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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 전설의 최후편 ( 2015 )

조회수 50,587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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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7.7
    • 네이버
      9.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6.0
    • 작품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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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만화 ‘바람의 검심’을 추억하며.
  • 제목이 뜻하는 전설은 히무라 발도재.

Bad 음~글쎄요

  • 이토 히로부미의 애매한 묘사.
  • 끝내 들을 수 없는 샴 쉐이드의 노래.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전설의 검객 히무라 켄신, 세상을 뒤흔드는 절체절명 최강의 적이 나타났다!

세상을 뒤흔들 반란을 계획하고 있는 절대악 시시오와 그의 부하 십본도를 저지하기 위해 교토까지 온 히무라 켄신 (사토 타케루). 한때 켄신의 자리를 이어받아 유신지사로 활동했던 시시오가 정부에 배신당하고 반란을 일으킨 것이다. 시시오 일당에 맞서던 켄신은 십본도의 세타 소지로 (카미키 류노스케)에 의해 역날검이 반토막이 나게 되고, 나라와 자신의 곁을 지키는 사람들이 절체절명의 위험에 빠지고 심지어 유일한 무기였던 역날검마저 쓸 수 없게 되면서 최대의 궁지에 몰리게 된다. 불살을 맹세했던 켄신은 부러진 역날검을 들고 최강의 절대악인 시시오와 맞서 일생일대의 마지막 결전을 앞두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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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 전설의 최후편
るろうに剣心 伝説の最期編 , Rurouni Kenshin: The Legend Ends , 2014


POSTER




바람의 검심은 총 3부작으로 최근에 교토 대화재편과 전설의 최후편으로 나누어 개봉했다. 바람의 검심 원작에서 가장 큰 스토리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맞붙는다. 켄신, 그의 사람들과 ‘그 시대’를 만든 사람들, '시대'를 갈아엎으려는 시시오 일당의 대립이 스토리의 뼈대고 그 안에서 인물의 사연이 세세히 그려진다. 그만큼 인물들 모두가 매력적이다. 원작 스토리 중에서 가장 힘 있고 다양한 액션신이 펼쳐지고, 사람들 각자의 ‘생각’이 강렬하게 맞붙는 부분이기도 하다.


전설의 최후편은 빠르고 화려한 액션신을 영화 곳곳에서 터트린다. 워낙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다보니 그들의 사연을 세세히 다루지는 못한다. 예를 들어 원작에서는 꽤 큰 비중을 차지했던 시노모리 아오시가 교토 대화재편에 조금 갑작스럽게 등장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어정반중 두목과의 액션신과, 이야기를 넣어 히무라 켄신을 향한 아오시의 감정변화를 자연스럽게 끌어가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꽤 깊은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시시오의 일파 십본도 중에서도 켄신과 비슷한 기술을 가진 소지로의 액션신이 중점으로 등장한다. 인물들의 이야기를 깔끔하고 자연스럽게 잘라냈다.







감독은 이들의 결투를 한데 등장시키기 위해 무대를 곧바로 도쿄로 옮긴다. 원작에서도 등장하는 시시오 일당의 배는 바로 도쿄를 폭격하기 위해 나아가고 인물들 역시 도쿄로 집결한다. ‘현재로 나아가려는 격동의 과거’에 살해당해 ‘현 시대’에 증오심을 품은 시시오 일당과 현 시대를 지키려는 자들, 그리고 자신 대신 등장한 유신지사의 살인귀 시시오를 저지하려는 켄신, 그의 사람들이 벌이는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 인물의 감정이 급격하게 바뀐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그렇게 등장한 액션신 한 장면 한 장면이 매력적이다.


 

  STILLCUT



영화는 첫 시작부터 좋다. 켄신의 스승 역 히코 세이쥬로와 켄신의 싸움. 압도적인 빠르기와 카리스마를 후쿠야마 마사히루는 특유의 담백한 연기로 전한다. 그가 보여주는 스승의 모습은 강하지만 부드럽다. 세련된 액션신과 함께 켄신의 어린 시절이 첫 등장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켄신의 시작과, 검을 배우는 과정을 보여준다. 켄신은 시시오를 이기기 위해 목숨을 걸고라도 스승에게 비기를 배우려고 한다. 켄신은 수일에 걸친 이 싸움을 통해 ‘살아야만 하는 이유’를 얻는다.





