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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 2014 )

조회수 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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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폭탄 테러리스트 VS 천재 해커!
정보를 빼앗긴 순간, 남은 것은 죽음뿐이다!

대선을 앞두고 프랑스 기차역에서 대형 폭탄 테러가 발생한다.정부는 이슬람 단체 알만샤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사건은 그대로 종결되는 듯하다. 그러나 우연히 천재 해커 한 명이 사건 현장의 CCTV 화면을 해킹하고, 사실 이 테러 사건 전부가 정부의 음모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제 정부에 쫓기게 된 해커! 이제 그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정보를 장악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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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Paris under watch, 2012

 

 

  해커스 (Paris under watch)는 천재해커가 우연히 폭탄테러장면의 cctv를 해킹하면서 위험한 진실을 알게되고, 이를 막으려는 폭탄테러리스트와 천재해커와의 목숨을 건 한판승부, 쫓고 쫒기는 숨막히는 액션, 음모가 있는 프랑스의 스릴러 영화다.   <여배우에 관한 모든 것>,<플레이어스>,<악의 꽃>의 멜라니 두티가 해커스의 폭탄테러리스트 노라역을 <마이크>,<라르고 윈치2>,<아워 데이 윌 컴>의 올리비에 바틀레미가 폭탄테러리스트 샘역을<파리 카운트다운>,<더 룩아웃>,<뮤턴트-변종바이러스>의 프란시스레노드가 보좌관 오타르 역을 맡았다. 영화 <해커스>는 <더 커넥션>의 세드릭 히메네즈가 감독을 맡아 제 4회 본 스릴러 국제영화제 영 블러드 부분 수상을 맡아 화제가되었다. 우연히 엄청난 비밀을 해킹하게된 천재해커와 폭탄테러리스트의 쫒고 쫒기는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과 검은 음모속 진실을 찾아나선 한판승부 영화 해커스(Paris under watch)속으로 들어가보자!       cctv로 보이는 프랑스의 기차역 안, 이내 폭탄이 터지고 cctv는 꺼지고만다. 뉴스엔 프랑스 사상 가장 큰 테러지만 경찰측은 확보 가능한 cctv 영상이 없다고 전하고, 사건수사는 난항을 겪고있는 상태며, 정부는 이슬람조직 알만샤를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있다고 발표한다. 하지만 뉴스와는 달리 누군가 cctv영상을 폭발하기 전으로 돌려보고있다. cctv속 폭탄테러리스트를 발견하고, cctv로 그의 뒤쫒는다. 보일듯 말듯한 그의얼굴을 줌으로 확인한다.   하지만 테러범 얼굴이 왠지 눈에익다. 다음날 노트북의 캠, 그리고 곳곳의 cctv를 해킹해 범인의 행적을 쫒는다. cctv의 화면으로 범인을 몰래 훔쳐보는 재미와 긴장감은 어느새 영화에 완전 몰입하게 만든다. 시내 곳곳의 cctv를 통해 범인을 쫒는 해커는 테러범의 집안 노트북까지 해킹하기에 이른다. 해커는 테러범의 노트북에 폭탄테러cctv 영상을 보내고 테러범은 그야말로 혼란에 쉽싸인다. 이내 안정을 찾은 테러범들은 해커가 자신들을 보고있다는것을 눈치채지 못한채 도주계획을 짜는데.. 테러범들은 해커를 피해 달아날수있을까? 영화 전반부에 해커의 모습은 어디에도 등장하지않는다 다만 해커의 시점으로 해커의 눈으로 본 cctv를 함께 보며 범인과 쫒고쫒기는 추격전을 벌인다.

 

