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존윅3-파라벨룸 (키아누 리브스,할리 베리 주연)
나랏말싸미 (송강호,박해일 주연)
굿바이 썸머 (정제원, 김보라 주연)
화이트 라이언 찰리 (멜라니 로랑,랭글리 커크우드 주연)
기생충 (송강호,이선균 주연)
JTBC 비긴어게인3 (100원 이용)
JTBC 보좌관 (100원 이용)
JTBC 뭉쳐야 찬다 (100원 이용)
한끼줍쇼 (100원 이용)
아는형님 (100원 이용)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 2013 )

조회수 9,791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5.0
    • 작품성
      5.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전편에 비해 더 커다란 스케일과 화려한 비주얼.
  •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제니퍼 로렌스의 연기.

Bad 음~글쎄요

  • 서바이벌도 혁명도 아닌 어중간한 그 어딘가.
  • 불필요한 컷들과 그에 따라 늘어지는 흐름.
  • 가뜩이나 짜증나는 양다리. 하지만 설명이 부족해서 더 짜증났던 캣니스의 양다리 혹은 변심.
  • 전편에 대한 설명을 완전히 배제할 배짱은 없으면서 독립적인 한 편이 되고자 하는 욕심은 충만하다.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복습이 귀찮다면 관람불가.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혁명의 불꽃이 될 거대한 생존전쟁! 살아남아라, 최후의 승자가 모든 것을 바꾼다!

헝거게임의 우승으로 독재국가 ‘판엠’의 절대권력을 위협하는 존재가 된 캣니스, 혁명의 불꽃이 된 그녀를 제거하기 위해 캐피톨은 75회 스페셜 헝거게임의 재출전을 강요한다. 역대 최강의 우승자들이 모인 헝거게임에 참가하게 된 캣니스는 판엠의 음모 속에서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막강한 도전자들과 맞닥뜨린다. 모두의 운명을 걸고 살아남아야 하는 캣니스, 그녀와 함께 혁명의 불꽃이 시작된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리뷰보기
  • 전문가리뷰
  • 최신자료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The Hunger Games: Catching Fire, 2013








전세계에서 주목하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은 두 배 이상의 제작비를 투입하며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 들어가기 앞서, 헝거게임 1편을 먼저 복습해봅시다.



헝거게임의 Rule
1. 반란을 속죄하는 뜻에서 12개의 구역은 매년 추첨을 통해 남녀 한 쌍씩, 총 24명을 헝거게임에 참가시킵니다.
2. 참가자는 헝거게임 경기장에 갇혀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서로를 죽여야 합니다.
3. 헝거게임 참가자들은 능력을 뽐내 스폰서를 얻을 수 있고, 경기 중 그들로부터 필요한 물품을 조달받을 수 있습니다.
4. 최후의 1인이 헝거게임의 우승자가 됩니다.









1편과 2편의 줄거리
헝거게임은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일년에 한 번, 12개의 각 구역에서 추첨을 통해 선발된 24명이 벌이는 생존 전쟁입니다. 선택할 수 있는 무기는 단 하나, 이 또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 24명의 참가자들이 펼치는 생존 전쟁의 전 과정은 24시간 생중계되며 판엠 국가 12지역의 모든 이들이 이 경기를 의무적으로 시청해야 하는데요.



이런 룰속에 오직 단하나의 챔피언을 가르는 게임입니다. 1편에서는 우연히 게임에 선발된 캣니스가 우여곡절 끝에 피타와 공동우승을 하게 됩니다. 덧붙여 2탄의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해보자면  헝거게임에 우승한 피타와 캣니스는 유명인사가 되어 많은 팬층을 거스르게되고 주최국의 권유로 75회 스페셜 헝거게임에 참가하게 되지만 더욱 더 막강해진 적들앞에 고전을 이어가고 더불어 캣니스의 혁명적 발걸음이 시작됩니다.