바람처럼 지나가버려서 조금은 아쉽지만 켄신과 세타 소지로의 싸움도 확실하게 결말지어준다. 교토화재편부터 팽팽하게 그려진 소지로와 켄신의 싸움은 전설의 최후편에서 더욱 빨라졌고 격렬하지만 유해졌다. 발도술과 발도술의 싸움이라는 둘의 액션신은 만족스러웠다. 또한 한 층 더 강해진 켄신의 모습에, 계속 웃다가 처음으로 복잡한 감정을 느끼는 소지로의 모습도 배우 카미키 류노스케가 세심하게 보여준다. 원작을 보지 않은 사람들도 소지로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STILLCUT



원작에서 길게 그려지는 아오시와 사이토, 켄신, 사노스케, 시시오가 함께 싸우는 장면 역시 멋지게 연출되었다. 시시오의 큰 핸디캡인 15분 안에 싸움을 끝내야한다는 말을 필두로, 사이토, 켄신, 사노스케, 아오시가 그와 싸운다. 그들이 칼이 얽히고 시시오의 틈을 파고든다.


이미 각자 누군가와 싸우고 와 지쳐있던 켄신과 그의 사람들은 시시오에게 몇 번이고 나가떨어지지만, 몇 번이고 달려든다. 그들의 칼을 막는 시시오의 모습과 사방에서 달려드는 그들의 모습이 춤을 추는 것만 같이 재빠르고 힘 있으며 격렬하다. 피가 튀기가 몸을 흥건하게 적실 때까지도 그들의 싸움은 화려하고 강렬하다. 교토 대화재편에서 등장한, ‘강한 사람은 살고 약한 사람은 죽는다’는 말을 당당하게 하던 시시오의 모습이 겹쳐진다.







이렇게 날렵하게 휘몰아치는 액션신 속에서도 캐릭터의 등장 이유를 놓치지 않은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였다. 켄신 역 사토 타케루는 변함없이 멋진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가볍고 날카로운 칼놀림, 그리고 그 눈빛이 좋다. 짧은 시간에 마음의 성장을 겪는 켄신의 모습도 멋지게 표현해준다. 후지와라 타츠야는 시시오의 증오심을 교토대화재편부터 전설의 최후편까지 힘 있게 끌고 나간다. 불길을 헤치고 살아난 질긴 증오심의 모습은 그야말로 매력적이었다. 후쿠야마 마사히루의 세이쥬로도 멋졌다. 켄신에게 삶의 의미를 깨우쳐주는 모습 역시 그의 담백한 어투로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카미키 류노스케의 소지로도 순수해 보이는 모습 속 잔혹성이 잘 나타난다. 또 카미야 카오루, 어정반중 두목, 사가라 사노스케, 시노모리 아오시, 사이토 하지메, 다카니 메구미, 미사오, 호우지, 유미 등 등장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살아있다.

바람의 검심 영화는 원작의 형태화에도 충실하면서 현실화에도 충실한 영화였다. 아무래도 만화가 원작이고 인물들 각자가 지닌 ‘생각’이 강하다보니 대사 현실감이 없어질 수도 있는데, 영화는 현실과 만화적 이미지의 중점을 잘 잡아내었고, 액션신도 그들의 검술을 멋지게 보여준 거 같다. 시시오의 검술과 사이토의 아돌, 켄신의 비천어검류 기술 등이 현실감 있게 처리되었다. 3부작의 결말도 멋지게 지어주었다. 만화를 실사화한 일본 영화중에 제일 현실감 있고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을 했다.





 
액션물을 좋아하는 사람
잘 만든 만화 원작 영화를 보고 싶은 사람
글: 소나무 나비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바람의 검심> 3부작의 마지막 챕터 <바람의 검심: 전설의 최후편>은 전편 <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편>의 스케일은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조연들의 역할을 대폭 줄인다. 시시오의 최정예 집단 십본도는 잠깐씩 등장해 적당히 분위기만 내주며 사라지고, 함께 싸우겠다고 나설 때마다 민폐를 끼치던 카오루는 조용히 병상에 누워 켄신을 도와준다. <바람의 검심: 전설의 최후편>은 중구난방으로 끼어드는 캐릭터들로 인해 산만한 전개를 보인 전편에 비해 한결 정리된 느낌이다. 바다에 빠져 해안가로 떠내려 온 켄신이 스승을 만나며 시작하는 <바람의 섬심: 전설의 최후편>은 적에게 막심한 피해를 입은 주인공이 초심과 함께 내공을 회복해 적을 격파하는 무협지의 전형적이고 단순한 구도를 따르지만, 주변 인물들에게 시선을 뺏기지 않는 노력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명료하게 전개한다. 전편에서 시시오를 처단하겠다는 결의로 벗었던 붉은 옷을 다시 꺼내 입은 켄신은 <바람의 검심>과 원작 만화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돌아간다. 켄신, 사이토, 사노스케, 아오시가 힘을 모아 시시오를 처단하는 마지막 전투 장면은 지난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은 전설적인 사무라이 이야기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 글_안석현 기자 ( ash@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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