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존윅3-파라벨룸 (키아누 리브스,할리 베리 주연)
나랏말싸미 (송강호,박해일 주연)
굿바이 썸머 (정제원, 김보라 주연)
화이트 라이언 찰리 (멜라니 로랑,랭글리 커크우드 주연)
기생충 (송강호,이선균 주연)
JTBC 비긴어게인3 (100원 이용)
JTBC 보좌관 (100원 이용)
JTBC 뭉쳐야 찬다 (100원 이용)
한끼줍쇼 (100원 이용)
아는형님 (100원 이용)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동창생 ( 2013 )

조회수 108,601

30% 할인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8.3
    • 네이버
      7.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0
    • 작품성
      0.0
  • 다운로드

시놉시스


소년의 임무
“너하고 니 동생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이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 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소년의 운명
“나한테 이러면 안되죠.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동생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명훈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열 아홉, 소년의 약속 <동창생>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지키고 싶은 것은 단 하나.
모든것을 걸었다.

동창생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박홍수 감독, 최승현 주연의 영화 <동창생> 입니다. 지난 해 임수정, 류성룡 주연의 <내 아내의 모든 것> 의 큰 흥행 이후 제작한 영화로 송강호, 강동원 주연의 2010년도 작품 <의형제>에 이어 다시 한번 간첩을 소재로 다룬 영화를 내놓았네요.

사실 <동창생>은 박홍수 감독의 신작이라는 타이틀 보다는 최승현 즉 빅뱅의 탑이 주연으로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는데요, 최승현 외에 이미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아역 스타 김유정, 윤제문, 조성하 등 누구에게나 연기력을 인정받은 조연들이 함께 출연을 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 또한 컸던 작품입니다. 2010년도 작품 <포화속으로>으로 영화 데뷔를 한 최승현의 첫 주연 작품 <동창생>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보도록 하죠. 명훈(최승현)은 남파 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이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됩니다. 그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습니다.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를 눈여겨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동생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명훈의 꿈은 과연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줄거리를 살펴보면 납치된 누군가를 구하러 간다는 내용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요, 넓게는 <테이큰> 부터 최근에는 <은밀하게 위대하게>까지 이러한 소재를 다룬 영화는 많을 뿐더러 간첩이 주인공인 영화 또한 <의형제>부터 <베를린>등 이미 많이 사용된 소재이기 때문에 식상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극중 간첩이 19살이며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임무를 수행한다는 설정은 올 초에 개봉했던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많은 부분이 중복되어서 더 식상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돌 스타가 나오는 작품은 선호하지 않는 편 입니다. 뮤지컬을 비롯하여 영화, 드라마 등 전반적으로 보지 않는 편인데요 특히 따로 티켓을 구입해야만 하는 영화나 뮤지컬 같은 경우 이러한 나름의 기준이 좀 공고합니다. 굳이 내 돈 내고 연기력이 검증되지 않은 아이돌들의 연기를 볼 필요가 없다는 생각 때문인데요,   사실 이 영화를 선택 할 때도 가장 큰 걱정이 최승현 즉 빅뱅의 탑 이었습니다. <포화 속 으로> 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배우 최승현에 대한 연기력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위에서 잠깐 언급한 제 나름의 기준에 아이돌이 그것도 주연으로 나온다는 것은 영화 선택을 오히려 망설이게 하는 요인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의 이러한 걱정과 달리 의외로 무난한 연기를 선보였고 액션신도 무난하게 소화해내더군요. 김유정, 윤제문, 조성하씨의 연기야 뭐 말 할 것도 없었고, 한예리씨의 연기도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어딘가 모르게 참 애매합니다. 뭔가 뒷맛이 찜찜하달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탄탄하지 못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2013년만 해도 <베를린>,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또다시 간첩을 소재로 만든 영화이기 때문에 이미 소재 자체가 식상했고 어디에서 본 듯한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영화의 내용이 오히려 배우들의 연기를 못받쳐준다는 아쉬움이 많이 들더군요.   게다가 일반적으로 아이돌을 주연으로 내세우는 경우 탄탄한 스토리와 높은 완성도를 염두하고 제작하기 보다는 아이돌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는 많은 팬들의 안정적인 관객 흡수 즉 티켓 파워를 염두해 두고 제작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아는데 이 영화도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듯 합니다. 이러한 이유에서인지 영화를 살펴보면 주인공 명훈을 얼마나 더 멋지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방점을 찍은 듯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러한 장면들 때문에 영화의 전개에 어색함이 묻어나기도 합니다.   더불어 주인공 명훈을 어딘가 과묵하고 우수에 가득찬, 왠지 모를 비밀이 있을 것만 같은 아이로 표현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사실 이러한 모습들은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환타지 속에 있는 남자의 모습 중 하나일텐데요, 여기서 두 혜인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명훈의 모습은 이러한 환타지를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생각합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이러한 장치들 또한 기존에 나온 많은 영화에서 나타난 점이라는 것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원빈 김새론 주연의 영화 <아저씨>와 매우 흡사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기 때문에 이러한 점 또한 아쉬움으로 다가오더군요. 생각하기 따라서는 <아저씨>의 소미보다 <동창생>의 혜인이 감정 이입을 하기에는 더 적합한? 나이이기 때문에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환타지 충족을 하기에는 <동창생>이 좀 더 나은 영화일 수도 있겠네요.           사실 영화에서 간첩이라던가 북한이라는 장치 등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환타지를 충족시키기 위해 만든 영화 같기도 하구요. 배우들의 연기도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가볍게 볼만한 영화로 추천 합니다. 하지만 박홍수 감독이라면 좀 더 잘 빠진 영화를 만들 수 있었을텐데, 결과물이 제 개인적인 기대치 이하이다 보니 이런 점은 좀 많이 아쉽네요.      

  2010년도에 원빈 주연의 <아저씨>가 개봉했을 때 친구들과 우스갯 소리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용이야 크게 상관없지. 원빈이 나오는데... 원빈 보러 가는거지 뭐. 원빈이 나오는데 다른말이 뭐 필요해? <동창생>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팬들에게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가 나오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없지요.   영화 자체의 재미가 크게 떨어지거는 않지만, 기왕이면 출연한 배우분들의 팬이 보는 것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생각없이 볼만한 오락 영화를 찾으신다면, 그런 분들에게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즐거운 영화 감상 되세요. 지금까지 영화 <동창생>이었습니다.
빅뱅 최승현의 팬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글: 희나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대정로 19 (부평동,이레타워3층)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 촬영물을 웹하드(포털)에서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 받는 것은 명뱅한 범죄행위로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