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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더스 게임 ( 2013 )

조회수 74,006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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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6.8
    • 네이버
      7.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6.0
    • 작품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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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우주 체험이 아닌 우주 전쟁을 기다렸던 블록버스터 팬들에게는 반가운 영화.
  • 화려하고 압도적인 스케일. 전반부 무중력 훈련 신의 카메라 워크와 후반부 우주 전쟁의 CG 효과는 놀랍고 멋지다.
  • 연기파 아역배우 헤일리 스테인펠드, 아비게일 브레슬린 그리고 주인공 아사 버터필드의 성숙한 연기력.

Bad 음~글쎄요

  • 지나치게 단순화된 원작 속 가치관과 주인공의 내적 갈등.
  • 아역 배우들이 주인공인 영화. 아이들을 견딜 수 없는 어른들은 멀리할 것.
  • 주인공 엔더를 띄워주기 위한 칭찬 퍼레이드로 점철된 전반부.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지금 이기지 못하면 영원히 승리할 수 없다!
외계 종족 ‘포믹’의 공격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뒤 우주함대를 결성한 인류는 지구를 지켜낼 단 한 명의 영웅으로 뛰어난 지능과 천재적 전략을 지닌 "엔더"를 선택한다. 외로움과 고통을 이겨내고 철저한 훈련과 시뮬레이션 전투를 통해 우주함대 최고의 지휘관으로 성장한 엔더.

외계의 2차 침공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인류의 미래가 걸린 최후의 반격!
이길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지구의 운명을 건 최후의 반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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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더스 게임

(Ender`s Game, 2013)

 

 

 

28년간 베스트 셀러였던 엔더의 게임이 영화화 되다

엔더의 게임이라는 책을 들어본 적 있는가. 게임 스타그래프트의 원작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으며, 사상 최고로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동시에 수상한 오슨 스콧 카드의 대표작이다. SF판타지 소설 중, <반지의 제왕> 바로 다음으로 2위의 자리를 계속해서 지키고 있는 꾸준히 사랑 받는 작품이다. 28년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켰던 엄청난 이 작품이 영화화 된 것이 <엔더스 게임> 이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책 이기에 영화화 된다는 소식 자체만으로도 술렁이게 만든다.

엔더스 게임은 한 아이의 성장통과 인간 사이의 의사소통을 통한 갈등에 이야기 한 책이다. 성장 소설이라는 점과 쇼킹한 반전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원작의 매력을 살릴 수 있을는지 기대가 되는 바이다.

 

 

 

실력자들의 모여 일궈낸 영상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사람은 개빈 후드로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연출을 맡아 SF, 액션을 완벽히 만들어 낸 감독이다. 감독은 독자들이 원작을 보고 가장 기대하는 부분인 무중력 훈련실과 엔딩 부분의 시뮬레이션 전투 였기 때문에, 가장 신경 써서 제작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기대에 미칠 수 있도록 최고의 실력자들을 모았다. <트랜스포머>, <토르: 천둥의 신>, <아바타> 등의 대형 블록버스터를 만들어 냈던 제작진이 함께 참여했다.

, 관객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3년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여 오랜 시간 동안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낸 <엔더스 게임>. 많은 이들이 그 사실을 알아 본건지, 미국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한다.

 

 

 

지금 이기지 못하면 영원히 승리할 수 없다!

외계 종족 포믹에게 공격을 받고 나서 이들에겐 지구를 지켜 낼 영웅이 필요해졌다. 천재성을 지닌 엔더’(아사 버터필드)를 지목하지만 엔더는 쉽사리 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지 않는다. 그러다 제안을 받아들이게 된 엔더는 훈련과 시뮬레이션 과정을 통해서 급속도로 성장한다.

마침내 지휘관이 되고 이렇게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건 아이들을 군인으로 키운다는 생각으로 혹독한 훈련을 겪게 했던 하이럼 그라프 대령(해리슨 포드)의 힘이 컸다. 정반대인 감성적인 심리학자 엔더스 소령(비올라 데이비스)도 한 몫했다. 지휘관이 된 엔더.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반전은 숨어있을 지 궁금해진다. 인류의 미래를 건 최후의 반격. 과연 조그만한 아이가 지구를 구해내며 영웅이 될 수 있을까..!

