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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얼간이 ( 2011 )

조회수 9,039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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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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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락성
      7.0
    • 작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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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아미르 칸 주연의 작품을 놓치지 않고 봤다면.
  • 취업난에 시달리는 20대 청춘들이여, 잠시나마 이 영화로 즐거움을 얻기를.
  • 흥겨운 뮤지컬 장면에 몸을 맡겨. “알 이즈 웰”

Bad 음~글쎄요

  • 이미 어둠의 경로로 영화를 접한 사람들이 또 보겠어?
  • 잘려 나간 23분은 어디에서 보상받노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일류 명문대에서 만난 세친구 란초, 파르한, 라주. 졸업 후 5년간 잠적한 란초를 찾으러 가는 길, 친구들은 그의 행적을 쫒으며 그와 함께 했던 기억들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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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한국에서 개봉되기 전부터 봐서 그런지 한국에서 개봉된 후에도 영화관에 가서 직접 본 영화입니다.
할리우드나 국내영화가 아닌 발리우드 즉 인도에서 만든 영화였습니다. 수능이 다가오는 날짜와 같이 이 영화를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꼭 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가장 좋아한 영화중 하나인 죽은 시인과의 사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둘다 현 시대의 교육 시스템을 비판한 영화입니다.


하지만 그 영화속 닐은 자신이 하는 것을 하고 결국 죽게 됩니다. 이와는 다르게 이 영화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게 되어 행복해 졌다는 이야기로 써집니다. 둘의 영화가 하나는 잔잔한 여운과 하나는 재미요소를
포함시켜서 다르지만 두 영화는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파르한은 비행기에서 전화 한통을 받고 비행기에서
아픈척을 해서 내리게 됩니다. 그가 비행기에서 내리기위한 이유는 란초라는 친구를 찾았다는 것입니다.
파르한은 라주를 데리고 차투르가 불렀던 장소로 나왔습니다. 차투르는 10년 후 누가 더 성공을 했냐를
평가하기 위해서 란초를 찾은 것 같습니다. 어울리지 않는 그 셋은 란초를 찾기 위해 출발합니다.

 

인도의 천재들만 간다는 공대인 ICE의 입학생인 파르한과 라주는 같은 방을 쓰게 됩니다. 란초는 신입생에 대한
관습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짐을 가지고 들어오게 됩니다. 그는 남들과 같이 하지 않고 그 관습을 결국 깨버렸다.
수저에 전기를 연결해서 하는 행동은 정말 그가 이론이 아닌 이론을 가지고 적용을 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게 진정한 공대생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항상 이론을 가지고 수업을 해온다.
 물론 이론이 적용을 하기전에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 이론을 가지고 적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진다면
 그 이론을 배운 것은 쉽게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ICE의 총장인 비루는 다른 사람에게 지는 것을 싫어한다. 그의 아들은 자살을 하였고, 그 때문에 죽은 학생도 있다. 물론 직접적으로 그가 죽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자살을 하기 위해선 어떠한 동기가 있을 텐데 그 동기를 간직접적으로 제공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가 정말 나쁜 사람인가는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말그대로 현실의 우리의 모습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변화를 하기보다는 현실에서의 안정감과 타협 그리고 일등이 아니라면 기억해주지 않는 건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그는 이러한 우리의 생각을 대변해 주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살아가고 세상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위치에 그가 있어서, 조금 더 나쁘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란초는 이와는 극반대로 약간의 비현실적인 이상과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경쟁 위주의 교육시스템을 부정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 인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렇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가는 길에 올바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가는 길이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조금 란초의 마음을
이해하기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란초의 중요한 친구인 라주는 노력보다는 기도를 하면서 신에게 기도를 합니다.
 또한 빈민층의 가정환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라한은 사진찍기를 좋아하며, 평범한 수준의
가정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명의 친구는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성적에 맞추어서 전공을 선택하고 좋은 성적이 나오면 자신의 적성과 흥미와 관심이 없이 1등은 의사를 꿈꿔야 한다는 이러한 시대를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프라한은 보통의 우리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사회속에서 우리가 결정하는 직업은 우리를 그만큼 이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는 사자 직업이 들어가면 좋은것 이라는 일반적인 줄서기의 통념처럼 1번은 좋은 것 2번은 좋은 것 100번은 안좋은 것 이렇게 직업 안에서 차별을 하게 됩니다. 사람이 좋든 안좋든 그 직업으로써 사람을 평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는 우리가 원하고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해보지 않고 사회가 만들어낸 규칙대로 직업을 선택하고 전공을 선택하고 있을까요? 어떻게 보면 프라한은 우리보다 더 나은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나 조차도 지금 현실에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과연 내가 좋아하는 하는 일인지 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모든 사람들의 고민인 것 같습니다. 그가 중간에 말했던
저희는 공학을 배우는 것 보다는 점수 잘 받는 방법만 배우고 있습니다.” 그를 강단에 서게 합니다.
그는 교육 시스템에 대해서 비판을 하게 됩니다. 교육이 아닌 조련이 된 이 현실을 말입니다. 이렇게 비루와
란초는 영화 속에서 대조를 느끼게 하며 갈등을 조장시킵니다. 나는 차투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성공이라는 것에 집착하여 무조건 암기를 해버린다. 그가 잘못 외워버린 연설문을 통해서
그는 자신의 잘못된 방식은 인정하지 않고 란초에게 10년뒤 누가 더 성공을 하게 되느냐의 식으로
 비아냥을 하기도 한다. 10년 후에, 부사장이 된 그는 란초가 시골마을의 선생님이 된 것에 대해서
 AApple BBall 하며 비아냥 거린다. 결국에는 란초가 계약을 꼭 성공시켜야할 푸쉬왕두 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그의 밑에서 다시 구걸을 하게 된다. 이 장면은 통쾌했다. 하지만 많은 것을 내포하는 것 같다.