2013년 최고의 흥행 영화
2000년대에는 <해리포터> 시리즈가 있었다면 2010년대에는 명실공히 <헝거게임> 시리즈가 역사를 이어갑니다. 두 시리즈를 자세히 비교해보면 유사한 점이 많은데요 일단 탄탄한 원작의 힘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두 책 다 많은 독자층을 거느린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인데요. 두 작품 모두 적절한 배우 캐스팅과 뛰어난 연출로 영화로도 큰 히트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시리즈로 구성되어 어마어마한 흥행 스코어를 이어가는 점 또한 주목할 점인데요. 특히 아직 2편밖에 안나왔지만 <헝거게임>의 흥행속도는 경이로울 정도입니다. 영화가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와 주제를 담고있는 영화인데도 2탄 캣칭파이어가 2013년 전세계 최고 흥행스코어 1위를 기록함으로써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시리즈중 하나로 남게 되었습니다. 포스터와 스토리로 유치한 영화로 치부하신 분이 있다면 영화를 접하고 나면 전세계 흥행 1위라는 이유를 알게 될 겁니다.









2탄의 볼거리
1탄의 폭발적 흥행때문인지 제작비의 2배 이상이 투입된 캣칭파이어는 더욱 더 장대한 스케일을 보여주는데요. 특히 헝거게임만의 독특한 볼거리인 화려한 의상은 가장 먼저 주목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내노라하는 세계 디자이너의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편 역시 창의적인 의상을 볼수있어 눈이 즐겁습니다.



거의 100명 가량의 인원이 투입되면서 비주얼 마저 완벽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귀 또한 마찬가지인데 콜드플레이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등 팝계의 톱스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OST가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합니다.얼마 전 세상을 떠난 필립 세이프어 호프먼을 볼 수 있는 점도 영화의 볼거리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의 연기를 볼 수 없기에 더욱 희소가치가 있는 영화입니다.









캣니스의 선택
더욱 더 막강한 능력의 참가자들로 이루어진 75회 스페셜 헝거게임! 다른 참가자들의 뛰어난 재능으로 고전을 이어가는 캣니스.동지에서 적으로 변할수있는 헝거게임의 독특한 매력이 더해져 전편보다 더욱 더 흥미진지한 게임을 선사합니다. 더불어 캣니스의 혁명적 발걸음이 시작되는데요. 스포 상 자세히 풀어내지 못하나 마지막 캣니스의 혁명적 선택은 감탄이 나올만큼 인상적입니다.









캣칭파이어를 논하다
<헝거게임 : 캣칭파이어>는 2013년 전세계 흥행 스코어 1위가 말해주듯 훌륭한 오락영화 입니다. 초반에는 다소 지루한 전개가 우려를 자아내지만 헝거게임이 시작되자 마자 막강한 재능의 참가자들의 모임 때문인지 1편보다 더욱 더 흥미진지한 게임을 이어갑니다.



1편의 내용을 답습하는 듯한 2편은 마지막 캣니스의 혁명적 선택으로 변주를 이끌며 시리즈의 전개를 훌륭히 이어가는데요. 그대로 게임을 이어가도 나름 어느정도 흥행을 이어갈 수 있는 상황인데도 혁명적인 선택으로 다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헝거게임은 우려보다 더욱더 앞으로의 시리즈가 기대될만큼 관심이 가는 시리즈입니다.









헝거게임 2편이 궁금하신 모든 분들!
글: 김석희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자신이 살기 위해 적과 동료 모두를 죽여야 하는 서바이벌 게임의 감정선을 유려하게 풀어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그 속편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서바이벌 게임에서 혁명으로 초점을 옮겨놓으며 좀 더 큰 스케일과 좀 더 화려한 비주얼로 돌아왔다. 영화는 생존에서 혁명이란 주제로 돌아서며 더 큰 시리즈로의 도약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적절히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서바이벌 형식의 내적 외적 갈등, 미래 도시의 색깔 등은 잃어버렸고 블록버스터의 규격에 맞춰 재가공된 듯하다. <헝거게임> 시리즈를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대했던 팬들의 기대치는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화려한 특수효과 없이 캣니스를 받쳐주는 재치 발랄한 캐릭터들, 캐피톨과 12구역에 대한 풍부한 디테일만으로도 충분한 스펙터클을 보여줬던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이 그리워지는 것도 어쩔 수 없다.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 글_최지나 기자 ( payphonelove@gmail.com )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대정로 19 (부평동,이레타워3층)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 촬영물을 웹하드(포털)에서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 받는 것은 명뱅한 범죄행위로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