랑스 여인 루씰과 독일군 장교 브루노의 아름답고 비밀스런 러브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 혼란, 갈등, 전쟁, 계급적 대립이 있는 스윗 프랑세즈 속으로 들어가보자.









1940년 6월 파리, 세계2차대전이 일어나고 1주일 후 프랑스 뷔쉬의 6월은 폭풍과 함께 시작됐다. 며칠 전 독일이 처음으로 파리 외곽에 폭격을 가하고 겁에 질린 사람들이 피난길에 올랐지만 시골에선 아직 전쟁이 와닿지 않았고, 루씰은 자신만의 전쟁을 치르니라 정신이 팔려있었다. 루씰의 시어머니인 앙젤리어 부인은 피난민들이 도착하기 시작했는데도 프랑스의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3년전 루씰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남편과 결혼해 뷔시로 왔다. 독일군에 맞서싸우러 남편 가스통이 떠나자, 시어머닌 루씰에게 토지관리를 가르치려고 매달 일요일마다 소작인들을 찾아갔다. 안젤리어는 소작인들이 속이는걸 잡아내는 상황을 즐기셨는데 그럴때마다 너무 싫었다.



길은 온통 피난민들의 행렬로 넘쳐나고, 독일군 비행기는 무차별 폭격을 가한다. 파리의 모든 사람들이 폭격을 피하기 위해, 식량을 찾아 이곳으로 왔다. 하지만 적군들도 그들을 따라왔다. 마을은 공포로 가득했고, 군부대가 뷔시로 온다는 소문이 떠돌았다. 루씰은 남편의 서재에서 귀중품을 치웠고, 시어머니는 아들의 물건이 독일군 손에 들어가느니 차라리 태워버리길 바라셨다. 수백만이 고향을 떠났고, 수천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다음시대의 주역인 수많은 젊은이들의 생사가 불확실했다. 뷔시에 독일군이 들이닥치고, 루씰의 집도 독일군의 임시숙소가 됐다. 착하고 순수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며느리 루씰을 책임져야하고, 하나뿐인 아들마저 전쟁터로 보내 아들이 돌아올때까지 집을 지켜야했던 안젤리어 부인은 더 강해져야만 했다.









루씰의 집도 독일군의 임시숙소가 되어 독일군 장교 브루노가 함께 생활하게 됐다. 루씰의 시어머니는 전쟁을 기회로 소작농들을 외양간으로 내쫓고 집세를 두배로받 고 파리 피난민들을 들이고, 전쟁시에도 돈있는 귀족들은 독일군들에게 뇌물을 주고 편하게 지냈다. 오랜만에 마을을 채운 남자들. 자식을 군에 보낸 어머니들은 경멸의 눈으로 쳐다보며 저주를 내려달라 기도했고 젊은 여인들은 달랐다. 시어머니는 마을 사람들과 고통을 함께하는 척했지만 역시 부자들은 수확물을 거둬들여 자기들 주머니만 채우기 급급했고, 소작농인 베누와와 마들린 같은 이들은 기회가 있어도 음식을 빼돌리지 않았다. 독일군 젊은 장교는 베누와와 마들린을 괴롭히는걸 즐겼다. 이미 그들의 삶은 망가질대로 망가졌는데도 말이다.



루씰 집에있는 브루노는 매일밤 도무지 알 수 없는 피아노곡을 연주했다. 화를 내야 마땅했지만 고요하던 집에 나타난 그의 존재가 루씰에겐 위로가 됐다. 우연히 브루노와 이야기를 나누게된 루씰은 음악을 공부했기에 매일밤 브루노가 연주하는 곡의 제목이 너무 궁금했고, 전쟁전에 작곡을 공부했던 브루노는 음악이란 공통소재로 두사람은 금새 가까워졌다. 음악을 공부한 루씰은 브루노가 작곡한 곡을 보며 그에게 관심이 가고, 시어머니인 안젤리어는 루씰이 브루노와 정원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지조있는 아내가 되라며 불같이 화를낸다. 루씰의 남편 가스통이 전쟁포로가 됐다는 소식을 들은 안젤리어는 점점 더 예민해지고, 루씰과 브루노는 전쟁같은 일상에 음악으로 서로 교감하고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을 연다.