 

 

누구나 알고 있는 대기업의 부사장이된 차투르는 다른 사람에게 존경받을만 하고 인정받을 만하다. 하지만
그는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서 성공을 하게 된 란초를 이기지 못했다. 불편하게 느껴질 수 도 있다.
물론 현실적으로 란초처럼 크게 성공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만족을 하며
다른 사람을 인식하지 않았다. 우리는 남들의 평가와 시선에 의해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아닐까?
우리의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눈이 보이지 않았다면 으리으리한 집도 삐가 뻔적한 차도
 필요하지 않았을 겁니다. 이런 것 처럼 다른 사람을 인식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는 결국 파르한을 사진작가로, 란주를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로 이끌어낸 인물이다.

 

 

파르한과 란주는 10년뒤 자신의 삶에 만족을 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았다. 영화에서 주옥같은 말이 많이 나왔지만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조금만 용기를 냈다면 인생이 바뀌었을텐데...” 인것 같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우리는 변화하고 싶어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부모님의 만류, 사회적 인식, 군중의식 은 우리를 피폐하게 만든다.
정작 우리는 그것을 바꾸기 위해서 밖에서 그러한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변화하고 싶은가?

용기를 내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인지 의문 점을 품고 있는 사람
글: dmsalduitk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천재들만 들어갈 수 있다는 일류 명문대 ICE. 이곳에서는 1등만이 살길이라고 경쟁을 부추기고, 좋은 회사에 취직시키기 위해 획일적인 교육을 강요한다. 결국 부푼 꿈을 안고 학교에 들어온 신입생들은 점점 공부하는 기계로 전락하고 만다. 단 한 명만 빼고. 란초(아미르 칸)는 강압적인 교육에 반기를 들며, 자신의 방식대로 공부를 한다. 그의 룸메이트 파르한(마드하반), 라주(셔만 조쉬)도 함께 동조하며, 학교의 골칫덩어리가 된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비루(보만 이라니) 총장은 모든 방법을 동원해 이 세 명을 학교에서 쫓아내려 한다. 취업대란에 시달리는 건 비단 우리나라의 문제만은 아닌가 보다. 인도 영화 <세 얼간이>는 배움의 산실이 아닌 취업의 스킬만 가르치는 대학의 현실을 비춘다. 모두들 열심히 공부해 합격했지만, 상아탑을 만들기는커녕 취업의 벽을 넘기 위해 애를 쓴다. 이들에게 꿈과 이상은 더 이상 불필요한 것이 된다. 감독은 이런 현실을 영화에 반영하면서 란초라는 캐릭터를 통해 참교육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그는 창의성을 무시하는 교육 환경을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간다. 특히 사진작가가 되고 싶지만 부모의 반대에 부딪히는 파르한과 가난한 삶을 벗어나기 위해 취업에 목매는 라주가 란초를 만나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은 영화의 중요한 메시지다. 지난 2009년 인도에서 개봉한 <세 얼간이>는 <아바타>를 누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는 <세 얼간이>가 관객들을 사로잡는 힘이 있다는 걸 증명한다. 영화의 내용은 그 신선도가 떨어지지만 코미디, 멜로, 홈드라마 등 대중의 기호에 맞게 삽입되는 다양한 장르의 혼합은 흡입력을 갖는다. 여기에 발리우드 영화의 특징인 뮤지컬 장면이 흥겨움을 이끌어낸다. 장소를 불문하고 시도 때도 없이 펼쳐지는 이들의 춤과 노래는 암울한 교육 현실을 잠시 나마 잊게 한다. 그 가운데 샤룩 칸, 샬만 칸과 함께 발리우드 영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아미르 칸의 춤과 노래는 발군이다. 비록 대학생의 풋풋함이 느껴지지는 않지만(그의 실제 나이 47세) 흥겨운 무대를 계속해서 이어가는 노련함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만 원래 164분(인터내셔널버전)에서 141분으로 편집된 게, 흠. 관객들은 원래 버전 보다 20여분이 잘려나가 흥겨움이 반감되는 점을 감수하고 관람해야 할 것이다.


2011년 8월 16일 화요일 | 글_김한규 기자 ( zzack08@movis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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