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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 2013 )

조회수 462,492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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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8.6
    • 네이버
      9.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6.0
    • 작품성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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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어느 순간 따라하게 되는 용구 말투
  • 류승룡과 갈소원의 호흡은 찰떡궁합
  • 7번방 패밀리의 코믹 연기 작렬

Bad 음~글쎄요

  • 이제 신파 영화는 그만
  • 이번에는 말(馬) 안 나옵니다.

시놉시스


흥행킹 류승룡!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딸바보"로 돌아오다!
최악의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 7번방에 이상한 놈이 들어왔다!
그는 바로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에게 떨어진 미션은 바로 "용구" 딸 "예승"이를 외부인 절대 출입금지인 교도소에 반.입.하.는.것!
2013년 새해, 웃음과 감동 가득한 사상초유의 합동작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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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Miracle in Cell No.7 , 2012

 



 

 

억울하게 누명을 뒤집어쓴 용구(류승룡)

최악의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 7번방에 수감됩니다.

그는 바로 6살 지능의 지체장애인 딸 바보 용구’!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이들은 순수한 용구와 만나며

그의 소원을 이루어 주려고 노력합니다.

용구의 최대 소원은 가장 사랑하는 딸 예승이를

교도소에 반입하는 것인데.

2013년 최고의 웃음과 감동이 시작됩니다!

 

 

 

 

 

7번방의 죄수들은 예승이를 교도소 내로 들여오기 위해 애를 씁니다.

 

7번 방장 소양호(오달수)는 기가 막힌 방법을 생각해 내고

그것은 바로 교회 성가대로 분장한 예승이를 빵 상자에 넣어

몰래 데리고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신봉식(정만식)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모두를 만류 합니다.

 

 

 

 

 

그러나 어느새 다들 예승이와 봉구의 애절한 부정에 지고 말았습니다.

천진난만한 듯 사랑스러운 웃음을 짓는 예승이는 7번방의 분위기 메이커였고,

또래 아이들보다 어른스럽고 똑똑한 예승이는 자신의 아버지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자랑스러워하며 챙겨주고 사랑해줍니다.

 

이런 부녀의 마음은 냉철한 과장(정진혁)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녹입니다.

결국 그의 배려에 예승이를 7번방에 돌려보내 줍니다.

 

 

 

 

 

그러던 와중 봉구의 재판은 끝나고 그들은 믿을 수 없는 결과에

봉구와 예승이를 탈출 시키려하지만 그들이 만든 열기구는

교도소의 철조망 아래 끈을 늘어뜨리고

기어코 철조망은 그 끈을 붙잡아 그들을 떨어뜨립니다.

 

 

 

 

 

봉구는 누구에게인지 모를 사과를 끊임없이 하며 살기를 갈구합니다.

이 영화는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부조리에 대한 경각심을 얘기합니다.

사회의 부조리가 낳는 가장 큰 슬픔을 극단적으로 보여주고,

높은 지위, 그리고 그 지위를 가진 자의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사고를 덮기 위하여 착한 봉구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웁니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 남아있는 강압, 겁박, 그리고 폭력.

그것은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부정과 교묘히 저울질하며 무참히 짓밟습니다.

과연 봉구는 마지막에 그 누구에게 잘못을 빌었을까,

우리는 이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류승룡과 김정태, 오달수, 박원상, 박신혜, 갈소원 이 영화의 출연진

모두는 본인의 캐릭터가 아닌 영화 자체의 캐릭터만을 살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열정과 뛰어난 연기는 영화를

상영하는 내내 우리를 울게 했습니다. 웃게 하고 영화 속으로 이끌었고.

누구하나 튀지 않고 집중을 방해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들의 연기는 갈채 받아 마땅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주변의 잡음은 없었습니다.

모두들 그 영화에 빠져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올 겨울 가장 가슴 먹먹하고 슬픈 영화, 7번방의 선물.

 

 

 

 

 

아직 이 세상이 삭막하다고 느낀 자

가슴 저민 슬픔을 나누고자 하는 자

사랑과 슬픔을 느끼고자 하는 자

어서 영화관으로 달려가라

이 영화는 우리가 반드시 봐야 할 영화이자

우리의 눈물을 끊임없이 흘리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의 별점은 9.48!

러나 이 영화를 보고 나면 9.48이라는 숫자는 겨우 이정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놀랍고 멋집니다!

열 번을 봐도 후회되지 않는 영화,

이 영화는 10점 만점을 받아도 부족한 영화입니다!

 

 
귀여운 예승이를 보고싶은 분!
류승룡의 바보 연기를 확인하고 싶으신 분!
글: 김덕경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6살 지능을 가진 아빠 용구(류승룡)는 어느 누구보다 딸 예승(갈소원)이를 잘 키우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유아 성폭행 사건에 연루,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다. 예승이를 볼 수 없다는 사실에 힘들어하던 용구는 우연히 7번 방장 양호(오달수)의 목숨을 살려준다. 교도소 안에서 뭐든지 구할 수 있는 양호는 고마움의 표시로 용구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다. 용구의 소원은 다름 아닌 예승이를 만나게 해달라는 것. 양호와 7번방 패밀리는 예승이를 교도소로 데려오기 위해 철두철미한 계획을 세운다. <7번방의 선물>은 용구의 부성애를 전달하겠다는 목표가 뚜렷하다. 영화는 그 목표를 위해 거침없이 달린다. 교도소에서 이뤄지는 부녀의 상봉부터 애틋한 면회 장면, 그리고 딸의 미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용구의 모습까지 자식을 향한 아빠의 사랑이 전달된다. 감독은 자식을 잃은 경찰청장과 교도과장의 아픔도 드러내며 다양한 부성애를 선보인다. 하지만 부성애를 보여주기 위해 잃는 게 너무 많다. 지나친 설명, 과한 설정, 개연성 없는 장면 등은 관객을 지치게 한다. 아무리 자식을 향한 아버지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주기 위함이라지만 현실감이 부족한 이야기는 흡입력을 떨어뜨린다. 그럼에도 영화를 미워할 수 없는 건 배우들 덕분이다. 류승룡의 바보 연기는 웃음과 애잔함을 동시에 전한다. 2012년 <내 아내의 모든 것> <광해, 왕이 된 남자>를 통해 인지도를 확고히 다진 류승룡은 이번 작품을 통해 영화를 앞장서서 이끌어나갈 수 있는 배우가 됐음을 확인시킨다. 아역 갈소원의 연기 또한 인상 깊다. 감정연기가 눈물 한 바가지를 쏟아내게 만드는 신파 장면에 몰려있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의 순수한 감성은 오롯이 전달된다. 오달수, 김정태, 박원상, 정만식, 김기천 등 7번방 패밀리로 출연하는 배우들은 코믹함을 전하며 감정과잉의 덫에 빠진 영화를 끄집어 올린다. <7번방의 선물>은 이환경 감독의 전작 <각설탕> <챔프>와 마찬가지로 신파의 늪에서 벗어나진 못한 것 같다. 하지만 신파에 짓눌렸을지언정 용구의 부성애는 확실히 전달된다. 어떻게 해서든 부성애를 밀고 나가는 감독의 뚝심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하다.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 글_김한규 기자 ( zzack08@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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