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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검심:교토대화재편 ( 2015 )

조회수 26,868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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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8.7
    • 네이버
      9.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5.0
    • 작품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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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역동적인 검술 액션.

Bad 음~글쎄요

  • 비중을 늘리려 했지만 결국 민폐만 끼친 전형적인 여성캐릭터.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전설의 검객 히무라 켄신, 세상을 뒤흔드는 절체절명 최강의 적이 나타났다!

세상을 뒤흔들 반란을 계획하고 있는 절대악 시시오와 그의 부하 십본도를 저지하기 위해 교토까지 온 히무라 켄신 (사토 타케루). 한때 켄신의 자리를 이어받아 유신지사로 활동했던 시시오가 정부에 배신당하고 반란을 일으킨 것이다. 시시오 일당에 맞서던 켄신은 십본도의 세타 소지로 (카미키 류노스케)에 의해 역날검이 반토막이 나게 되고, 나라와 자신의 곁을 지키는 사람들이 절체절명의 위험에 빠지고 심지어 유일한 무기였던 역날검마저 쓸 수 없게 되면서 최대의 궁지에 몰리게 된다. 불살을 맹세했던 켄신은 부러진 역날검을 들고 최강의 절대악인 시시오와 맞서 일생일대의 마지막 결전을 앞두게 되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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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 교토 대화재편
るろうに剣心 京都大火編 , Rurouni Kenshin - Kyoto Inferno , 2014






<바람의 검심:교토대화재편>과 <바람의 검심:전설의 최후편>은, 일본을 무너뜨리고 자신들의 나라를 세우려는 시시오 일파와, 자신들이 세운 나라를 지키려는 사람들, 그리고 겨우 찾아온 평화를 지키려는 켄신과 그의 사람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교토 대화재편은 시시오 일파가 배를 끌고 도쿄에 가기 전, ‘대화재’를 일으킨 순간까지를 다루고 있다. 켄신 원작 이야기 중 가장 많은 인물들이 나오며, 시작 처음부터 끝까지 멋진 격투장면이 많아 시리즈 1보다 더 화려해진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시시오 마코토, 소지로, 미사오, 넨지 등 새로운 인물들의 첫 등장도 기대를 더욱 높인다.







화염 속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들을 묶어놓고 죽이는 시시로 마코토의 첫 등장은 역시나 강렬하다.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좋은 소리다, 라고 중얼거리는 그의 모습은 막부 말에서 등장한 악귀의 모습 그 자체였다.


시시오는 지금 이 세상을 죽이고 다시 혼란스러웠던 동란의 시기로 되돌려, 자신의 힘으로 새 세상을 만들려 한다. 강한 자만이 살고 약한 자는 죽는, 폭력으로 짓눌러 자신에게 굴복한 세상. 피도 눈물도 없는 완전한 강함을 그만의 정의로 지니고 있다. 지금의 평화를 지키려는 켄신과 부딪힐 그의 모습을 짐작하게 한다.



 



그리고 평화로운 켄신의 일상에 한 명의 경찰관이 등장한다. 시시오의 저지를 부탁하는 오오쿠보의 부탁이다. 칼잡이 발도재의 후계자. 시시오는 켄신이 그만둠으로써 새롭게 등장한 정부의 암살자였다. 켄신과는 달리 일말의 동정심도 없는 암살자였다. 정부는 자신들이 했던 암살들을 덮기 위해 시시오 제거를 시도한다. 칼로 찔러 불에 태워버린다.


그러나 시시오는 그 잿더미 속에서 악귀, 마치 증오심의 일부분처럼, 괴기스럽게도 살아난다. 멋지게 살아난 이 장면은 영화의 한 축을 잡아먹기에 충분했다. 혼란스러운 시기의 그 순간 그 자체, 그게 시시오로 만들어진 것이다. 며칠 후 오오쿠보가 살해당하고, 경관들이 무참하게 살해된 모습을 본 켄신은 시시오를 저지해야겠다 마음먹고 교토로 떠난다. 켄신의 행적을 따라온 아오시도 교토로 출발한다.







교토로 가는 길목에서 켄신은 후에 인연이 될 어정반중의 미사오를 만나 동행한다. 마사오와의 엉뚱한 격투신도 매력있다. 그후 시시오에게 짓밟힌 한 마을을 본다.


