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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 2014 )

조회수 66,855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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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8.7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6.0
    • 작품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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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에로영화 현장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 <올드보이>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 <트랜스포머> 등 깨알 같은 패러디.
  • 그보다 더 감각적인, 끝없이 아이디어가 샘솟는 에로영화의 기막힌 패러디 제목들.

Bad 음~글쎄요

  • <노팅힐>과는 결을 달리하는 실현 가능 희박한 러브스토리.
  • 이런 소재가 15세 이상 관람가라니!!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이틀에 한 편! 찍는대로 대박!
19금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이 나타났다!

섹드립의 황제 조감독 진환(오정세),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19금 CG계의 감성변태 준수(조달환), 입사하자마자 감춰왔던 음란마귀의 본색을 드러낸 엘리트 출신 막내 대윤(황찬성),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19금계의 순정마초 감독 정우(윤계상).
백전 백승 무적의 시스템으로 19금계의 흥행 불패 신화를 새로 쓰고 있는 영화 제작사 ‘꼴’사단에게 떨어진 미션! “TOP 여배우를 캐스팅하라!”

자타공인(?) 흥행여신 정은수(고준희)를 전격 캐스팅한 어벤져스 군단은 은수와 함께 NEW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경력 10년 차 베테랑으로 여자에 대해서라면 더 이상 궁금할 것도 없었던 정우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한 은수 덕분에 시작부터 이들 사이엔 므흣야릇(?)한 썸의 분위기가 감지 되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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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카펫
Red Carpet, 2013

 

내가 좋아하는 남자배우 윤계상...
2000년대 초 한국 가요계에 나타난 다섯 남자들 GOD의 맴버 인 "윤계상"  그랬던 그가 어느 순간 배우의 꿈을 키워가 이제는 배우 "윤계상"이라고 불리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처음 그가 연기를 했을때는 무언가 어색하고 이질감마저 느껴졌다. 하지만 언제부터 였는지 모르겠지만 그가 보여주는 어두운 케릭터들이 내뿜는 남자다움은 나를 그의 매력에 빠지게 만든것은 분명하다.

 

지금까지 그가 해왔던 다수의 케릭터들은 밝은 캐릭터 들이 아니었다. 씨트콤에서의 연기는 제외하자. 그랬던 그가 한 인터뷰에서 한 말이 생각이 났다. 이제와는 조금 다른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레드카펫"이라는 영화를 선택했다고 말이다. 그의 인터뷰를 보았을때 나는 내심 기대 했다. 가수 "윤계상"이 아닌 진짜 배우 "윤계상"의 밝은 케릭터를 볼 수 있다는 즐거움에 말이다.

 

남자가 보기에도 잘생겼고 그의 말투도 약간 어눌하지만 높지 않은 톤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밝은 케릭터보다는 어두운 캐릭터, 아픔이 있는 캐릭터에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해야 할까? 그런 그의 이번 영화에서 보여주는 약간의 코믹함은 역시 나를 웃게 만들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이다.

 

 

 

에로영화 감독...
<레드카펫> 은 로영화 감독의 모습을 영화에 담아 낸다. 에로영화는 영화의 한 장르이기도 하지만 지금까지도 대한민국에서는 조금 그런 영화로 밖에 취급되어 지지 않는다. 그래서 일까 실제로 영화속에서 나오는 에피소드들은 "박범수"감독의 실제 경험담에서 나오는 진실된 이야기이기도 하다.

 

에로영화 감독이지만 진짜 극장에서 상영 할 수 있는 그런 영화를 찍는게 꿈인 그냥 감독중의 한명이다. 하지만 그런 꿈을 쫓기에는 현실을 살아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금전적인 어려움 말이다. 그런 어려움을 해결 하기 위해서 어쩌다가 시작한 것이 에로영화였다. "박범수"감독은 그래도 자신의 영화에 열정을 가지고 제작을 했다. 자신의 꿈을 향해 언젠가는 할 수 있을 거라는 꿈을 가지고 말이다.

 

"박범수"감독이 모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이야기한 에피소드 중에서 자신의 영화에 출연하는 남자배우인데 자신의 직업을 밝히지 않고 그냥 회사원이라고 집에 말하고 출연하는 배우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촬영중에 영상통화가 오길래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상의만 입고 촬영장을 선술집처럼 꾸며놓고 영상통화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 장면은 영화를 보면 나오는데 참 재미있던 장면이었지만 그들의 고충을 알만 했다.

 

 

 

 

오정세, 조달환 그리고 황찬성
영화 "레드카펫"에 주인공급과 맞먹어도 손색이 없는 두 배우 "오정세"그리고 "조달환"이다. 이 두 배우는 어떤 영화에 갖다 놓아도 각인이 되는 씬스틸러이기도 하다. 그만큼 연기력은 일품이라는 말이다. 그런 두 배우가 출연 했으니 말이다. 그들이 나와서 하는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나를 웃게 만들었다. 그들이 뱉는 대사는 쫀득 쫀득한 찹쌀떡을 연상케 하듯이 내 귀를 파고 들었고 영화를 보는 내내 재미 있었다.

 

특히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여자 에로 배우들을 캐스팅 할때 황찬성에게 한 말이 생각이 난다. "너 지금 나 뭘로 찔렀냐?" 라는 대사를 할때 정말이지 폭소를 금치 못했다. 정말 이런 것은 "박범수"감독이 아니면 만들 수 없는 장면이고 "오정세"가 정색하고 내뱉은 대사가 아니면 정말이지 이렇게 웃길 수 없었을 꺼 같다. 그리고 2PM의 맴버 "황찬성"이다. 언제부터 인가 연기에 슬금 슬금 탐을 내더니 이제는 연기까지 잘하는 연기돌이 되어 버렸다. 어색할것 같던 그의 연기는 전혀 어색하지 않는 어느 역을 주어도 딱 그 역이 되어 버리는 그런 배우가 되었다.

 

 

 

 

아쉬움 반, 재미 반
"레드카펫"은 15세인게 많이 아쉬운것 같다. 성인들을 위해서 조금더 재미있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하지만 "박범수"감독의 생각에는 너무 그런쪽으로만 간다면 이전 영화와는 다를 바가 없을 거라 생각 했을 것도 같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 관객의 입장에서는 매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의 에로영화 감독이라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지 못한 것이라는 것이 매우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영화에서 보여주는 재미는 정말 재미있었고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하지만 역시나 하지만이라는 단어가 뒤를 따르게 된다. 조금더라는 그 조금이 너무 아쉬운 것 같다. 윤계상과 고준희의 러브라인도 무언가 빠르게 건너 뛴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그랬고 말이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재미있는 영화라 생각 된다. 개인적으로 "박범수"감독의 다음 영화가 기대 된다.

 

 

 

 

 
가볍고 유쾌한 영화를 찾으세요?
글: 이상욱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토대로 한 <레드카펫>은 에로영화 제작을 둘러싼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그들이 겪는 애로와 애환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꿈을 가진 감독과 스탭들의 이야기는 에로영화와 그 업계에 종사하는 이들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나마 허물어 허황되기보다 진솔하게 다가온다.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가 코미디의 리듬을 끊기 일쑤지만, 그래도 영화는 소재의 장점에 안주하지 않고 캐릭터들에 애정을 잃지 않은 채 목적지를 향해 열심히 달리는 성실함으로 일관한다. 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몫을 톡톡히 해내지만, 특히 현실감과 공감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오정세의 코믹 연기는 발군이다.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 글_서정환 기자 ( ppalma@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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