 

 


 

제작비 1 1000만 달러. 스케일이 다른 영화

영화 <엔더스 게임>을 제작하는데 자그마치 1 1000만불이 투자되었다. 굉장히 높은 금액의 제작비를 들여 모습을 드러낸 <엔더스 게임>의 스케일은 제작비가 미리 말해주었다고 보면 되겠다. 제작비를 듣고 얼마나 큰 스케일의 SF영화가 나올까 하는 생각에 궁금증을 유발한다.

<헝거게임> 1 3000만불이라는 비슷한 제작비를 들여 큰 수익을 얻어냈기 때문에 <엔더스 게임>의 흥행 여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비가 많이 든 만큼 시각적인 부분에 있어 절대 실망 시키지 않을 것이다. 그 동안 보았던 다른 영화들과 견줄 수 없을 만한 CG들이 많은 볼거리를 제공 할 것이다.

, 3D로 제작되지 않아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갖게 했지만 2D만으로도 3D 못지 않은 영상을 선물할 것 이다. 특히, 바람 효과, 번개 효과, 진동 효과 등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화려한 색감과 언급한 효과들이 전투 장면을 더욱 훌륭하게 만들어 주어 매력적인 전투 신을 감상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어른과 아이. 그리고 폭력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그렇게 설정한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다. 지휘관을 어린 아이로 설정한 점에 대해서는 다른 영화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보통의 영웅을 이야기하는 영화에서 영웅은 건장한 어른이지 않았는가. 그렇기에 아이가 지휘관이라는 설정이 색다른 재미를 부여할 수 있을 거라 예상된다.

엔더 역을 맡은 아사버터필드는 <휴고>를 통해 이미 좋은 평을 받았었기에 연기 면에서 영화를 흔들리게 하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를 설정함에 있어서 한가지 더 말하고자 한다. 어른과 아이의 대립 구도를 확인 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어른과 아이 두 세대간의 충돌로 인해서 아이들이 새롭게 만들어 갈 세상에 대한 희망을 보여준다.

, 그 당시의 환경을 보여주는데 그 중점에 있는 것이 바로 폭력이다. 냉전 시대였던 1985년을 떠올리게 하며 폭력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설정해 폭력의 필요성에 대해 개개인에게 숙제를 갖게 한다.

 

 

 

완벽한 SF였지만, 아쉬웠던 점

시각을 사로잡는 면은 성공했다. 예상한 것 이상의 스케일이 큰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 마리 토끼만 잡은 것이 아닐까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비중이 한쪽으로 치우쳐지다 보니 구성과 스토리에 있어서 탄탄한 면은 다소 떨어졌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아이를 내세운 시도가 유치함과 어색함을 불러오기도 한다는 점이 아쉽게 자리한다는 결론이다.

아쉬운 부분을 뒤로하고 엔더의 훈련 및 성장과정과 표면적인 결투가 아닌 두뇌 싸움에 초점을 맞춰 영화를 따라가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영화는 속편을 암시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현재 제작 여부는 확인 되지 않지만 추후 이와 같은 매력적인 SF영화를 만나볼 기회가 또 생기길 바라본다.

 

 

 

 

 
평소 SF영화를 즐겨 보시는 분
글: 박한나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그래비티>가 우주 체험에 승부수를 걸었다면 <엔더스 게임>은 우주 전쟁에 승부수를 건다. 리얼리티를 떠나 화려한 시각적 효과는 단연코 압도적이다. 우주 전쟁을 재현한 CG 효과는 눈요기 블록버스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다. 하지만 원작 속 주인공의 방대한 성장담을 압축적으로 담아내는 데에는 실패한다. 6세에서 12세까지 다룬 원작의 성장담을 두 시간 안에 담아내기 위해 영화는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원작을 살려야 한다는 압박감은 시간의 제약과 충돌하고 따라서 영화는 숨 가쁘게 이야기를 뱉으며 성급한 진행속도를 보인다. 주인공의 특수성과 영웅성을 보이기 위해 손발 오그라드는 대사들을 남발하는 것 역시 이러한 성급함이 초래한 바다. 차라리 과감히 앞부분을 잘라내고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부분에 집중했다면 좀 더 좋은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 글_최지나 기자 ( payphonelove@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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