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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바다로 간 산적 ( 2014 )

조회수 148,840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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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8.5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7.0
    • 작품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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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유해진 없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상상불가.
  • 복잡한 건 싫다. 나에게 웃음을 달라!

Bad 음~글쎄요

  • 액션 기대치가 높다면.

시놉시스


전국민을 시원하게 웃겨줄 액션 어드벤처!
조선을 뒤흔든 최강도적들의 대격전!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켜버렸다?!

전대미문 국새 강탈 사건으로 조정은 혼란에 빠지고,
이를 찾기 위해 조선의 난다긴다 하는 무리들이 바다로 모여든다!

바다를 호령하다 졸지에 국새 도둑으로 몰린 위기의 해적
고래는커녕 바다도 처음이지만 의기양양 고래사냥에 나선 산적
건국을 코앞에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개국세력까지!

국새를 차지하는 자, 천하를 얻을 것이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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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바다로 간 산적

The Pirates, 2014

 



 

 

2014년 한창 무더운 8월 초에 개봉했던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누적관객수 866만을 동원한 대형 사극 어드벤쳐물입니다. 이 누적 관객수는 20174월 현재 역대 2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기도 합니다. <댄싱퀸>, <히말라야>를 연출한 이석훈 감독이 자신의 이름 석자를 확실히 알린 작품으로서 김남길, 손예진, 이경영, 김태우와 같이 인지도 및 내공이 화려한 배우들을 필두로 유해진, 오달수, 박철민, 신정근, 김원해 등 대한민국 영화에서 빠질수 없는 감초 조연들은 모두 불러모아 역대 가장 화려한 라인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필자인 저는 리뷰를 작성하기 전 이 영화를 3번이나 감상했던 사람입니다~! 이렇듯 같은 작품을 3번씩이나 볼 수 있는 원동력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그럼 하나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설정은 조선 건국 초기 10년간 국새가 없었다는 역사적 사실과 더불어 그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켜버렸다는 픽션일 것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인 여월(손예진 분)의 존재는 허구의 인물로 파악되지만 남주인공은 장사정(김남길 분)의 경우 고려후기~조선초기의 무신으로 실존인물이기도 합니다. 정확히 말해, 역사 속 장사정과 위 극 중의 장사정이 일치하는 인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실존했었던 인물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호기심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재밌기만 합니다.

 

그 뿐이겠습니까? 조선 초기 문신이었던 실존인물 한상질은 흥행보증 감초배우 오달수씨가 열연하며 유머러스한 캐릭터로 완전 변신시켜 버렸습니다. 이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에서는 역사와 픽션이 유기적으로 공존함으로써 순수한 역사적 사실이 줄 수 있는 재미, 감동과 교훈을 더욱 증폭시켰다는 평가하고 싶네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높이 평가할 부분은 또 있습니다. 단연 대한민국을 통쾌한 웃음바다로 물들일 꿈의 캐스팅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다. 사실 필자는 [‘오달수’ or '유해진‘]이라는 공식을 평소에 읊어대곤 했습니다. 그 의미는... 한국영화가 재미를 보증하려면 오달수나 유해진 둘 중 하나가 등장하면 된다라는 의미였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배성우씨와 같은 또 다른 감초캐릭터를 구축하는 배우들이 있긴 하지만요... 어쨌거나 이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그야말로 감초캐릭터 열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관객들의 웃음세포를 자극시켜줄 주옥같은 대사들도 상당량 준비되어 있으니 오락영화로서는 더욱 바랄것이 없는 세팅이 되어 있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결국, 캐릭터만 봐도 절대 질릴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탄탄한 스토리와 꿈의 캐스팅을 제외하고서도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봐야할 또 다른 이유는 많습니다. 김남길, 손예진을 막론하고 출연진들의 난도 높은 액션신에 더해 대규모 예산을 쏟아부었음을 확실히 알 수 있는 화려한 해적선의 제작... 그리고 CG까지 나쁘지 않았기에 한국영화에서 사극 어드벤쳐물의 표본이라고 봐야할 이 작품이 탄생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014년 극장 개봉 당시 많은 관객분들이 극장에서 시원하게 웃으면서 이 영화를 잘 감상하지 않았습니까? 올해 2017년 여름은 안방에서 시원하게 웃으면서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맞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더불어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같은 새로운 사극 어드벤쳐물의 제작도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액션어드벤쳐물을 좋아하시는 분들
김남길, 손예진의 팬!
감초캐릭터 열전을 보고싶다면!!
글: 정도교도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웃음을 목표로 초지일관 밀어붙이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자신들이 설정한 과녁을 정조준 해 깔끔하게 명중시킨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익숙하고 단조로운 구조를 통해 안정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반면 개성강한 캐릭터들을 동원해 관객들에게 크고 작은 웃음 폭탄을 끊임없이 제공한다. 특히 웃음을 넘어 눈물마저 머금게 하는 유해진의 코믹 연기는 자칫 늘어질 수 있는 이야기 전개에 탄력을 준다. 얽히고설킨 인물관계와 꼬리에 꼬리는 무는 추격전 또한 영화에 흥미를 부여하는 요소다. 익숙하지만 여전히 웃음과 재미는 유효한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한편의 가족 오락영화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2014년 7월 31일 목요일 | 글_최정인 기자 ( jeongin@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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