    영화 내내 해커의 모습은 볼수없고 해커의 손, 눈, 해킹화면 그리고 뒷모습만을 보여주면서 해커란 인물에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해커는 폭탄테러를 지시한 보좌관 오타르의 사무실에 테러장면cctv 영상을 띄우며 심리적으로 압박행고, 테러범들은 그야말로 좌불안석이다. cctv로 테러범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완벽히 감시하고, cctv를 통해 그들의 음모를 조금씩 밝혀간다. 보좌관 오타르의 계획에 속아 폭탄테러범이 되어버린 샘과 노라는 누군가 자신들이 한일을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혼란에 빠진다. 이제 내부분열이다.   오타르는 샘을 협박하고, 샘은 자수하자고 말하는 노라에게 감옥에 가게되면 아무도 모르게 죽게될거라고 협박한다. 다음날 보좌관에게 의문의 소포가 도착하고, 소포안엔 핸드폰이 들어있다. 갑자기 울리는 벨, 해커는 오타르에게 영상값으로 1만유로를 요구한다. 모습을 드러내지않는 해커, cctv를 통해 보여지는 테러범들의 모습은 우왕좌왕 도리어 테러범들에게 동정심 유발이다. 해커는 보좌관 오타르의 배후를 알아내기위해 돈을 요구했던것! 이젠 누가 아군인지 적군인지 정리가 필요할때!! 급박하게 진행되는 스토리, 현란한 해커의 손놀림으로 언제 어디서든 cctv속 범인을 찾아낼때는 긴장감속 통쾌함이 있다.

 

    아픈 어머니의 병원비로 생활고를 격고있으며 경찰일을 하고있는 노라와 건물 청소부를 하며 노라와는 연인 사이인 샘은 군시절 전우였던 보좌관 오타르의 심부름으로 폭탄이든 가방을 운반하고 폭탄테러범이 되어버렸다. 과연 정의는 빛을 볼수 있을지?  해커는 음모를 파헤칠수 있을지? 한편, 오타르는 해커를 잡기위해 사람을 고용하고, 해커는 오타르의 배후를 알아낸다. 노라는 심리적 압박을 견디지못하고 내일 자수하겠다고 말하고, 오타르는 대사가 보낸 살인청부업자들에게 쫒기다 끝내 죽고만다. 해커는 어느새 노라편!노라에게 오타르가 죽었다며 조심하라고 알려주지만, 살인청부업자를 피해 도망친 노라는 집으로 돌아오고 집에서 기다리던 청부업자들에게 다시 쫒기는 신세가 되고만다.   해커는 어느새 노라의 안전이 걱정하고, cctv속 그녀를 쫒는다. 살인청부업자 총에 맞은 노라는 병원에 입원하고, 해커는 밤새 그녀가 걱정되어 파리곳곳 cctv를 뒤진다. 해커는 노라가 있는곳을 샘에게 알려주지만 샘도 살인청부업자들에게 쫒기는 신세가되고만다. 해커는 노라의 인간적인 모습에 연민을 느끼게되고 어느새 노라와 샘의 목숨을 구하기위해 돕고있다.

 

    샘, 노라와 살인청부업자들간의 쫒기쫒기는 추격전과 어느새 해커는 노라와 샘을 구하기위해 cctv로 그들의 눈이되어 돕고있다. 샘과 노라는 무사할수 있을지? 해커는 과연 두사람을 지키고, 음모로 가득한 폭탄테러의 비밀을 풀수있을지 영화 해커스 (Paris under watch)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천재해커는 우연히 폭탄테러cctv를 보게되고 범인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이야기의 시작부터 범인은 이미 노출된 상황! 폭탄테러범인 샘과 노라를 뒤쫒던 해커는 그들은 단순한 배달원이란것을 알게되고, 뒷배후와 폭탄테러의 음모의 진실을 찾으려한다. 폭탄테러범 노라는 자신의 실수로 사람들이 죽었다는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자수를 결심하지만, 폭탄테러범들의 배후인 대사는 오타르를 죽이고 노라와 샘까지 죽이려 청부업자를 보낸다.   샘과 노라를 지켜보던 해커는 어느새 노라에게 연민을 느끼고, 노라와 샘의 눈이되어 청부업자들로부터 샘과 노라를 지켜주려하고, 청부업자와 샘과 노라의 숨막히는 쫒고 쫒기는 추격전과 총격전이 이어진다. 영화내내 인물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해커의 현란한 손놀림으로 cctv를 통해 훔쳐보는듯 영화가 흘러가고 그래서인지 영화의 몰입도는 최고였다. 긴장감넘치는 스토리, 수수께끼와 진실을 풀어나가는 재미, 그리고 주인공 해커에대한 궁금증까지 신선한 소재와 잠시도 긴장감을 늦출수 없는 스토리가 있는 영화 해커스 (Paris under watch) 였습니다.

 

 

 
추적 스릴러물을 좋아하시는 분
컴퓨터 해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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