베누와 집의 독일군은 부인 마들린과 베누와를 괴롭히고 참다 폭발한 베누와는 독일군들이 호숫가에서 수영하는 동안 옷을 숨긴다. 베누와는 자신의 집에있는 독일군이 부인 마들린을 노린다며 루씰에게 도움을 청하며, 루씰집의 독일장교에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자신에겐 그럴 권한이 없다는 답변만이 돌아온다. 안젤리어가 교회에 간사이 브루노는 루씰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잠시 모든걸 잊고 두사람만의 시간을 즐기며 두사람은 서로에게 빠져든다.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마을 주민들은 주민들의 치부를 독일군에게 알리는 편지를 보내고, 루씰은 브루노가 받은 편지들중에서 자신의 남편이 다른 사랑하는 여자와 아이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힘들어하는 루씰에게 브루노는 피아노 연주로 위로하고, 루씰은 두번 만난 남편과 결혼하고 그게 사랑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던 자신의 삶에 너무 화가난다. 브루노는 자신과 닮은 유일한 사람이 루씰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마을사람들은 루씰을 보고 배산자라고 수군대기 시작한다.









한편, 배가고파 귀족의 음식을 훔친 소작농 베누와는 독일군에게 신고되어 체포명령이 내려지고, 독일군을 피해 도망치던 베누와는 독일군장교와 다툼 중 그를 쏘고만다. 루씰은 시어머니가 외출한 틈을타 브루노와의 데이트를 준비하던 중 마들린이 남편 베누와를 도와달라고 찾아온다. 마들린의 도움을 거절한 루씰은 그제서야 자신의 모습을 돌아본다. 자신의 친구와 이웃이 동물처럼 사냥당하는 동안 환상에 빠져있는 자신이, 부끄럽기 짝이없다. 독일군 장교를 죽인 베누와를 돕기위해 숲으로 향한 루씰과 베누와를 잡기위해 숲으로 향하는 브루노, 루씰은 독일군에게서 베누와를 구할 수 있을지? 전쟁의 잔인한 일상속에 루씰과 브루노의 위험한 사랑은 어떻게 될지, 영화 스윗 프랑세즈 (Suite francaise, 2014)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전쟁은 평온하고 조용한 시골마을을 짧은 시간에 지옥으로 만든다. 독일군이 적인지, 살아남기 위해 이웃을 배신하고 자신의 이익만 채우는 사람이 적인지 알 수 없을 만큼 황폐해지고, 남편을 전쟁터에 보내고 시어머니와 단둘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루씰은 전직 작곡가인 독일군 장교 브루노와 함께지내면서 음악과 함께 교감하고 서로의 매력에 빠져든다. 스윗 프랑세즈는 전쟁중의 비밀스런 사랑에 빠진 루씰과 브루노, 소작농과 귀족들간의 계층간의 대립, 전쟁중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 혼란과 갈등,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음악이 있는 영화다.







실화를 소재로한 영화를 좋아하는 분
스윗 프랑세즈를 책으로 읽어본 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속물적인 시어머니와의 생활을 또 다른 작은 전쟁이라고 표현한 루실과 평온한 작은 마을 뷔시는 전쟁에서 한 발자국 떨어진 모습이다. 그러나 파리로부터의 피난민이 줄을 잇고 마을이 독일군에 점령당하면서 루실도 마을 뷔시도 전쟁의 비참함에 점차 직면하게 된다. 루실을 화자로 하여 그녀의 시각에서 전쟁의 아픔과 그 사이에 피어난 비밀스런 사랑을 녹여낸 <스윗 프랑세즈>는 후반부로 갈수록 빛을 발하는 영화다.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한 작가 이렌 네미로프스키의 미완성 유작인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한 전쟁의 공포와 전쟁 속 다양한 인간의 모습을 리얼하게 스크린으로 옮겼다. 루실이 서서히 사랑을 인정해가는 과정은 아이러니하게도 그녀가 각성하여 강인한 여성이 되는 것과 맞물리며 절절함이 배가 된다. 한없이 사랑을 베푸는 슬픈 미소의 브루노를 연기한 마티에스 쇼에나에츠는 볼수록 매력적이다. 타이틀 ‘스윗 프랑세즈’ 에서 알 수 있 듯 음악은 두 연인의 사랑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사랑의 매개체가 되는 피아노 곡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올해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작품이다.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 글_박은영 기자 ( eyoung@movist.com )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37707571   [ 스윗 프랑세즈 ] 2014 [1080p.고화질.mkv.. (7) 9.6G 코르코도
48633269   스윗 프랑세즈 2.7G dlfgj21
49229173   [개작두]스윗 프랑세즈.2014[720p][AMiABLE.. 4.4G 개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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