시시오의 폭력으로 억눌린 마을과, 이유 없이 죽어 나무에 매달린 한 소년의 어머니와 아버지. 이게 시시오가 만들려는 새 시대였는지, 켄신은 괴로워한다. 그는 저지해야겠다는 마음을 더욱 굳힌다. 다수를 상대하는 켄신의 격투는 짧게 지나갔지만 절도 있는 빠르기를 즐길 수 있다.



 



소지로와 켄신의 첫 대면은 날렵하고 파워풀하다. 소지로는 감정이라곤 입가에 띈 웃음밖에 드러나지 않는 인물이다. 잔혹한 살인을 저지르면서도 언제나 웃는다. 카미키 류노스케는 첫 등장부터 소지로의 천진하지만 서늘한 잔혹함을 지고 등장한다.


오오쿠보의 암살 장면부터 얼핏 보여진 가볍고 빠른 발놀림은 켄신과의 만남에서 더욱 망설임 없고 날렵하다. 여기서 살인에 망설임없는 소지로의 검이 고민하는 켄신의 역날검을 동강낸다. 동시에 켄신의 사람들이 그를 찾아 교토로 떠난다.



 



교토 도착 후 켄신은 미사오와 어정반중의 힘을 빌어 샤쿠의 검을 찾아간다.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평화로운 가정을 깨트릴 수 없었던 켄신은 검을 얻기를 포기하고 떠나지만, 시시오 십본도 한 패가 샤쿠의 검을 갈취하려 하자 막아선다. 두 개의 칼날로 싸우는 십본도와 괜찮은 칼도 없지만 아이를 지키려고 재빠르게 싸우는 격투장면이 손에 땀을 빼게 한다.


그 과정은 켄신의 마음을 다잡는 한 계기가 된다. 또한 켄신은 살인검만을 만들다가 마지막에 평화를 원하며 역날검을 만든 그 시대 한 사람의 마음을 얻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교토 대방화가 시작되고 넨지와 아오시의 싸움, 지키려는 사람들과 부수려는 사람들의 싸움, 어두워진 영화의 톤과 함께 더욱 격렬해진 시시오 일파와 켄신의 싸움은 2편의 대격돌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카오루를 찾으려 바다로 몸을 던진 켄신이 쓸려간 해안에서, 그를 들쳐업고 가는 후쿠야마 마사히루, 한 남성의 모습도 2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오오토모 케이시는 시즌 1보다 액션신의 현란스러움을 여전히 세련미 있게 그려놓았다. 또한 시즌 1보다 배로 늘어난 인물들의 이야기를 멋지게 엮어서 보여준다. 시시오 부활 장면이라던지 아오시가 어정번중으로 가졌던 긍지, 몰락, 복수심이라던지, 과거의 중요한 순간들도 빼놓지 않고 짚어 인물들의 성격에 타당성을 가한다.


긴장감 넘치는 노래들이 적재적소에 쓰여 한 장면 한 장면이 살아났다. 사토 타케루의 날렵함은 여전하고 카미키의 소지로는 시시오 이전에 켄신과의 대립을 기대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무네타카의 사가라 사노스케는 시즌 1보다 더 단단해진 격투신을 보여준다. 후지와라 타츠야는 시시오에 적역이다. 그는 번뜩이는 캐릭터에 현실감과 카리스마를 부여한다. 역시 바람의 검심 시리즈는 배우들의 연기, 영화의 톤이 현실감을 더한 멋진 만화 실사화 영화인 거 같다.






화려하고 날렵한 액션신을 좋아하는 사람
글: 소나무 나비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편>은 전편에 비해 스케일은 커졌지만 이야기에 집중하기는 힘들다. 정부에 이용당한 후 버려진 시시오가 켄신과 대립하는 와중에 아오이 정의 수장 카시와자키 넨지가 막부시절 어정번중의 비극을 들려주고, 어정번중의 마지막 대장 시노모리 아오시는 영화가 끝날 때까지 켄신을 찾아다니며 시도 때도 없이 끼어든다. 켄신이 아라이 샤쿠의 마지막 칼 한 자루를 놓고 십본도 일원을 격퇴하는 장면은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할애해 전개가 늘어진다. 전편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검술 액션이 <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편>의 유일한 볼거리다. 컷에 의존하지 않고 인물들의 움직임을 따라 촬영한 액션 신의 이미지는 역동적이다.


2015년 2월 17일 화요일 | 글_안석현 기자 ( ash@movist.com )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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