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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 어게인 ( 2014 )

조회수 123,026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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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8.2
    • 네이버
      9.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6.0
    • 작품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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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예쁘지 않은 듯 예쁜, 시크한 키이라 나이틀리.
  • ‘마룬5’ 애덤 리바인의 스크린 데뷔작.
  • <어벤져스> ‘헐크’의 무한 변신.

Bad 음~글쎄요

  • 풍성하지만 중독성은 없는 OST.
  • <원스>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재현하기에는 부족한, 다소 밋밋한 스토리.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다시 시작해, 너를 빛나게 할 노래를!”
싱어송라이터인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는 남자친구 ‘데이브’(애덤 리바인)가 메이저 음반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뉴욕으로 오게 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오랜 연인이자 음악적 파트너로서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것이 좋았던 그레타와 달리 스타가 된 데이브의 마음은 어느새 변해버린다.
스타 음반프로듀서였지만 이제는 해고된 ‘댄’(마크 러팔로)은 미치기 일보직전 들른 뮤직바에서 그레타의 자작곡을 듣게 되고 아직 녹슬지 않은 촉을 살려 음반제작을 제안한다. 거리 밴드를 결성한 그들은 뉴욕의 거리를 스튜디오 삼아 진짜로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만들어가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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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긴 어게인
Begin Again, Can a Song Save Your Life?, 2013

 

 



<원스> 그 이상의 감동을

2007년 개봉했던 영화 <원스>는 놀라운 좌석점유율과 다양한 수상의 영예까지 안으며 최고의 뮤직 로맨스 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영화에 음악을 아름답게 섞어 OST 까지 많은 사랑을 받게 되면서 음반계에 이슈를 일으키기도 했었다.

시간이 흘러도 식지 않는 인기와 언제라도 다시 한번 꺼내 볼 법한 이 영화는 2014년 재개봉까지 하게 되었고, <원스> 이상의 감동을 가져다 줄 영화 <비긴 어게인>이 탄생했다.

스토리에 음악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내는 존 카니 감독만의 독보적인 능력으로 노래가 있는 단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 <비긴 어게인>을 완성시켰다. 또한, <원스> 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겼다는 감독의 자신 있는 메시지는 관객들을 더욱 긴장하게 만들었다.

영화 <비긴 어게인>은 각자 사연이 있는 음반 프로듀서와 싱어송라이터가 만나 노래로 다시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존 카니 감독의 두 번째 로맨틱 멜로는 또 한번의 신드롬을 예고한다.

 

 

 

캐스팅도 다양하다

<비긴 어게인>의 캐스팅은 깊은 내공을 가진 톱배우들과 톱가수의 조합이 눈에 띄었다. 먼저, 키이라 나이틀리는 스타가 된 남자친구에게 버림 받은 싱어송라이터 그레타 역을 만나게 되었다. <캐리비안의 해적>, <러브 액츄얼리>, <오만과 편견> 등의 작품을 통해 이미 많은 매력을 발산했지만 그녀의 숨은 매력은 <비긴 어게인>을 통해 다시 한번 찾을 수 있었다.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기 보다는 중성적인 매력을 어필 해야 하는 그레타 역을 위해 남성들의 눈을 모두 배제하고 여성이 보았을 때 멋지다고 느낄 수 있는 옷으로 의상을 선택했다고 한다. 또, 뛰어난 노래실력 까지 뽐내며 그 동안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파트너 댄 역에는 마크 러팔로가 맡았다. 마크 러팔로도 마찬가지로 <눈먼 자들의 도시>, <어벤져스>,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등의 수 많은 히트작을 만들어 낸 장본인이다. 특히나, <어벤져스> 에서 헐크의 모습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그는 금새 또 변신을 한다.

그리고 특별한 인물이 초대되었다. 그룹 ‘Maroon5’의 애덤 리바인이 그레타의 남자친구 데브로 역을 맡게 되었다. 처음 스크린 데뷔 였지만 첫 연기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능숙한 연기를 선보인다.

그 외에도 헤일리 스테인펠드, 제임스 코든, 캐서린 키너 등의 배우들이 스크린을 채웠고, 모든 배우들이 영화를 위해 악기를 배우는 등 많은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다시 시작해, 너를 빛나게 할 노래를!”

싱어송라이터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는 남자친구 데이브(애덤 리바인)가 메이저 음반회사와 계약하며 함께 뉴욕으로 오게 된다. 하지만 데이브는 스타가 되면서 급작스럽게 변해간다.

그리고 한 때 잘나가던 음반 프로듀서 댄. 그는 회사에서 해고가 되고, 방황한다. 그러는 도중 바에서 그레타의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된다. 그레타의 자작곡 실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음반 제작을 제안하고.. 그렇게 두 사람은 거리 밴드를 결성해 멋진 음악을 만들어가며 다시 시작하게 되는데..!

 

 

 

명품 OST

<비긴 어게인> OST는 영화 보다 먼저 공개되면서 각 종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게다가, 17회 상하이 국제영화제에서 예술공헌상을 수상하며 영화 없이 음악만으로도 이미 인정 받았다.

하지만 OST는 영화의 이미지가 어떻게 남느냐에 따라 더 좋게 들리고, OST가 좋을 때 영화가 더 아름답게 보이는 상호 작용을 한다. 그렇듯 <비긴 어게인>은 음악영화가 맞지만 단순히 음악이 좋아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 였다는 것. 음악의 힘은 강했지만, 음악만으로 놀라긴 아직 이르다.

 

 

 

다양한 볼거리

영화는 음악과 함께 뉴욕의 풍경을 담아냈다. 극 중에서 앨범 제작을 위해 뉴욕의 도심을 전전하며 돌아다니며 자연스럽게 담아 낸 뉴욕의 풍경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전 작에서 크게 흥행을 만들고 난 후 같은 맥락과 소재를 가지고 영화를 다시 제작 했을 때, 성공 사례는 많지 않은데 전 작품 보다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 느낌을 확실히 남겼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품격을 유지한다. 다소 잔잔한 로맨틱 영화에서 아무런 메시지를 받지 못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명품 OST와 뉴욕을 멋지게 담은 영상미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까지 모든 면에서 꼼꼼했다.

확실한 힐링을 안겨주는 영화 <비긴 어게인>은 크게 꼬집을 곳이 없다. 상영관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양성 영화 최초 스코어를 기록하며, 조용하지만 강했다. 104분간의 음악 여행.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

 

 

 

 

 
힐링이 필요하신 모든 분들!
글: 박한나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성공을 꿈꾸지만 자신의 꿈을 잃어버리지 않고, 사랑에 배신당하지만 사랑 자체를 부정하지 않고, 상대의 재능을 부러워하지만 시기하기나 이용하지 않는다. <비긴 어게인>은 성공한 애인에게 버림받은 여자와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지금은 알코올 홀릭인 남자, 두 패자가 만나 기적 같은 성공을 이루는 진부한 패자부활전이 아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정확히 알고 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자유분방한 영혼들의 희망 가득 찬 새로운 도전이다. 로맨틱한 음악과 감성을 머금은 뉴욕 거리는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음악과 잘 어우러진 스토리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적당히 달콤새콤한 레모네이드 같은 이 영화는 대작의 홍수 속에서 단비 같은 청량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2014년 8월 7일 목요일 | 글_박은영 기자 ( eyoung@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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